친절한꿀벌256
- 정형외과의료상담Q. 햄스트링 부상이 골반 및 허리에 연관성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얼마전 축구를 하다가 햄스트링 근육이 올라왔습니다.문제는 다음날부터 허리가 조금씩 아프더니 나중에는 골반까지 아프더라구요.시간이 지난 지금은 1. 햄스트링(평소에는 댕기거나 아프진 않으나 과격하게 움직이면 아픔)2. 골반 (오래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안쪽이 뻐근함)3. 허리 (허리 숙이면 아픔)원래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햄스트링 다치고 골반과 허리에 문제가 연달아 생겼는데 이게 연관이 있을 수 있나요??아니면 각각 다른 증상이 한꺼번에 터진건가요??햄스트링 치료되면 자연스레 다른것도 치료가 되길 바라는데....아니라면 정말 큰 문제일거같아서요ㅠㅠ
- 민사법률Q. 소액 민사 재판 승소 후 취해야할 행동을 알려주세요현재 100만원 상당의 대여금 사건에 대하여 소액 민사 재판 진행하여 7월 17일 최종적으로 원고(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일단 진행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전달드리자면, 처음에는 소액이기 때문에 민사가 아닌 이행권고로 진행하였으나 피고인의 지속적인 송달 거부 및 실거주지 불명(초본 상 거주불명자) 민사 재판 전환 후 공시송달을 통해서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당연히 피고인은 재판에 참석도 하지 않았구요.이후 판결문을 통해서 재산조회를 하고 싶은데, 재산조회가 바로 안되고 재산명시 신청을 먼저 해야하는거 같더라구요근데 주소불명자에게 재산명시 신청을 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는 행위인데 바로 재산조회로 넘어갈 방법이 없나요??그리고 채무불이행자 등록과 재산명시/조회 는 별개의 과정으로 일단 채무불이행자 등록을 하는게 좋을까요??돈을 최대한 받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 민사법률Q. 이거 이행권고결정(원고 승소) 된건가요??현재 소액 민사 (이행권고결정) 진행하여서 이런 상태입니다.4월 3일 이행권고 결정이 되어서피고에게 이행권고결정등본 및 증빙 전달 시도하였으나 폐문부재로 전달 실패하고주소보정명령 전달받아 초본 발급 후 주소보정서 작성하여 재전달 예정인데요여기서 일단 이행권고결정이 되었다는건 피고가 원고에게 돈을 갚는게 맞다는 판결이 난거라고 봐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피고에게 변명할 기회를 준다고 그냥 전달하는 절차일뿐인가요??만약 판결(원고 승소)가 된거라면 이대로 계속 폐문부재로 인하여 민사로 전환 후 공시송달되었을때, 원고가 거의 승소한다고 봐도 될까요??
- 민사법률Q. 제 당근 계정으로 누가 사기를 쳤습니다.안녕하세요중고거래 어플 당근X켓 아이디를 해킹당했고, 누가 그 계정으로 다른 사람들한테 사기를 치고 다녔습니다.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제가 올리지 않은 글과 여러 채팅이 와있고 채팅으로는 물건 언제보내냐 신고하겠다 등의 내용이 적혀있습니다.사기꾼의 입금 계좌는 제 명의가 아닌데 이런 경우 피해가 저한테까지 올 수도 있을까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내일채움공제 만기금 4대보험 징수 및 소득세 처리 문의안녕하세요 저희 직원중 한명이 내일채움공제 만기와 동시에 퇴사를 하였습니다.내일채움공제 수령 금액을 퇴직금 계산시 넣지 않는것은 이해를 했는데4대보험 상실신고(건강보험료 퇴직정산)시 입력하는 보수총액에는 포함되어야하는지??중도퇴사 연말정산 소득세 계산시에 포함되어야하는지??알 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원의 퇴직연금 산정 어떻게 하나요?? 정관 읽어보라해서 읽어보는데 진짜 너무 애매모호하게 써놔서요....임원의 퇴직금 산정은 [평균임금(기본금+상여금)] 재임연수지급률로 한다.라고 써져있고 밑에 뭐 사장, 이사, 감사 마다 지급률이 적혀있는데여기서 [평균임금(기본금+상여금)]은 무엇을 말하는건가요??지급률이 3개월분 2개월분 이렇게 적혀있는거 보면 월평균임금을 말하는거 같은데근속기간 전체의 평균인가요?? 아니면 3년치의 평균인가요??아직 회사에서 이사급이 퇴직한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일과 퇴직일이 동일할시 급여지급을 어떻게 해야하나요?