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쓱한쭈꾸미6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챗지피티 어느 정도까지 신뢰하세요?A. 제가 뤼튼도 써보고 쳇GPT도 써보고 있는데요건강지식 이런건 믿음이 가긴 해요제 동생은 모르는 육아지식 같은거 물어보고 아주 잘 믿더라구요프리미엄은 아니라 무료랑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요함 해지하고 똑같은 질문을 해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10년지기 친구 손절.. 잘한건지 모르겠어요A. 에구 9년지기 친구들이라 손절하는 것도 고민이네요 그런데 대학 가면 새로운 친구들 많이 사귈테고 직장 생활 하면 또 좋은분들 만나실 수 있어요버스 시간 때문에 늦는다고 미리 얘기 해서 오케이 하고선 다들 너무 하네요 사진관도 뒤 예약자분들 때문에 서둘러 찍었나 싶기도 하고시간 변경 가능한지도 안 물어보고 ㅜㅜ만약 시간대 변경 되냐 사진관에 물어봐서 안된다 하면질문자분께서 하루 전날 친구네서 자고 같이 사진 찍으러 갈 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ㅜㅜ이미 엎질러진 물이에요배려심 없는 친구들 손절하시고대학 가서 좋은 친구들 만드세요화이팅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설날에 새배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A. 유치원생은 만원이랑 간식 사주기초등 저학년은 3만원초등고학년 5만원이면 좋아요참고로 저 초3 아들 중2 딸 키우는 엄마입니다아직 그 나이에는 돈 쓸일도 없고 엄마가 쓰거나 아이 통장에 넣어주기 때문에 큰 돈 필요없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가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A. 나이는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빨리 결혼하자가 아니 언제 결혼할까?라고 물어보신건데결혼을 하려면 먼저 집이 있어야 하니지금 가지고 있는 돈에 집세 생각해 보고이때라면 결혼자금이 모아질 것 같다 결혼자금은 충분한데 자유를 좀 더 누리고 싶으신거면일년 뒤 누리시고 결혼 하시는건 어떨지요여자친구분이 30대시면 결혼적령기이고 30대후반은 노산이라 아기 생각하시면 일찍 낳는게 좋아요제가 28살에 첫째 낳고 둘째를 33살에 낳았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요전 연애 5년하고 결혼 했는데도 많이 싸웠네요나이를 몰라서 주저리주저리 썼는데요여자친구랑 꼭 결혼하실 생각이시고 좀 더 자유 느끼고 싶으시면 결혼자금 더 모은 다음에 하자고 하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식 하객으로 가시면 신부측 신랑측 하객수 의미를 두시는 편이신가요?A. 전 결혼하고 14년이 지났네요 ㅎㅎ저도 친구가 별로 없어요몇명이라도 와준것만으로 감사하더라구요저 또한 결혼식에 가서 신랑,신부 측 하객수가 적다 많다 한적도 없고결혼식할땐 신경 쓸께 많아서 볼 여력도 없고요하객수가 많고 적고가 아니라결혼하셔서 행복하게 사시는게 젤 중요하다고 봐요
- 생활꿀팁생활펌프형 로션 끝까지 사용하는 방법 있나요?A. 안녕하세요. 머쓱한쭈꾸미69입니다전 뚜껑 열고 탁탁 손바닥으로 치거나 통을 잘라서 써요펌프형이 편하긴한데 끝까지 쓰기가 어렵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미세먼지 많을 때 환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머쓱한쭈꾸미69입니다.사시는곳이 도심지라면 차량들이 많이 없는 낮시간대시외지역 쪽 사시는분들은 아침, 저녁 때 환기를 해주라더라고요미세먼지 많다고 문 닫고 있으면실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쌓여서 더 안좋다네요ㅜㅜ미세먼지 없어졌음 좋겠어요
- 생활꿀팁생활마른오징어를 많이 씹으면 씹을수록 이가 안좋아지고 턱이 안좋아지나요?A. 안녕하세요. 머쓱한쭈꾸미69입니다.제가 마른오징어 좋아했는데 지금 잘 못먹어요마른오징어가 딱딱하고 질기잖아요힘줘서 씹다보면 턱관절에 무리가 오고이도 아파요 ㅜㅜ반건조오징어도 있으니 반건조오징어 드시거나마른오징어 매일 드시지 마시고조금만 가끔 드세요나중에 아예 못먹을수도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초등학생 1학년이 있은데 집안에서 역할을 주는게 맞을까요?A. 안녕하세요. 머쓱한쭈꾸미69입니다.전 6학년, 1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자기가 맡은 역할 정해주고보상 해주는거 찬성이에요예전에 포도알 기억하시나요?착한일 하면 포도알 받아서 완성하면 선물 줬잖아요칭찬스티커판을 만들어서 5번 스티커 채울때마다 오백원씩 주거나다채울때마다 얼마를 주고통장을 만들어서 같이 은행 가서 저금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극복 하기위한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머쓱한쭈꾸미69입니다.전 어릴때부터 추위를 잘타는데요저도 내복 없이는 못나가요내복도 기모가 들어있는거 입구요겨울엔 칭칭 감고 나갑니다 ㅎㅎ따뜻한 물이나 차 자주 마셔주구요홍삼도 챙겨먹고찬성질의 과일은 잘 안먹구요지금도 집에선 내복 입네요밖에 나갈땐 옷 여러개 입고 더우면 벗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