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한때까치236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디자인과 4학년인데 자퇴하고싶어요현재 지방대 4학년 산업디자인학과입니다3학년때 여러가지 고민들과 너무 맞지않는 교수님때문에 휴학을 했습니다.(그 교수는 그해 처음 저희 학교에 온 교수고, 말투나 행동이 상대에게 상처주는 타입/ 전 학교에서 신고먹은적도있고 신고한 애는 이상한 애였다고 본인입으로 말함)휴학전에는 상담다니고 병원약을 좀 먹고 휴학 동안은 너무 우울해서 밖에 나가지도 못했습니다어느정도 회복후 3학년2학기를 다시 다니고 4학년이 되었습니다.3학년 2학기에는 그 교수 수업 피해서 들었기 때문에 다닐만 했지만올해 졸업작품 담당 교수가 그 교수더라고요 .. 어쩔 수 없이 수업을 들어야만 했고매주 너무 힘듭니다다른 애들은 그냥 잘 다니는데 저만 너무 예민하게 구는가 싶기도하고또, 피드백할때도 제가 좋다고 생각한 건 별로고 별로라고 생각한 건 좋다고 하니 저의 디자인감각에 대해 혼란스럽기도 하고이제는 다 때려치우고 싶습니다.결론은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위만 딸까 생각 중인데제가 생각해도 4학년에 이러는게 한심스럽기도 하고 지금까지 뭘 한거지 싶기도하네요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아이패드 충전기 수명 어느정도인가요원래 충전기가 금방 고장나나요?애플 정품 충전기 2개편의점 충전기 2개그외 다이소, 타회사 충전기 등최근 1,2년 사이 충전기 7개 사망했어요지금 8번째 충전기 사러가는데보통 충전기 사면 어느정도 쓰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애플 i could 갤러리에 대한 질문ㅇ이요icould에 들어가서 사진들을 삭제하거나 다시 다운 받으려고 했는데삭제버튼이며 다른 것들까지 이렇게 다 비활성화 되어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복학할 용기가 안나요.......안녕하세요 대학에 처음 들어갔을때는 괜찮았는데 점차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서 여러 고민과 스트레스 친구 가족 그리고 학교에서의 일들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그렇게 3학년 1학기가 되고 좀 다니다가 이상한 교수의 수업을 들으면서 참아온 감정같은 것들이 폭발하게 됐어요 저는 모든 의지를 잃고 학기 내내 자취방에 누워만 있었어요 결국 전과목 f, 그 다음 학기부터 휴학을 하고 본가로 돌아갔어요 상담도 다녀보고 병원도 가보고 (큰 의지는 없어서 오래 다니진 못했어요) 계속 쉬어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걸 해보기도 하고 새로운 걸 배워보고이제 거의 1년이 다 되어서 다음 학기 복학을 해야할 것 같은데.. 분명 그전보다 많이 나아지고 회복하였지만학교로 돌아갈 용기가 안나요졸업은 하기로 했는데또 돌아가면 그때처럼 될까봐 ...아무리 다짐해도 다시 상상하면 무서워요 엄두도 안나고 예전 감정이 떠오르면서 몸에 피가 식는 느낌.. 어떻게 ... 학교를 안가고 졸업하는 방법은 없겠죠..........
