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쟁이 너구리
- 생활꿀팁생활Q. 남자인데 편하게 매고 다니는 작은 백팩을 추천해 주세요.서류 가방, 크로스백, 산악용 가방, 터틀백을 사지고 있지만 편하게 매고 다닐 수 있은 작은 백팩을 찾고 있는데 검색하면 이상한 것들이 많아 남자인 제가 봐도 모르는 많아 가격이나 디자인이 무난힌 작은 백팩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남자가 매고 다니는 무난한 작은 백팩을 추천 받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속되는 어머니의 걱정에 질렸습니다.어머니의 걱정에 너무나도 질렸습니다.선천적인 뼈 질환을 갖고 태어났고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심각한 학교 내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해 고등학교 때 자살과 자퇴를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기여서 유달리 어머니께서 걱정이 많아 외출을 자체 하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성인이 되면 풀리니까 그때까지만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참아왔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친구가 pc방을 가자고 말해서 친한 친구와 동행한다고 허락 여부 전화를 했을 때 가지말라고 했지만 겨우 설득해서 1시간만하고 집에 귀환했습니다.근데 성인이 된 이후로 계속 걱정을 달고 사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지배된 수준으로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대학교에 들어가서 건전하게 좋아하는 인디밴드 공연을 보러 다녔는데 "사람이 많은 거리에서 시비가 걸려 폭행 사건이 많다 가지 마라" "여자들만 골라서 폭행 절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너처럼 뼈 약한 너도 당할 수 있으니 가지 마라"등뉴스에서 나오는 사건만 보고 그런 사람만 득실 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처음엔 걱정하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어 대학교 생활고 성실히 겸하면서 시비가 걸리거나 애초에 그런 일 만들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건전한 음악 공연 취미를 즐겼죠.그래서 사진도 찍어서 여기 갔는데 여긴 안전하고 집 오는 길도 안전하게 다녀왔다고 영상까지 찍어서 보여줬어요. 근데도 걱정에 점점 사로잡히는 정도가 심해져서 급기야 말을 듣고 조금만 자기 생각에 걱정되는 부분이 생기면 눈과 귀를 닫는 식으로 걱정에 사로잡혀 얘기해도 듣지 않아 결국 "내가 나 건드는 놈 멱을 따야만 그 걱정을 멈추냐"라는 섬뜩한 말을 할 정도로 언쟁이 가도 걱정하는 빈도가 더 늘어나 진짜 걱정하는 순간을 보고 있으면 겁먹어서 심한 날갯짓을 퍼덕이는 닭을 보는 것 같아 괴로웠습니다.겨우 개인적으로 외출하려면 진짜 난리를 치면서 싸워야 가능하고 아르바이트를 다닐 때 단기든 장기든 친해진 사람들과 놀기 위한 자리마저도 가지 말라고 막고 난리 치고 친형까지 끌어들여 막기만 하니 당연히 관계도 깨지고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해도 걱정에 사로잡히면 그것에 지배를 당해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 진짜 사슬 줄로 된 목줄을 한 채로 기계로 감아 버리면 딸려오듯 외출에 대한 제약이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심지어 버티다 못해 가려고 하면 집안일로 엮으려고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심지어 가지 못했던 다른 곳을 대신 가라는 식으로 딜을 해서 진짜 그동안 참아온 인내에 대한 정이 떨어졌습니다.일부러 연락도 씹고 나간 적도 있고 몰래 나가서 일부러 더 안 들어오는 식으로 대응해도 포기를 안 하고 집착이 형에게 번져서 제가 대신 막아준 경우도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설득을 해도 안하무인 고집을 부려서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외출을 못했고 말을 해도 거짓을 섞으면 일부러 얼버무리는 식으로 대화를 피하고 있습니다.솔직히 말하고 싶죠 근데 듣고 걱정되는 사소한 부분이 느껴지면 자기 걱정에 갇혀서 사람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답답했습니다.독립하기 위해 돈을 벌면 나가려고 돈을 모으고 있는데 걱정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도 설득도 힘이 들고 성인이 되었는데 계속 걱정에 시달리는 게 이젠 지칩니다. 어떻게 하면 걱정을 멈출 수 있을까요. 