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궁금증
- 예금·적금경제Q.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DC 퇴사 후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가?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게 되면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DC에 적립된 금액은 어떻게 수령하고, 퇴직시 해당 은행의 퇴직연금 DC는 탈회처리가 되는가요??만약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게될 경우 새로운 퇴직연금을 만들 때 동일한 DC로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퇴직연금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특히 퇴직금 수령을 받는 회사의 경우 퇴직연금을 만들었을 때 개인이 직접 퇴직연금 계좌에 납부를 하게 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 따로 퇴직연금 계좌에 입금하게 되나요?
- 자동차생활Q. 요즘 SUV후방 와이퍼 없이 출고되던데 그 이유가 있나요?한 차를 오래타다 보니 차에 대해서 많이 모르기도 한데요.요즘 SUV차량들 보면 뒷 유리에 와이퍼가 없던데 이유가 있나요?제 짧은 지식으로는 SUV차량은 공기 역학적으로 보면 차량 뒷부분이뚝 떨어지는 구조라 먼지나 이런 오물들이 차량에 쌓여서 와이퍼로 제거 해줘야하지 않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국제번호로 오는 스팸문자 차단하는 방법을 아시나요?국제번호로 우회해서 대출이니 뭐니 이상한 스팸 문자들이 오던데 이게 하나하나 차단을 하려니까 귀찮고 계속 다른 번호로 오니까 국제번호로 오는 문자를 아예 막아버릴 수 없나요?안드로이드이고 갤럭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허리 디스크 예방에 좋은 운동이 있을까요?제목 내용대로 허리 디스크 예방에 좋은 운동이 있는지 궁금하네요?30대 초반 남성인데 아직 허리 디스크가 오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오래 서있으면 골반 위쪽가 허리 위치쯤? 척추가 뻐근하고 뻐근함이 좀 오래가더군요.나중에 걱정이 되서 운동을 좀 하려는데 도음 되는게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아내가 우울증이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네요.제목 그대로 입니다.셋째 아이가 돌이 채 안된 상태로 집안일이며 육아이며 하고 있던 어느날 나만의 시간이 없고 이 집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다는 말을 하길래 깜짝 놀랐고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아내는 보육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제가 지금까지 본 아내 성격이 남한테 살갑고 차분한 편이라 이거젓것 따지지도 쓴소리를 잘 하지 못합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대부분 이런 성격을 이용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았고 아내도 그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한 가지 예를 들자면 가까운 지인인데 가스라이팅 하듯이 니 성격이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많이 배려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군요.그리고 무엇보다 제 3자가 얘기만 들어 봐도 업무적으로 여기 어린이집 선생들이 너무 개판인데 본인들을 그걸 인지를 못한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많이 부딪히는 모양입니다.예를 들면 규정과 절차에 따라서 이렇게 하면 안 돼는데 본인들 귀찮다고 편하게 일을 하려고 편법을 부리거나 또는 원장이 해야할 일을 나는 모르겠으니 너가 좀 해줘라는 식으로 일을 떠넘기는게 다반사라 업무시간 끝나고 집에 와서도 전화 받고 일을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거의 8,9년 일한 거 같은데 일을 잘해서 업무를 몰아서 주는 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배터리가 방전되어 거의 질려 있는 상태 같아요.본인 일에 육아에 가사에 많이 지쳐 보이기도 해서 밖에 바람이라도 씌라거나 집안일을 제가 도맡아서 하고 애들 재우고 같이 술 한잔하거나 놀러도 같이가고 하는데 이게 제대로 해소가 안 됩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버티고 있는게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저같으면 불같이 화내고 따지거나 속에 쌓아두지 않고 풀었을텐데 아내는 성향이 반대이다 보니 마치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 하는 것 같아서 어떻게 위로를 하고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심리치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성 고민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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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중에 직장에서 불러서 일시켜도 되나요?와이프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고 육아휴직 중입니다. 근데 이 휴직 기간에 아기를 돌보고 몸을 케어해야할 시기에 와이프를 한 두번도 아니고 수십번이나 불러서 일을 시키더군요?그것도 아무런 급여도 주지 않고 원장이란 사람이 서류나 행정적인걸 못한다는 등 뭐 이것모르겠다 저거 모르겠다는 핑계로 어린이집에 오라해서 하루 반나절 일 시킬때도 있고 갑자기 저녁에 연락해서 일 시킬때도 있던데 이게 맞는건가요??너무 하는 행동이 괴씸한데 법적으로나 처벌 또는 불이익을 줄 수 없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뼈가 골절될때 근육도 손상이 가나요?정권 부분 새끼손가락과 약지 부분 뼈도 조금 조각이 났지만 우측 손날 부분 뼈가 골절이 되어서 철심 2개를 박는 수술 후 얼마전 제거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궁금한게 한번씩 젓가락을 사용하면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갑자기 약지와 새끼손까락에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젓가락을 사용할 때 놓치거나 무슨 로딩 걸린 것마냥 경직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찌릿하거나 통증은 없고 뼈도 정상범위로 가동이 되고 있어요.그런데 정형외과 수술 할 때 신경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혹여 새끼 손가락과 약지사이 또는 손가락 근육이 손상을 입어서 재활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 교통사고법률Q. 주차된 차를 대놓고 박고는 도망을 갔는데요. 형사처벌살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며 상대방이 너무 괴씸하네요.바로 본론을 얘기하겠습니다.주차 구역에 그것도 네모 라인에 주차된 제 차를 누군가 정면으로 박아놓고 추후 조치 없이 도주를 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그리고 형사처벌로 부족하다면 민사는 가능한지요?내용 : 감사하게도 인근 목격자가 전화로 알려 주셔서 직접 블랙박스 확인을 해보니 차가 충격으로 크게 흔들릴 정도로 충격을 받았으며 상대방도 충격을 인지했는지 차에서 내려서 확인까지 하고 다시 차로 돌아간 뒤 그대로 도주를 하는 장면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블랙박스에 상대 차량 번호가 버젓이 찍혔습니다.경황이 없어서 바로 112 신고 후 경찰관들 안내에 따라 경찰서에 진술서?를 작성을 했는데 해당 상대방이 전화를 안 받는다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솔직히 경미한 파손이긴 한데 하는 행동이 사과 한마디 없어서 너무 괴씸한게 커서 어떻게 해서든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가족끼리 식사 자리에서 술 먹고 욕설 및 폭언, 위협하는 행동시 모욕죄, 명예훼손죄 성립 가능 여부평소에는 얌전 하다가 술만 먹으면 성격이 상당히 공격적으로 변하시는 어른이 한분 있습니다.본인포함 와이프, 2명의 아이들, 애기, 처제 식사를 하다가 개XX, 부모 안부 묻는 언사 또는 한 대 치려는 위협적인 행동들을 본인에게 했을 경우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성립이 가능한지 궁금하고 또는 성립 조건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