- 지식재산권·IT법률Q. 캐릭터 저작권에 대해서 궁금합니다~sns에서 그림 그리면서 활동하는 분들이자신이 그린 그림을 스티커로 만들어서 파는데어떤 분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아닌원래 있는 만화 캐릭터들을 자신의 스타일로 그려서 판매합니다불법복제는 아니지만 캐릭터 디자인, 이름 등을 허락도 안받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건데이런 경우에는 저작권이 어떻게 되나요?자신의 sns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소품샵 스토어에 위탁해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 역사학문Q. 일본어 해석해보고 있는데 잘 모르겠는 것들이 있어요1.あっいや (앗 아니)そうぃぅ意峡って...... (그런 ??가 아니라.....)い!嫌ならいいし! (싫으면 괜찮아!)여기서 意峡가 뭔지 모르겠어요 검색해도 잘 안나오고2.ご近所に見つかったら補導されるぞ(이웃에 들키면 보도될거야)들키면 보도돼버릴거라는 말이 뭔가 어색해서요다른 뜻이 있는 걸까요? 어떤식으로 해석해야 자연스러울까요?3.あそんだ!!くった!!놀이공원에서 놀고나서 숙소에서 한 말인데くった를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가만히 있는데 진동 느끼시는 분 있으신가요?아파트 사는데 평소에 동네도 조용한 편이고 층간소음 이런거 하나도 없어요근데 가끔 책상에서 컴퓨터 하거나 침대에 누워있으면부들부들부들하는 진동이 느껴져서 침대에 손을 올리거나 책상에 손을 대보면 얕은 진동이 느껴져요주로 침대에서 자려고할때 자주 느껴요얕게 도도도도도 이런느낌으로주변에는 전혀 진동이 날만한게 없는데.. 뭘까요?아니면 제가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 자퇴 후 취업 할까요? 졸업 후 취업할까요?대학교 3학년 1학기에 휴학을 하고 진로를 고민하다가 게임UI디자인을 하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지금 한 5개월 되어가는데 선생님께서 슬슬 취업을 하는 게 어떠냐고 자소서를 써 놓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다른 분들도 점점 취업하고,,만약 지금 취업이 된다면 대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쪽은 학위나 그런 거보다 포트폴리오 위주로 보고 취업 된다고들 하는데자퇴를 할까요?선택1 : 학교를 더 다니고 졸업 후 취업선택2 : 지금 취업, 대학은 자퇴사실 휴학한 이유가 학교 수업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다른 안 좋은 추억들도 있어서였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 자퇴에 관해 부모님은 걱정하는 눈치였습니다. 졸업은 해야 하지 않겠냐라는 입장 하지만 제가 원한다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참고로 지방대, 디자인관련과입니다)자퇴 쪽으로 생각이 기울어져 있기는 하지만 고등학생 때 대학에 가기 위해 힘들게 입시 미술을 했던 기억, 꾸준히 군말 없이 학교를 다니다 졸업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퇴라는 게 맞는 가 하는 생각은 계속 드네요 요즘 세상에 고졸이라도 잘 사는 분들은 잘 사시는 거 알지만 사회생활 한번 안 해본 저는 고졸로 산다는 게 감히 상상도 안가고 감도 안 오고 대책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다른 분들의 생각, 의견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신과? 상담센터? 가볼까요 간다면 어딜갈까요휴학하고 포폴을 만들다가 이제 슬슬 포폴도 꽤 만들었고 자소서 준비하는데자소서를 쓰면서 면접을 상상하니까 갑자기 너무 어지럽고 붕뜬느낌이 들고 불안하네요자소서를 쓰려니까 자꾸,,제가 평소에도 길다니다가 갑자기 다리쪽이 엄청무거워지고 어지러워지는 증상이 좀 있어서 원래 집 밖에 잘 안나가거든요(참고로 어릴때 공황장애가 있었기때문에 아는데 완전 죽을 것같은 공황은 아니고 그냥 어지럼증같은 느낌입니다)이게 그냥 버티면 될 것 같기도 한 수준인데회사면접이라던가 사회생활도 살면서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내가 제대로 버틸지?도 약간 걱정되고근데 이게 상담센터 간다고 해결되는 그런 문제인가요? 아니면 정신과약?어디가 좋을까요? 정신과? 심리상담센터?
- 피부과의료상담Q. 점만한 크기의 부분만 피부 저림 왜이럴까요딱히 심각한 건 아니고 그냥 살면서 궁금했던 건데요,왼쪽 무릎 위쪽에 한 커봤자 1cm정도의 크기의 부분만 피부가 저려요휴대폰 진동 울리듯이 징 징 저린데 (미세하게 약하게)이게 옛날부터 가끔씩 꾸준히 이러고요밤에 잘때 이러면 신경쓰여서 막 손가락으로 눌러보고 해도 똑같아요 그냥 멈출때까지 있어야하고외관상 아무것도 없고 손발다리가 저린 것도 아니고 꼭 항상 이 쬐그만 부분만 징징 저려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