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
연애한 지 2년쯤 되는데 요즘들어 여자친구가
우리 언제쯤 결혼할까? 라는 말을 자주 꺼내요.
사실 저도 여자친구가 좋아서 오래 만나고 싶긴 하지만 결혼이라고 하면 아직 책임질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특히 경제적인 부분이 아직 불안정한 것도 있고요.
혼자 사는 것도 익숙하고 자유로운 생활이 좋은데
여자친구는 점점는 점점 저에게 확신을 원하더라고요.
너무 질질 끄는 것도 미안하고 그렇다고 확답을 주자니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8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국 대화가 부담스럽더라도 회피만하면 오히려 불신이 커집니다. 솔직하게 네가 소중하지만 지금은 준비가 덜됐다 라고 말하고 대신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무엇을 노력할지 제시하세요. 이렇게 하면 당장의 확답 대신 미래를 향한 진정성을 보여줄수있습니다.
자유로운 생활에 익숙한 상태에서 결혼을 결심하는건 큰 변화입니다.
당장 결정하지않더라도 여자친구와 함께 결혼후의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며 상상해보세요. 이과정에서 두려울이 줄어들거나 반대로 확신이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깨닫게 될수있습니다.
경제적 안정과 심리적 준비가 결혼의 중요한요소이니 이를 갖추기 전 서두르는건 위험할수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현재 목표와 계획. 예를 들어 몇년안에저축이나 직장안정화를 이루겠다는 구체제인 로드맵을 공유하면 신뢰를 줄 수있습니다.
결혼에대한 불안함과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여자친구가 확신을 원한다면 지금 솔직한 상황과 준비부족읭이유를 차분히 설명하세요.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주면 상대도 감정을 정리할시간을 가질수있습니다.
결혼은 용감한 사람들이 하는겁니다
그냥 용감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러고나면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가면서 아이도 태어나고 집도 조금씩 큰 곳으로 옮겨지고
지금은 여자친구였던 이 사람이
세상 누구보다 든든하고 믿을 수 있는...
나와 산전수전 다 겪고 온갖 전투를 다 치뤘던 그런 인생 최고의 동료가 생기는 겁니다
나이가 몇살인진 모르겠으나.. 혼기가 찬 나이라면 여자분 놔주세요 충분히 더 멋진남자 만나서 시집 갈 수 있는 여자인데, 그런 여자를 나이 더 먹게 잡고 있는건 이기적이잖아요?
진짜 신중한게 결혼이에요
한집안의 3대가 모두다 포함된 인관관계 이기 때문에
상대 친구의 집안 분위기나 성격등을
잘따져서 하셔야 합니다..
어떤 부분이 아직 자신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게 얘기하고 서로 적절한 방법을 찾아 보시고 해결해나가길 바랄게요.
혼자보단 둘이 훨씬더 안정되고 행복할거니까요
여자친구분과 결혼을 해서 살아갈 자신이 안계시면 거절로 끊어내야할거같아요.
만약 나이가 있으신 상태라면 더 빨리 끊어내드리는게 맞는거같아요.
여자친구분께서도 결혼으로 안정을 가지고 싶으신데 대답을 미루면 서로 지치기만할것같아요
여친분께 그런마음을 있는그대로전달하시고 선택은 여자친구분이 하셔야할껏같아요
다만 남자친구분은 혼자가될수도있을껏같아요
근데 그것이두려워서 미루신다는건여자분께너무 못할행동같아요ㅜㅜ
경제적인 면에서 아직 독립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이번에 확실하게 여친에게
뭔가 믿음을 줄수 있는 약속을 하는건 어떤가요?
정확히 1년 후나 2년 후에는 식을 올리는
무언의 약속.
여자 친구는 지금의 상황이 불안해서 뭔가
다짐을 받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아니면 지금이나 1년 2년 후나 상황이 변하지
않을것 같으면 여친의 말대로 곧 결혼식 올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도 있을것 같은데…
서로 조금씩 양보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신혼초도 괜찮습니다.
