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왈라비80
- 민사법률Q. 사기죄 같은 걸로 경찰 신고 가능 할까요?어머니께서 사기를 당하고 계신 것 같아 상담 및 신고 가능 여부를 여쭙고 싶습니다.어머니께서 약 1년 전, 용산에 있는 한 업체에메모리카드 데이터 복구를 의뢰하셨습니다.처음 의뢰 이후 • 업체 측에서 계속 연락을 미루거나 연락이 두절되었고 • “곧 연락드리겠다”, “병원에 있어서 연락이 어렵다” 등의 말로 시간을 끌면서 • 몇 차례에 걸쳐 추가 비용을 요구해어머니께서 몇십만원씩 입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 현재까지 메모리카드는 돌려받지 못한 상태이며 • 데이터 복구가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정황도 없고 •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업체 측의 명확한 설명이나 처리 결과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현재 확보된 자료는 • 어머니가 수차례 진행 상황을 문의한 문자 내역 • 업체 측이 계속 처리를 미루는 답변 문자 내역 • 업체가 전달한 계좌번호 • 어머니께서 해당 계좌로 입금한 내역정도입니다.이러한 자료만으로도 사기 혐의로 신고가 가능한지,또 어떤 절차로 진행하면 되는지 안내를 받고 싶습니다.동네 경찰서로 가서 얘기하면 되는 부분일까요?아님 해당업자에게 제가 직접 전화하여 신고할 예정이라고 일러두고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게 나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런 경우 생리 시작일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제가 옛날에는하루정도 찔끔 나오다가2~3일 양 ㅈㄴ 많고 후에 서서히 잦아들다가 끝났거든요근데 30대 접어들면서부터앞에 찔끔 나오는게 4~5일이고그후에 이틀 양 ㅈㄴ많고그 후 또 4~5일이 찔끔 나와요..완전히 멎을 때까지 기준으로요..그럼 찔끔 비치는 순간부터가 시작인가요,아님 본격적인 양많은게 시작인가요?다 포함하려니 생리기간이 총 12일정도고주기는 또 빠른편이니까 한달에 두번하는 느낌도 나요 ㅠ가다실도 맞았고산부인과가서 검사했는데 다 정상이래요그런데 다만 제가 30대인데 40대의 난소나이를 갖고있다네요..그럼 노화인건가요?ㅜㅜ병원가면 생리시작일을 언제라고 말해야 할까요?배란일을 추정하고 싶은데주기가 이래서 어떻게 계산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전 무조건 탐폰쓰는데 이 영향도 있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런 경우 집주인에게 청구해도 될까요?2년 전세인데 만기까지 지금 10개월 남았습니다. 근데 입주하자마자 바퀴때문에 고생했고 부동산한테 말하니까 그건 세입자가 해야 될거란 식으로 말씀하셔서 자비로 젤 유명한 세스코도 불러봤고, 그외에 다른 유명한 업체들 두군데도 다 써서 거의 100넘게썼습니다.환기구들을 아예 못 쓰고 있고,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생겼습니다. 문제는 근데도 계속 나옵니다…. 그래도 1년살면서 업체들과 계속 건들다보니 점점 줄긴 했고 그러다가 유력 유입구가 유추돼서 거기 전체를 테이프로 걍 다 막아버렸더니 몇개월 안보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몇개월마다는 한두마리씩은 계속 나와서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이제 나중에 사람들이 집보러오셔도 테이프 붙어있는것도 문제고 이미 100가량을 자비로 지출했는데 또 돈을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찌저찌 10개월만 남은 상태이구요… 이거 집주인한테 모든 과정을 솔직하게 다 말하고 아예 상부장을 탈거해서 막아주는 업체를 불러달라고 돈 지불해달라고 해도 될까요?100%는 아니더라도 99.9%는 확신하고, 업체도 알아두긴 했습니다… 만약 안해주겠다하면 그냥 이렇게 살다 나가겠다나중에 짐뺄땐 원상복구하더라도사는 동안엔 테이프를 제거할 생각 없으니 집보러오면 나도 모르겠다 이렇게 해도 될까요? 