진짜 외출하는 제지 당하며 자유를 뺏기는 게 고달프고 외출한다는 말을 속 시원히 하고 멀리 혼자서 편하게 외출하고 싶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과거의 응어리 때문에 힘들어서 고민을 올립니다«화를 내고 싸우려고 해봐도 정신적·육체적인 충격으로 금세 망가지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를 일으키기 싫어 참고 무시하다 보니 결국 과거의 받은 상처가 응어리로 뭉쳐지면서 오랫동안 잦은 분노와 증오로 인해 악한 생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젠 미래를 나아가기 위해 과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용기 있는 고백과 고민을 털어 봅니다.»●친척 고민= 어렸을 때부터 외가에 있는 외삼촌에게장난을 가장한 괴롭힘을 당해 중학교때 하마터면 주방에 있는 부엌칼로 칼부림을 하려던 찰나에 외숙모께서 설득해주신 덕분에 사고가 벌어지지 않았지만 목소리와 모습만 보면 단전에서 분노가 끓어오를 정도로 증오했고 가족에게 부당함을 토로했지만 번번이 어머니의 형제라는 이유로 매번 무마를 하다보니 열불이 났습니다.그 후 안 보려고 해도 트라우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잊으려고 바쁘게 살았지만 계속 가족에게 연락해서 귀찮게하고 괴롭히는 짓을 보고 있자니 진짜 아작을 낼 지, 연락해서 욕을 퍼부어서 라도 단칼을 짓어할 지 고민하던 중 손녀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조카를 위해 오랫동안 담아온 분노를 거뒀습니다.하지만 계속 연락을 해오면서 가족을 못 살게 굴고 있어 작살을 내고 싶지만 엄마의 형제라는 이유로16년동안 참고 있습니다.●직장 고민=육가공 식품업에 다니고 있을 때 일입니다.처음 입사를 하고 한창 일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직장 상사뿐께서 자상한 분이어서 친하게 지내려고 했지만 그 속엔 검은 속내를 담고 있을 줄 몰랐어요시간이 지날수록 은근슬쩍 가스라이팅을 던지려고 하는 행동 때문에 적잖이 당황했고 비하하는 말을 소극적으로 던지더니 재료 조달을 하고 있을 때 대놓고 기사님 앞에서 저를 비하는 말을 던져 날을 잡고 불편한 부분과 서로 다른 이견에 대해 얘기드렸더니 토라져서 그냥 가버렸고 그날 이후부터 업무차 문의와 협력에 관해 물어봐도 "네가 생각해 봐"라고 말하며 뺀질뺀질 얼버무리고 의견을 말하면 "다시 생각해 봐"라고 에너지 드레인을 하는 경우가 허다해 급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데 못해서 저만 혼났습니다.그리고 이사를 간다고 해서 청바지를 좋아하는 저에게 바지를 선물해 주신다고 해서 "그래 담아두면 뭐하냐 그냥 용서하자"라고 선물을 받은 시점부터 집과 회사에서 일어나지 않는 사고와 불화가 일어나 그 점이 수상해 조용히 조사해보니 바지를 선물해 액운을 저에게 몰아주는 액막이를 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분개했습니다.그 이후로 계속 무시하면서 다른 분에게 업무 보고를 하니 자기를 안 달래줬다고 괴롭혔고 그 것 말고도 여름이어서 주말에 해동을 해야하는 재료가 있어 순번을 정해 주말 당번을 해야하는 날이 직장 상사의 차례여서 제가 전처리와 세척을 담당하고 있어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자 혹시나 누가 될까봐 메시지를 보냈는데 읽씹을 하셨고 계속 기다리다가 안될 거 같아 연락하니 자기 주말을 망쳤다고 소리를 빽빽 질렀습니다. 그리고 출근을 하는 날 제에게 돌아온 건 손찌검과 화풀이였습니다.한 번은 물건을 옮기시다가 미끄러져 다치셨을 때 제가 목격해서 무사히 구해줬지만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화해를 하는 것 같았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그새 돌변해서 또 뒤끝을 보이며 괴롭히길래 결국 도가 지나쳐서 인내심이 바닥났습니다.회사가 이사를 가게 되어 동참을 못 한다는 말을 남겼음에도 묶인하고 전달하지 않아 대표님과 과장님께서 재차 확인하게 되는 혼란을 만들어서 복잡하게 꼬이게 만드는 직장 상사의 괴롭힘에 한계가 바닥났고유니폼 반납과 함께 전화로 직장 상사 때문에 못 다니겠다는 일방적으로 자진 퇴사를 선포하고 나왔습니다. 과거에 다닌 회사에서 성추행을 때문에 힘들었는데 다시 다니된 회사에서 괴로운 일과 무속적인 저주로 인해 일상생활을 할 때마다 안 좋은 일이 벌어질 때면 저주가 쫒아오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에 집에 침거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정신적인 질환이 생겨 사람과 친해지는 걸 멀리하고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을 현재 받고 있습니다.●학원 고민=꿈과 관련된 자격증을 따려고 집에서 가까운 제과·제빵 학원을 다녔는데 오전 수업반을 성실하게 참여하는 저를 주목해서 은근슬쩍 대놓고 자존감을 깎아내는 말을 던지길래 화를 내려다가 일단 취득을 위해 무시했습니다.