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쭈꾸미75
- 부동산·임대차법률Q. 부동산업자의 가스라이팅 스트레스 때문에 중개료 주기 싫습니다매도인과 중개인은 앞서 지인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토지 선금 납부 후 건축허가 진행중, 법적으로는 문제가 1도 없지만 마을 주민들의 텃세로 인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이 됐고, 앞으로의 몇십년 터전을 찾는 입장에서 이미 얼굴 붉힐 대로 붉혀 지내기 어렵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중개수수료입니다. 주기 싫습니다.딸 같아서 잘해주려한다 해놓고 실제로는 계약서에 내게 유리한 조항은 보이지 않음.한달정도 매주 방문해서 이런일을 하려한다 말씀드리고 젊은사람들 환영한다고 말씀해주셔서 계약 진행했지만, 정작 동의서 받을 때 지독한 텃세를 겪이며, 이 때문에 계약 파기하려 한다 했더니 앞으로 농사를 통한 사업을 하는건데 그정도 트러블도 해결못하면 어쩌냐며 죄책감을 갖게 함. 매도인, 중개인 번갈아가며 전화로 정신적 압박을 줌.중간에 토지사용승낙서 때문에 매도인이 특약넣게 계약서 수정하자 할때는 하자고 얘기하다가 우리가 그게 걱정되면 그것 포함해서 계약서 재작성하자했더니 소리지르며 거부하고 윽박지름.애초에 중개인에게 축사토지로 매입하려는 점을 언급하면서 부동산에 말을 했었고, 중개인이 말하길 매도인이 이장과도 알아서 얘기 잘해줄 수 있다 해서 믿고 진행한거지만 이장님에 관해서는 하나도 도움받지 못함.마지막까지도 그정도로 토지를 포기하냐는 식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되도록 언행을 함.제가 어른들에게는 말을 막 못합니다.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넘겼는데 중개인의 전화들로 인해 호전됐던 불안장애가 심해졌고, 전화벨소리만 울려도 스트레스에 과호흡이 옵니다. 계약파기되도 중개수수료 납부하는게 맞지만, 이 중개수수료 서비스에 대한 금액 지불로 알고 있습니다. 절반 지불 해놓은 상태에서 중개인이 중립을 지키지 않고 제가 어리다고 다루기 쉬울것으로 판단해 좋은 말인척 토지 매입 성사시키려고 그래갖고 하려는 일 하겠냐는 듯 가스라이팅을 했는데요. 통화녹음도 다 갖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불 안하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이딴 곳에 돈 주기 싫습니다.
- 부동산경제Q. 농지매매시 특약사항 질문드립니다.특약들을 적고 있습니다.현재 등기부가 깨끗하고 공동소유긴 하던데, 소유권 이전 때까지 등기부상태유지도 특약사항에 작성하는것이 좋을까요?
- 부동산경제Q. 농지 매입을 할 때 법무사 필요 여부 질문농지 매매를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직거래가 아님에도 법무사 분을 선임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공인중개사 분께 서류들을 요청하면 되는 건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제 상황에서 부모님의 주민등록등초본 조회를 막을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여쭙습니다.현재 정신과 진료도 꾸준히 받고 있고 아마 없어졌을 기록이라 생각되지만 중학교 때에는 학교 내 심리상담실에서 상담을 받기도 했습니다.정신과 의사 선생님께는 제 불안 장애의 이유를 크게 말씀드린 적은 없지만 부모님의 의사에 반하는 행동을 할 때면 지속적인 비아냥, 폭언을 했으며 이로 인해 성인이 된 지금도 계속 늘 남들이 늘 내게 부정적으로 행동을 취할 것 같고, 무언가를 해도 이게 최선으로 한거냐고 되물으며 비아냥 거릴 것이라는 불안을 갖고 살아가게 됐습니다. 극심할 때면 침대 밖으로 나가면 제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하다가도 제가 조금 뭔가 잘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제 뒷통수를 누군가가 칠 것 같고요.부모님과 연을 끊기로 마음 먹은지는 오래됐지만 이번에 결심이 섰습니다. 조회를 막을 수 있을까요?어떤 주제에 해당되는지 모르겠어서 기타로 설정한 점 죄송합니다.
- 기업·회사법률Q. 가구회사 완전한 환불 받으려면 소송 가능할까요?제목 그대로입니다.제가 3월 1일에 한 회사에 2개의 가구를 구매하고 약 2주를 기다려서 2개의 가구를 받았습니다.받는 과정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건 생략을 하고..3월 13일 받고 나서 사용하려고 보니 가구에 하자가 있어서 하나는 교환, 하나는 A/S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2주 소요된다고 해서 알겠다, 우리는 너희 가구 디자인이 마음에 드니 기다리겠다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가 업체에서 "보장"이라는 단어까지 꺼내가면서 약속한 주 입니다. 월요일 하루는 기다렸고 화요일 돼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왜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냐. A/S 기사님과 함께 온다던 가구는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계속 답변을 피하다가 30분 가량 실랑이를 하고 나서야 배송 중 그 수많은 가구 중에서 저희 가구만 깨졌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것도 납득은 안 갔지만 우선 그럼 다른 하나라도 사용하게 A/S 기사 먼저 보내달라 했습니다만, 돌아온 답변은 무조건 안된다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럼 나는 너희 가구를 사용 못하겠다, 그냥 환불 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회수까지 3주 더 걸린다는 터무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가구 오고 하자 확인하고 일체 사용도 않고 있었습니다. 제 집에 그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기간 동안의 자리 비용, 가구 왔을 때 설치비 명목으로 받아간 6만원, 가구 비용 다 청구를 할 수 있을까요? 나가는 돈이 더 크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좋게 좋게 존대 하면서 회사 상황이 어떻다 저떻다 하는 얘기들 알겠다고 하면서 넘어갔는데 고객센터가 너는 떠들어라 나는 모르겠다라는 대응 뿐 이라서요. 지금 뿐만 아니라 계속 말을 바꿔서 물건 받고 전화를 3번은 한 것 같습니다. 웃긴 건 거기 고객센터라는 곳이 고객 전화 내용을 녹취, 기록 전혀 남기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전화 그래서 어제 전화하면서 녹음 켜고 전화를 했습니다. 여태 전화했던 내용 전부는 못해도 일부 확인 받았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