테이프는 비싼걸로 막아서 찍찍이 안남는거라 뒷처리는 상관없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동네 약국에 갔다가 이런 말을 들었는데..제가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서 내시경이 다음달이라 그전에 약이라도 먹을까해서 동네 약국에 들렀어요그런데 들어가서 혹시 약 있냐고 하자마자누가 먹을거냐 하시길래 저라고 했더니바로 역류성식도염이 있게 생겼다 하시네요; 마스크도 꼈는데…역류성식도염이 왜 생기는 줄 아냐 바로 피가 없어서 그렇다 피가 잘 생성되어야 산소공급이 잘 되는 거고 그래야 순환?이 잘 되어 소화가 잘 되는 거다~ 하시는 거예요저 맨날 늦게 많이 먹고 바로 누워서 증상 생긴건데…. 근데 실제로 빈혈이 있기도 해서 그냥 들어나봤어요그랬더니 이 포를 주시면서 이게 피를 생성하게 하는 거니 이거 먹고, 또 이것도 먹어야한다며 무슨 약을 꺼내시는데그 약 앞에 판토텐산,B뭐시기 써있길래영양제는 집에도 있는데요 했더니이건 그냥 영양제가 아니래요…그래서 그 앞에 판토텐산이랑 비타민b 써있는거 같은 성분이 집에도 있어요.. 라고 했더니이건 이 약에만 들어있는건데?! 하면서 이상하게 쳐다보시다가 다시 집어넣고갈색포를 주시며 이거 꾸준히 먹으면 된다 하시더라구요그러면서 아까 빨간포는 한통에 8만원인데 낱개로도 판다 하시길래솔직히 그냥 나오고 싶었는데 설명해주신거도 있고 분위기도 좀 그래서 걍 한개씩만 주세요 했더니한개가지곤 효과도 없을거라그러고옆에 계시던 아저씨약사도 약간 비웃듯?이 같이 웃고….여튼 그렇게 개당 3천원씩이라해서각각 3천원에 6천원 주고 받아왔어요 ㅠㅠ이분말씀이 신빙성있는건지 그냥 궁금합니다..기빨려서 다신 못가겠지만요ㅠㅠ약국가서 역류성식도염 약 달라고 하면 어떤걸 주는게 보통인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역류성식도염? 침삼킬때마다 목에 불편감 있는데 이비인후과를 가도되나요?샐러드를 급하게 먹고 누웠을때 위에서 따끔한 통증발생이후로 식욕도 없고 위와 식도가 부대낀 느낌이라 약국소화제먹고 거의 굶다시피 지내다가 좀 나아졌었어요원래도 퇴근이 늦어서 퇴근하고 밥먹으면 거의 9시~10시고…. 다음날 출근준비를 위해 12시쯤엔 눕게돼요 그래서 그런지 소화가 안되는 날이 많았어요그래도 그냥저냥 지내왔는데요근래는 좀 오랫동안 불편감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소화가 안되는 느낌은 여전하고침을 삼켜도 목으로 넘어갈때 미세한 불편감이 있어요(기침이나 가래 등 감기증상은 아예 없습니다.)저는 33살 여자이고내시경을 한번도 받아본 적은 없는데올해 안에 받을 예정이에요근데 그것도 월차를 내고 가야해서 ㅠㅠ 당분간은 일정때문에 못할 것 같아서 하반기 생각중이거든요그래서그런데 지금 상태에서 병원을 가면..퇴근하고 가야해서 주변 야간하는 병원이 이비인후과 뿐밖에 없는데이 증상으로 이비인후과를 가도 되나요?아니면 다음달까지 존버하다가 월차내고 내과를 가야하나요?내시경이 시급한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계약 (주택임대차계약서) 명의 확인 방법 알려주세요인터넷 등기소에서 700원 내고 땠더니집주인이름만 나와요ㅜㅜ전세 계약자가 누구명의로 되어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 치과의료상담Q. 