매월 말일을 급여일로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4월 30일 퇴사 예정인 직원이 있는데, 보통 직원 퇴사시 건보료정산과 원천징수 정산해서 마지막 급여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급여일과 겹치는경우 정산금액을 알 수 없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포괄임금제 통상시급 구하는법과 급여명세서 기재방법이 알고싶습니다.월 급여 3,000,000원 / 주40시간 / 월연장근무 30시간 / 식대 20만원 (비과세) 으로 포괄임금계약을 했다고 가정한다면통상시급이 3,000,000/[209+(30*1.5)]=11,811원인지아니면 식대를 제외한 3,000,000-200,000/[209+(30*1.5)]=11,024원인지 궁금합니다.만약 전자라면급여명세서에 통상시급 11,811원이라 기재하고기본급=통상시급*209=2,468,504원연장수당=통상시급*30*1.5=531,496원으로 이미 둘이 합쳐 3,000,000원인데 식대를 어떻게 기대해야하나요?? 기본급 금액에서 200,000원을 빼면 되는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4대보험 신고 월 소득금액이랑 연봉계약서 금액이랑 조금 차이나는데 괜찮을까요?1. 4대보험 신고에는 2,666,667원 (비과세식대제외) 이라 기재하여 신고하였고실제 입금 및 연봉 계약은 2,666,670원 (비과세식대제외) 입니다.원단위 반올림 되어서 3원 차이나는데 이정도 차이나는게 나중에 문제되거나 귀찮아질 수 있을까요??2. 그리고 내년 1월에 직원들 임금이 일괄적으로 상승될시 1월에 금액 수정을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직 고민인데 어디로 가야 좋을까요??현재 경영지원팀에서 만 3년 채우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워낙 작은 기업이라 (매출액 100억/근로자수 10명) 인사 총무 회계를 두루두루 수행하였고, 이제는 뭔가 한분야로 결정을 하고자하는 마음에 여러 회사에 지원서를 넣었습니다.다행히 면접 진행한 두 회사에서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제 인생에 있어서 엄청 중요한 결정이 될거같아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A. IT기업 중견기업 (매출액 2500억 근로자수 15명)직무 : 인사담당자 (근태, 급여, 채용, 사내문화 및 복지 관리)장점 : 회사가 IT기업이라 그런지 개방적이고 사무실 분위기도 좋고 사업 후 지속적으로 계속 성장중.재무상태 아주 탄탄하고, 여러 복지포인트, 자기개발지원 등 여러 복지제도 운영.단점 : 인사팀이 있는게 아니라 경영지원팀의 인사담당이라 혼자 주도적으로 인사제도 운영해야함.기존에 팀장이 총괄하던 인사실무 업무를 인수인계받고 팀장은 좀 더 포괄적인 팀 운영에 집중.경영지원팀 구성 (팀장1, 회계1, 인사1, 사무보조1)B. 판매유통업 + 서비스업의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 (매출액 600억, 근로자수 100명)직무 : 회계팀 막내 (입사 후 자금, 재무회계 수행 후 연차 쌓이면 세무 IR까지 업무발전 가능)장점 : 재무회계팀만 6명이고 사내 회계사가 팀장으로 있어서 실무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고 업무발전 가능성 높음.단점 : 회사가 가족기업이라 친인척 파티에 수직적인 구조 사무실도 조금 낡았음. 1달 야근 8~10시간 필수.해마다 사업이 들쭉날쭉해서 5년중 2~3년은 당기순이익 마이너스, 현금 보유량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복지는 점심 식대 제공 끝.솔직히 회사만 보면 A가 끌립니다. 저는 한회사에 오래 정착하고 싶은데, 솔직히 A는 가능하지만 B는 불가능할거같아요. 그런데 제가 A회사가 아무래도 근로자수가 적다보니 만약에 나중에 추후 이직을 하는 경우가 생겼을때, 인사경력을 제대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제 개인적인 생각은 근로자가 적더라도 제가 가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발전하면 근로자수 상관없이 인정받을거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지나요??B기업에 가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하라는거만해도 업무적으로는 많이 늘 수 있을거 같아 나중에 이직에 유리할거 같은데, 솔직히 이 기업이 10년 후에 있을거 같지 않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너무 고민되는데, 주변에 직장생활을 오래하신 분도 없고 어떡할지 너무 고민됩니다.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