근데 행동이 계속 드러나니까 험악해지는 분위기를 막고자 정중히 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계속해서 순간 이성이고 뭐고 오늘 돼지 멱따는 날이라고 옆에 있던 빵칼을 집으려고 했지만 정신을 다시 붙잡고 무사히 넘겼습니다.오후반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오전반 수업을 들었을 때 자상하게 대해주시고 모르는 게 있으면 오히려 더 가르쳐주셔서 반을 바꾸겠다고 원장님께 말하자 보통은 서로 가지고 있던 오해를 풀어야 하지만 그 걸 듣고 다음 수업때 대놓고 가라고 면박을 줘서 일 수만 채우고 그만뒀습니다.그리고 그만둔 게 경솔한게 아닐까하는 부모의 말을 다시 듣고 다른 조리 학원에 갔지만 못 한다고 하는 말을 듣고 홀로 손까지 베어가며 연습한 덕분에 어느정도 익숙해졌는데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는 데 쉴 새 없이 "못한다, 정말 못하시네요" 라고 말을 해서 어느 부분인지 말해달라고 해서 고쳐도 조용하다 와서 못한다고 약 올리는 것처럼 말하고 지나치길래 '그런 부분은 제가 연습하겠다'라고 하자 조용해지더니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바라보며 지나가서 정말 막말로 도마를 던지고 너 죽고 나 죽자는 생각으로 칼춤을 벌이려다가 겨우 꾹 눌러가며 참았습니다.당시 철심을 받는 수술을 받고 재활하는 시기여서 힘든 상황인데도 참아가며 수업을 받던 중 수술 부위에 염증이 생겨 잠시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일이 생겨 학원 기간을 유예하게 되었지만 입원하는 동안 '내가 왜 공부해야지', '계속 천대와 핍박을 받는 데 해서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게 시초가 되어 퇴원하고 학원을 나왔습니다.진짜 하고 싶은 게 있지만 식품에 관련된 전공 때문에 해보려 했지만 사람 문제로 부딪히다 보니 어느 순간 학원이라는 자체가 싫어졌습니다.다른 걸 배워봐도 가며 늘 도축장에 끌려온 소마냥 맥아리도 없고 도피와 회피만 가득해서 그럴바엔 가지 말자는 식으로 대답을 회피하고 있습니다.●더 많은데 갑자기 써서 생각이 나지 않네요. 그래도 차츰차츰 과거의 응어리에 대한 고민을 비워내려고 합니다.화내고 싸우는 게 맞는지 참는 게 잘 못인 건지 모르겠고 답답해서 고민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칼집을 찾아다니는 꿈을 해몽해 주세요.꿈에서 두리번거리다가 탁자에 올려진 중 식도를 들고 챙겨가는데 그냥 이동을 하면 주변에 피해를 입힐 거 같아 걱정하면서 칼집을 만들만한 달력과 두꺼운 종이를 찾아다녔습니다. 다행히 칼이 접혀서 주변을 돌아다니며 두꺼운 종이나 박스를 찾던 중 약국에 들어가게 되었고 약사님께 양해를 구하면서 사정을 말해주니 종이가방을 모은 상자로 데리고 가주셔서 거기서 굵기가 있는 종이를 찾았지만 아쉽게 칼집을 만들지 못하고 꿈이 끝났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식품vs사무, 전공과 전환 사이에서 고민입니다.현재 31살이고 기존에 전공한 식품과 새롭게 시도하는 사무직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대학교에서 호텔 조리과를 나왔지만 22살에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한 곳에서 업무적으로 적응도 못하고 미운 털과 함께 상사들의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하다가 허리 부상으로 한 달 만에 그만두게 되었고 그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3년간 보냈습니다. 25살에 피치 못하게 사고를 당해 회복을 위해 27살에 취업을 다시 준비했지만 전 직장에서 얻은 트라우마와 불안장애로 업무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 수동적으로 행동하거나 실수를 많이 해서 힘들었고 잘 해보려고 하지만 회사에서 사람과 친해지는 게 너무 힘들고 부담스러워 곤혹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업무를 위해 빨리해줘야 하는데 느린 몸은 말을 안 듣고 결국 급하다는 소리만 듣다 보니 마찰이 많아 이직이 잦았습니다. 혹시 정신적인 문제인가 싶어 약도 먹고 괜찮아져서 직장을 알아보면서 겨우 구했지만 회사 이전 문제와 상사의 괴롭힘으로 장기간 경력을 쌓지 못해 나오고 패닉에 빠져 의욕도 잃고 다시 들어간 식품 공장에서 잘 적응하나 싶었지만 극복이 되지 못한 트라우마와 불안장애로 물품을 생산하는 도중에 생긴 심각한 문제로 권고사직을 당해 식품·외식업에서 손을 놓기로 맘을 먹었습니다.다시 도전하기 위해 마음을 먹느냐 주저하고 우울과 불안이 높아 포기도 많이 했지만 약물 치료를 받으면사 해보려고 노력했고 취업 제도도 신청하면서 시간을 두고 차근히 사무직을 위해 학원을 준비하지만 가족들은 조리학원을 다니라고 하지만 그간 겪은 경험과 상처가 깊어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 조리 학원을 다니면서 해봐야하는 지 아예 다시 시작하자는 방식으로 사무 itq와 컴활을 취득할지 고민입니다.