솔직하게 오픈해서 맞출 필요가 있어요 여자가 결혼을 빨리 원하고 남자분이 정말 지금은 아닌것 같으면 붙잡지말고 보내주는것도 고려해야합니다 남의 인생을 내 욕심때문에 붙잡아두는것도아닙니다
애기하세요 솔직하게 끙끙대지말구요 그게 젤 나아요 진짜 할마음없으시면 여자분 놔주시구요 여자도 결혼할시기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마냥 기다리라는건 이기적인거 같거든요 제생각은
이건 정말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서로에게 시간낭비만 됩니다 정말 진지한 얘기가 필요해요 경제적 여유 조건을 중요시 한다면 서로에 자산을 솔직하게 오픈해서 맞출 필요가 있어요 여자가 결혼을 빨리 원하고 남자분이 정말 지금은 아닌것 같으면 붙잡지말고 보내주는것도 고려해야합니다 남의 인생을 내 욕심때문에 붙잡아두는것도 해선 안될 행동입니다
저도 예전에 결혼 초기시 경제적 문제로 고민이 많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문제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돈을 모아서 결혼하면 좋겠지만 안되면 벌면서 결혼하는것도...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면 안 놓치는것도 중요합니다
만난 지 2년 이면 여자 친구 분이 결혼을 생각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결혼에 대해서 두려운 생각 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경제적인 부분도 둘이 마음을 맞쳐 살기로 하면 긍정적인 계획도 나오고 방법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할 결혼 이라면 저질러 보고 방법을 찾아 야지 하기도 전에 망설이면 계속 답이 안 보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자친구가 결혼을원하고 남성분이이 책임질 준비가 아니면 결정하셔야 됩니다.결혼은 시기를 놓치면 못합니다. 결혼은 준비보다는 살아가면서 같이 이루는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하구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애 한지 2년이 되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람과 결혼을 전제로 계속 만나도 될까?
아니면 지금 이 만남을 멈추는 것이 나을까? 라는 부분을 고민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는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추구 하는데 본인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다 라면
제 생각은 여자친구를 놓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이 사람과 함께 라면 행복할 것 같다 라면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면서
결혼에 대한 준비를 차근히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실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전제로 사귄다면 여자친구가 결혼을 하자고 하면
어느정도 확답을 줘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결혼을 할 생각이라면 빨리 하는게 좋구요
안그럼 서로 각자의 길이 다르기 때문에 헤어지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런게 서로
위하는 길인것 같아요
참난감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본인이 아직 결혼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못기다린다고 하면은 어쩔수 없는 상황일 수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확실히 준비를 하지 않고 해서도잘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안녕하세요.
혼자 사는게 익숙하고 자유로운
생활이 좋다면 비혼주의 마음이
있는건지 먼저 자신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경제적 문제는 준비가 미흡 하더라도
같이 살면서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질문자님 본인이 결혼에
대한 마음이 없다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자신이 안서는게 무엇 때문인지를
판단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솔직이 이야기 하는게 좋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요,
그럴 형편이 안된다고 이야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자측에서 이해를 해서 결혼을 미루면 좋고요,그냥 없는대로 결혼을 하자고 하면 결혼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솔직하게 나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30대 초반이 넘은 시점에서 결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계속 질질 끄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하지만 확답을 주기 두렵다면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헤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마음은 있지만 결혼은 현실적 문제기때문에 고민되고 확신에 시간이 필요한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러나 남자분께서 대화를 회피하시면 여자분 또한 마음이 상할수 있는부분입니다 본인에 생각을 정리하셔서 금전적부분,상황등 여러요소를
생각하셔서 여자분과 대화해보셔야합니다.