임플란트 세개를 삼켰다고 합니다..아버지 임플란트가 세개(연결되어있다고 합니다) 빠졌어서틀니처럼 쓰시다가회식자리이후 뺀 기억이 없는데 치아가 없는 걸로 봐서음식과 함께 삼키신 것 같대요………하 ㅠㅠ 연결된 쇠부분 같이 치아 3개분이라는데….어느병원을 무슨과를 가야 할까요?우선 통증은 없으니 배변나올때까지 기다려본다는데치아 한개도 아니고 금속달린 세개에다가 원래도 위도 장상피화생이고 장도 약하고 소화기관이 안좋은 분이라 걱정됩니다..당장해야할조치가 있을까요?병원을 간다면 어느과를 가야 하나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이런 경우에 냉찜질 온찜질 궁금합니다.제가 알기로는 RICE 여서다치고 3일정도까지혹은 붓기가 심한 경우혹은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에 냉찜질을 하고나머지는 온찜질을 한다고 배웠습니다.냉찜질은 염증 및 붓기의 확산을 막는 용도고온찜질은 순환을 도와 재생력을 증가시키는 용도로 알고 있어요.그런데 이런 경우는 처방이 그때그때 달라서 헷갈립니다.다친 지 몇주가 지났는데도 붓기가 있는 경우평소엔 괜찮다가 당일날 많이 써서 통증이 온 경우이런 경우는 냉찜질인가요 온찜질인가요?저는 다 온찜질이라고 생각하는데…제가 잘못알고있는 부분이 있거나 하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집에 이런 경우 원상복구를 해야 하나요?전세집에 바퀴벌레가 너무 나와서 스트레스받아서사비로 약 100만원들여 방역업체 세곳을 써서 거의 95%박멸한 상태입니다.문제는 화장실 환풍구를 틀거나주방 환풍기를 틀면 또 나타나서아예 못쓰게 되어버렸어요백몇십주고 인덕션 사놓고 이제 못쓰고가스버너 하나 사서 사용할 예정이고욕실 환기도 못시킵니다^^ 락스로 물청소하면 조금씩 폐도 망가지겠죠 전세입자도 신혼부부였는데배달음식만 시켜먹는다해서 의아했는데이유가 있었더라구요여튼 이집을 떠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인데아직 일년반이나 남아서요돈아깝지만 그동안은 살아야하니까업체를 사비로 고용했습니다다들 집주인이 방역의무는 없다해서요제일 유명한 업체들을 고용했는데도 계속 나와서업체 및 저희가 손수 유입구를 차단하려고실리콘을 칠하거나 테이프로 막거나스티로폼으로 통째로 봉인해둔곳이 많습니다.몰딩마다 테이프가 붙여져있거나스티로폼및 실리콘으로 막아놨어요막은 이후로 95%정도 안보이는 상태구요그런데아마 집보러오시면 보고 바로 눈치챌 수 있을 정도인데요근데 뜯으면 또 바로 창궐할까봐(실제로 테이프가 헐거워진틈에 두세마리가 바로 나타남)뜯어두지는 못하는데만약 집주인이 원상복구 하라하면 뜯어둘 수는 있습니다.바퀴창궐하든말든요여튼 근데 저희짐이 있는 한에서는 뜯기가 싫어요가구랑 가전 새로 사서 들였는데 거기에 들어갈까봐 정신적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합니다만약 집보러오실때 이런 부분이 보이면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할까요?원상복구 하라하면 나중에 짐 다빼고나서 해놔도 법적으로 상관없는 부분인가요?너무 싫어요 정신병만 얻어가는 것 같아요 이집은..사진은 상부장위를 통째로 검은스펀지로 업체가 막아준 모습입니다. 옆과 아래틈은 흰색 스티로폼으로 막고 실리콘으로 틈새밀봉처리를 하였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게 더 저렴한가요?필라테스가 20회 끊으면 회당 42000원30회 끊으면 회당 38000원인데,일시불로 결제할 자금이 없어서 3개월 할부로 카드결제를 하려고 합니다.계속 배우긴 할 거고무이자할부는 불가능한 경우,20회를 일시불로 끊는게 더 저렴한가요,아니면 30회를 3개월할부로 끊는게 더 저렴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