기존 전공을 살려서 자격증을 따야한다. vs 문제가 반복하니까 새로 시작하자 사이에서 고민입니다.정말 경력과 커리어를 쌓고 싶어서 간절하고 31살에 다시 취업을 못할까봐 무섭고 괴롭습니다.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수술 받는 꿈을 꿨는데 해몽 부탁합니다.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하기 위해 검사를 받는데 여러 가지 시술을 하면서 발목에 약물을 넣었고 갑자기 수술실로 넘어가면서 주변에 어머니께서 누워 계신 상태로 발목이 물에 찬 것처럼 부어오르고 말랑하게 변하더니 마취도 없이 절개하면서 나온 물 주머니를 터트리면서 꿈이 끝났습니다. 너무 기괴해서 풀이를 부탁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정신적으로 탈진이 왔고 힘들어서 고민입니다.글에 앞서 너무 지쳤습니다.23살에 졸업해 빵집에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했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지만 지속적인 성희롱과 방치한 부상으로 인한 체력 저하, 교수님을 엮은 협박으로 한 달 만에 나와 정신적인 트라우마로 인해 피폐해지다가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0대를 지내왔지만 25살에 다리를 크게 다쳐 27살까지 경제적 활동을 못 하게 되었고다시 취업 활동을 했지만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 장애와 산만함을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이직이 잦았지만 치료도 받고 꾸역꾸역 참으며 달려왔지만 최근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어 그동안 달려오면서 가졌던 열정도, 용기도, 의욕도, 가족 관계도 모두 다 어긋났고 31살이라는 나이 때문에 일을 구해야 해서 힘들고 무엇보다 괴로워서 그만하고 싶고 어디 먼 곳으로 도망가고 싶지만 맘처럼 쉽지 않습니다.현재 불안 장애 약을 먹으면서 불안을 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학원을 다녀보라고 하지만 사람들과 관계를 갖거나 지식을 배우는 일에 이제 힘이 부치고 숨이 막혀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속상하고 괴롭고 정신적으로 탈진한 상태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공유 전동 킥보드 수거 방법 좀 알려주세요.집 앞에 몇 개월간 방치된 라임 전동 킥보드가 있어서 수거를 해줬으면 하는데 좀처럼 고객센터도 잘 안되어 있어 빨리 수거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빨리 수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폭행·협박법률Q. 지인 혹은 병사의 가족이 가해 군인혹은 간부을 상해및 폭행한다면?뉴스나 기사를 보면 군내 괴롭힘이나 부조리로 폭행 및 정신적 학대에 관한 문제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 병사의 가족이 괴롭힘을 조장하거나 행한 가해 병사 혹은 군 간부를 보복으로 폭행하거나 상해를 입혔을 때 상황에서 어떤 처벌을 받는지 궁금해서 예제와 함께 올립니다. 1. 면회장에서 가해 병사를 부르거나 나와 있는 걸 보고 집단으로 가해 병사를 멱살을 잡고 집단 구타나 폭행 도구로 폭행 및 구타를 저질렀을 때 2. 휴가를 나오거나 휴가 중인 병사를 폭행하거나 고문을 비롯해 상해를 입혔을 경우 혹은 허가 없이 얼굴을 찍어 신상을 공개했을 경우 3.일반인이 직업 군인인 군간부를 폭행했을 경우 관련 기사를 보면 폭행 및 괴롭힘 사건을 보거나 경험담을 보면 그 가족들은 속이 얼마나 문드러지고 썩어 들어갈지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만약에 이런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비롯된 질문이니 이걸 통해 보게 되는 분들은 이걸 이용해 악용하지 말고 이런 일은 만들지 말자는 의도로 궁금증을 올립니다.
- 인테리어생활Q. 상가 공간을 주거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한가요?오래된 건물이나 상가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나 공방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최근에 폐원한 작은 유치원을 관리 목적으로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시는 분을 알게 되어 종종 사라지는 작은 상가용 공간을 주거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한 점은 따로 대책을 세우고 있어서 혹여나 문제가 되는지 궁금해서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