구체적으로 현실적인 확신이올수있는
시간이좀더필요함을 진지하게얘기해 보시는것도
문제해결 방법으로좋을것같습니다
여자분도 아직 남자분에 마음을모르니 서두르는것같습니다 솔직한 진지한대화가 필요하며 충분히 풀어나갈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는 드믈지만 해외에서는 결혼하고도
연애기간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하면 책임감이라는 것이 생기긴 하는데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사람은 내사람이다. 라는 것을
주변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거죠.
연인과는 다른거니까요. 부부라는것은
함께한다라는것은 같은 공간에 타인이 들어옴으로써 부담이 생기긴 하지만 그만큼 내공간이 꾸며짐으로 행복함이 늘어납니다.
잘고민해보시기 바래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되실것 같아요. 결혼은 정말 하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마음과 동시에 내가 과연 잘할수 있을지 떨리고 두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없는 것을 갑자기 '자신감을 가지세요!' 할수 있어요!! 라고 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고민을 여기서 털어놓고 조언을 받는 것 처럼.
자신이 선택한 연인, 그리고 그 연인이 선택한 남자가 본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음 좋겠어요.
분명 본인의 선택은 좋은 몫을 선택하고 책임져 낼것입니다.본인을 좀더 믿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결혼 생각 없으면 솔직히 말하세요. 내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을때 남자가 부담스러워하면 눈치 없는 여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이 눈치 까긴 해요. 그래서 그 이후로 결혼 얘기도 잘 안꺼내려하고 "아 얜 나랑 미래를 바라보려고 하지 않는구나"하고 기대를 버려요. 그리고 시간 지나면 남자쪽에서 결혼 얘기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결혼은 신중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겠지만 어떤 커플은 여자친구가 맛있는 요리도 해주고 잘 챙겨주니까 하고싶을수도 있고 아니면 어떤 커플은 여자친구가 결혼을 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라서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가 가지고 있는 아픔을 치료를 해주진 못해도 들추려하지 않고 보듬어줄수있고 , 내가 좋아하는걸 해주진 않아도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나를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결혼은 현실이기에 아직까지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시는 편이 좋아요
그리고 결혼은 둘만하는게 아니라 집안대 집안으로 하기에 훨씬더 신중하게 생각하셔야될 듯
여자 친구에게 확실히 얘기를 해주세요. 그래야 여자 친구도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잖아요.
결혼이라도 엎어지면 다른 사람 인생 망칠 수도 있으니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부딪히는 많은 일들 중 결혼은 큰 변화이며, 님처럼 많은 생각을 가지는 것이 당연 합니다. 경제적 고민은 세월이 지나고나면 결혼하는데 큰 장애물이 아닐 수도 있다고 느낄 실 겁니다. 용감한 자가 미녀를 챙취한다고 했습니다. 사랑한다면 용기를 가져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여자는 한살 한살 나이가 드는것에대한 고민도 있겠고요ᆢ필자를 사랑해서 빨리결혼 하고싶은 마음이 있겠지요ㆍ그러나 막상 결혼하게 되면 여러가지로 부담이 많이 되겠지요ㆍ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속 마음을 얘기 해서 결정을 내리세요
안녕하세요.
