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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왈라비80

도도한왈라비80

이런 경우 집주인에게 청구해도 될까요?

2년 전세인데

만기까지 지금 10개월 남았습니다.

근데 입주하자마자 바퀴때문에 고생했고

부동산한테 말하니까 그건 세입자가 해야 될거란 식으로 말씀하셔서

자비로 젤 유명한 세스코도 불러봤고, 그외에 다른 유명한 업체들 두군데도 다 써서 거의 100넘게썼습니다.

환기구들을 아예 못 쓰고 있고,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생겼습니다.

문제는 근데도 계속 나옵니다….

그래도 1년살면서 업체들과 계속 건들다보니 점점 줄긴 했고 그러다가

유력 유입구가 유추돼서 거기 전체를 테이프로 걍 다 막아버렸더니

몇개월 안보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몇개월마다는 한두마리씩은 계속 나와서 도저히 못 살겠습니다..

이제 나중에 사람들이 집보러오셔도 테이프 붙어있는것도 문제고

이미 100가량을 자비로 지출했는데 또 돈을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찌저찌 10개월만 남은 상태이구요…

이거 집주인한테 모든 과정을 솔직하게 다 말하고

아예 상부장을 탈거해서 막아주는 업체를 불러달라고 돈 지불해달라고 해도 될까요?

100%는 아니더라도 99.9%는 확신하고, 업체도 알아두긴 했습니다…

만약 안해주겠다하면

그냥 이렇게 살다 나가겠다

나중에 짐뺄땐 원상복구하더라도

사는 동안엔 테이프를 제거할 생각 없으니

집보러오면 나도 모르겠다 이렇게 해도 될까요?

테이프는 비싼걸로 막아서 찍찍이 안남는거라 뒷처리는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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