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고래211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제가 학교에서 만화를 만들어야하는데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학교에서 단편만화로 종이 한장에 6칸이상의 만화를 그리라고했는데 그 주제가 ‘손 잡아 줄게’ 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모든 기승전결이 한장에 끝나야 해요..!(+ 구도나 그림은 해주시면 좋겠지만 스토리만 글로 써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롤러장을 갔다오고 나서부터 머리나 어깨같은 곳이 너무 아파요제가 오늘 롤러장을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탄거라 어덩방아도 찧고 팔이 꺾이거나 어깨도 부딪히고 특히 넘어질때 손목으로 짚으면서 넘어지거나 무릎으로많이 넘어졌는데 낮까지는 괜찮다가 한 5시간? 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어깨,목,머리가 너무 아파요. 특히 목이 뒷목도 당기고 아픈데 뭔가 목안쪽 뒷 부분이 아파요. 그리고 어깨부터 머리까지 연결돼서 아픈 느낌이고 두통은 옆,뒤,위 다 깨질듯이 아픈데 뒤통수는 진짜 누가 계속 때리는것처럼 아파요. 그리고 서있으면 너무 어지럽고 아픈곳이 더 아파요. 넘어진것 때문일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자고일어났더니 팔이 맞은것처럼 아파요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전에는 괜찮다가 팔꿈치쪽이나 손목부분이 당겨지거나(스트레칭 할때처럼) 충격을 받으면 팔 전체가 그 부분을 중심으로 얻어맞은듯한 고통이 퍼지듯이 아파요..왜이런 걸까요?나이는 중2 입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중2학생도 다이어트 보조제 먹어도 되나요?제가 지금 중2인데 키 160/ 몸무게 86 인 진짜 심각한 비만인데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도했는데 살이 안빠져요.. 그래서 보조제 먹으면서 운동하려고하는데 이 약 학생이 먹어도 될까요?
- 문학학문Q. 그냥 심심해서 써본건데 어떤지 솔직하게 평가해주세요!수양록나는 재수를 하면서 수양록을 쓰기 시작했다.수양록에는 배운것들이나 일상적인것들을 적었다.하루이틀 쓰다보니 한달,두달,반년 그리고 현재 일년이 지났다.나는 수양록을 쓴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가고싶었던 대학에 붙었다.이제는 이것도 버릴때가 되었다.난 덕분에 내 추억,내 마음가짐을 되세길수있었다.막상 버리려니 괜스레 시원하면서도 서운한 기분이들었다.하지만 1년전에 내가 아닌 이제는 앞으로의 인생을 담아야하기에 더 큰 수양록이 필요했다.그래서 나는 이만 너를 보내주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 강아지가 요즘 애정결핍이 생긴건지 어디가 어픈건지를 모르겠어요..저희강아지는 8살 수컷 시츄인데요..제목처럼 요즘 저희 강아지가 밥도 잘안먹고 이상하리만큼 집에서도 따라다니고 계속 벽을 긁고 나갈때 어떻게 해서든 두고못나가게 따라나오거나 막는데… 어디가 아픈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쿠키를 구웠는데 익은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쿠키를 구웠는데 약간 쫀득한? 느낌의 쿠키레시피를 보고만들었는데 테두리는 바삭하고 가운데도 겉은 약~간 바삭하거든요? 근데 안이 약간 투명하게 변했는데 쫀득하긴한데 너무 부드러운 느낌 이에요.. 색은 갈색인데.. 다 익은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글쓰는걸 좋아하는데 잘쓰는지 객관적인 평가해주세요!안녕하세요 그냥 글쓰는걸 좋아하는 학생인데 솔직하게 어떤지 평가해주세요..! 피드백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름날의 햇살은 따뜻했던 첫사랑같아, 나를 설레게하다가도 나를 아프게 한다. 그리고 그런 너는 나의 여름이되어 나를 감싸안아준다. 그러곤 겨울이오면 너는 매몰차게 나를두고 떠나지만 나는 그저 시간이 빨리 흐르기만을 소망하며 또 다시 너를 기다릴뿐이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제가 중2인데 몬스터 3캔마셨더니 심장이 찌릿거리고 가슴이 따뜻해요제목처럼 제가 중2인데 몬스터 3캔마셨더니 심장이 찌릿거리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괜찮은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그냥 글쓰는거 좋아해서 써본건데 어떤지 솔직하게 평가해주세요..!그냥 감성글 입니다!중2병 아니에요..-창가로 내리 쬐는 정오의 햇살은 봄날의 사랑처럼 따사롭고 부드러우면서도 그리워진다. 마치 나를 위로하듯 간질이는 그 햇살이 나를 덮치고 곧 매정한 현실의 파도가되어 나를 집어 삼켰다. 그리고 머지않아 나는 바다의 끝으로 계속해서 가라앉았다. 벗어나려 발버둥칠수록, 살기위해 애를 쓰면 애를 쓸수록 차디찬 바닷물은 내 숨을 더 막히게 할뿐이었다. 두렵다. 이곳은 너무 차갑고 외롭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곳은 따사롭고 부드러우면서도 그리운 나의 햇살이다. 떠날수없는 나의 햇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