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궁금증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날씨가 추워지니 잠이 많아지고 많이 먹게 되는데 정상인가?일상 패턴이 크게 바뀐게 아닌데 이상하게 요즘 자주 졸립고, 점심 먹고 나면 허기가 너무지는데 건강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Q. 오토캐드 치수를 그리려고 하는데 숫자가 마우스를 따라 움직일 때 해결방법중간에 뭔가를 건드렸는지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네요아래처럼 수치를 입력하면 딱 숫자가 고정이 되어야 하는데 두 번째 치수선을 보시면 치수가 마우스를 따라서 이동을 합니다.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무례하고 자기 말이 다 맞다고 우기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상황이 피할 수 있으면 좋으나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솔직히 얼굴도 보기 싫은 사람인데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한다면 무례하게 하거나 건방지게 행동하면서 대응하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상대방을 부끄럽게 하거나 무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한글 프로그램 위와래 글자간격을 통일시키는 법을 알려주세요.에를들어서 글자를 있는 그대로 다 입력을 하니 문장이 길어서 다음 문단으로 넘어가는데 이때 글이 2번 항목처럼 띄어쓰기가 애매하게 벌어졌는데 이거를 1번 항목과 동일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1. 가나다라마바사2. 가나 다라 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 자동차생활Q. 차 뒷좌석쪽 에어컨이 거의 안나오다시피 하네요뭔가 차가운 느낌이 나긴 하는데 앞좌석쪽 에어컨 보다는 확실히 바람 세기가 약해요. 그리고 시원한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미지근하다고 해야하나...무엇이 문제 일까요?
- 교통사고법률Q. 서행 중 적/좌신호시 유턴 구간에서 유턴 중 반대편 차선에서 유턴을 방해하면 신호위반인가요?제목 그대로 적/좌구간 유턴 상황에서 반대편 차선의 차량들이 유턴을 못하게 슬금슬금 기어오던데 신호위반 아닌가요?글로써 표현을 하려니 조금 어렵기는 한데 상황은 이렇습니다.왕복 4차선 도로에 1차선에 적신호 좌신호시 유턴을 할 수 있는 구간이 있고, 바로 앞에는 정지선과 횡단보도가 있습니다.퇴근 시간이라 교통량이 많아 서행중이라 거의 대부분 좌신호에 유턴을 못하고 적신호에 유턴을 하는데 반대편 차선의 횡단보도에 걸쳐져 있던 일부 운전자들이 적신호임에도 슬금슬금 기어와서 유턴을 못하게 막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서 정상적인 신호에 유턴을 못하는 일이 벌어지네요.적신호를 받고 유턴을 하는 차량들을 위해서 반대편 차선들은 멈춰줘야 되는거 아닌가요?이거 신호위반으로 봐야 하는가요 아니면 진로방해로 봐야 하나요?
- 회생·파산법률Q. 개인회생 변제금 완납 신청을 할 때 변제완납증명서는 어떻게 출력하는 것이죠?3년 정도 성실하게 변제를 하고 있고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다른게 아니라 나중에 변제금 완납하고 면책 신청을 해야 할텐데 구비 서류 중에 신분증, 등본, 신청서, 변제완납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근데 이 변제완납증명서는 어디서 어떻게 발급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마지막으로 면책 신청을 했는데 혹시 기각이 될 수가 있나요?
- 제주도여행Q. 제주도 여행 렌트카 선정 대기업 vs 일반 또는작은 렌트기업제주도 여행 계획을 짜려고 정보를 모으던 중에 제주도 렌트카 업체들의 악명이 자자하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며 한 소리 한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들 행실에 문제가 있다는 소리겠죠?)그래서 차를 이용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여행가서 혹여나 실랑이를 피하고 원만한 여행을 위해 렌트 업체를 큰 회사로 할지 평점 좋은 그냥 렌트 업체를 할지 고민이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본래 분야에 약 5년간 근무를 하다가 급여나 개인적인 커리어 그리고 회사의 비전을 보고 이직이라는 큰 결정을 하게 되서 현재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그런데 여기서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 바로 출퇴근 시간 입니다.자차를 이용해 출퇴근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리는 앞전에 다녔던 회사보다 그렇게 차이 안 나지만 15km에서 5km 늘어난 20km됩니다. 문제는 여기가 산업 단지라 차가 어마무시하게 막힙니다.출근 시간 때는 뭐 40분에서 50분 소요가 되는데 퇴근 시간 때는 기본 1시간 10분에서 많이 막힐 때는 1시간 2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것 같네요. 지역은 경기도권이 아니라 부산쪽인데 이게 정상적이라고 봐야 하나요?이직을 결정했을 때 급여 부분(앞전 회사 보다 연봉이 20%는 올랐어요.) 이라던지 커리어나 회사의 존망(?)에 대한 부분은 충족이 되었고,기존에 해오던 업무 + 해당 사업 분야와 근접하게 관련된 새로운 분야를 더 배울 수 있는점과 회사가 크다?는 점 말고는 장점을 찾기 어렵고 맡고 있는 담당 업무가 이사님과 혼자 해야 하는데 현장이 굉장히 널널하네요. 할일을 억지로 찾고 있는 느낌?무엇보다 퇴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오래 다닐 회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게 정상적인걸까요? 아니면 제가 배가 부른 걸까요?이렇게 되면 또 다시 이직 시장을 뒤적여야 하는데 이건 별로 걱정이 안됩니다만 혹시나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하는게 아닌지 고민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운전을 하다보면 얌체들 때문에 화가 나는데 화를 다스리는 법좀 알려주세요출퇴근 거리가 좀 멀긴 한데 운전을 하다보면 본인 편의를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특히나 나하나 편하자고 갑자기 들이닥쳐서 사고를 유발한다던지 교통 흐름을 방해 하는 얌체들 보면 화가 너무 나는데 차안에서 화를 좀 옳바르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