연인사이에 오랜된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인데 아직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쉽게 말을 하기 어려운게 사실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말을 안할수도 없기 때문에 서로 대화를 통해서 기준점을 마련하고 그 기준에 도달할때까지 시간을 맞춰가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이는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빨리 결혼하자가 아니 언제 결혼할까?라고 물어보신건데
결혼을 하려면 먼저 집이 있어야 하니
지금 가지고 있는 돈에 집세 생각해 보고
이때라면 결혼자금이 모아질 것 같다
결혼자금은 충분한데
자유를 좀 더 누리고 싶으신거면
일년 뒤 누리시고 결혼 하시는건 어떨지요
여자친구분이 30대시면 결혼적령기이고 30대후반은 노산이라
아기 생각하시면 일찍 낳는게 좋아요
제가 28살에 첫째 낳고 둘째를 33살에 낳았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요
전 연애 5년하고 결혼 했는데도 많이 싸웠네요
나이를 몰라서 주저리주저리 썼는데요
여자친구랑 꼭 결혼하실 생각이시고 좀 더 자유 느끼고 싶으시면 결혼자금 더 모은 다음에 하자고 하세요
그냥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서로 시간 낭비 안합니다
상대방도 무언가 확신이 있어야 결정을 합니다
질문자님을 기다리던지 떠나던지 말이죠
지금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결정을 존중해주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나무입니다
결혼준비의 끝은없습니다. 같이 으샤해서 벌어갈 마음과 꾸준히 사회생활을 하고계신다면 그리고 그여자친구분과 하고싶다면 하는것을 추천드려요
집사고차사고 모든것이 완벽할순없습니다..모으는시간보다 오르는 시간이 더빨라요..
솔직히 까 놓고 이야기 하면 안되나요?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그래 하자 보다는 솔직히 까 놓고 이야기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야기 하다 보면 이해 할 수 있는 부분도 생기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 조금 거리를 좁힐 수 있지않을까요?
여자친구는 시기가 되어간다고 판단하고 계속 물어보는것 같은데 그럴수록 부담감이생길수있습니나
하지만 그렇닥 계속 회피를한다면 오해를 받을수도있을것같아요
서로 진지하게 결혼계획에 대해 이앾를 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여자들은 확실한 관계를 원할 때가 있습니다. 현재 결혼에 대해 자신이 없으면 솔직히 얘기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결혼 할 마음은 있는지, 하게 되면 언제 할지 약속하면 여자 친구가 안심할 겁니다. 결혼 할 마음이 없으면 정확히 얘기하시는게 맞습니다.
여자는 나이가 결혼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확신이 없는데 붙잡고 있으면 혼기를 놓칠수있어요.
용기내서 솔직하게 말하고 여자친구가 선택하게 해주세요. 그게 만나는 사람에대한 배려입니다.
확신이 없는데 모호하게 붙잡는다면 그건 배려없는 욕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분과 결혼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딱 말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너랑 결혼은 하고 싶지만 아직 준비가 안되었으니 3년후이 하자 이런식으로요. 물론 행동도 그에 맞게 변해야겠죠?
이래야 여자친구분도 불안하지 않으실겁니다.
여자친구와의 대화가 중요함. 다만 어떻게 대화해나가느냐에는 정답이 없겠지만, 현명하게 진행하길 바라는 마음에 질문을 올렸을 것이라 생각함.
우선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중요하겠지. 대신 경제적, 자유시간 등등에 대해 자신이 없다고 했으니 여친에게 몇가지 제안을 하는건 어떨까 싶음. '둘이 얼마를 모으고 결혼을 하자', '결혼 후에 각자의 자유시간은 어떤 조건에서 몇시간동안, 번갈아가면서..' 등 구체적으로 A방법, B방법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음.
그러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글쓴이의 입장이 이해도 되고, '이 사람도 나와의 결혼을 생각은 하고 있구나'라는 안심도 될거라 생각함.
여친이 사랑스럽고 본인도 인생의
동반자가 되길 원한다면 우선 확신을
심어주길 위한 노력을 먼저 보여주고
본인의 처한 사정과 결혼관에대해
심중한 대화를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경제적인 준비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그럼에도 여자친구가 좋으시다면 여자친구와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
더구나 자유로운 생활이 익숙하고 편하다면 작성자님의 마음을 솔직히 말씀하셔야 여자친구가 어떡할지 결정하지 않을까요?
본인 생각만 하지 마시고
본인의 생각을 여자친구가 어떻게 받아들여 기다려줄지 말지 하지 않을까요?
결혼이라는 것은 아주 중지대한 일인데, 상호존중하에 결정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자님이 아직 준비가 되지않았고 경제적인 안정성도 갖추어져있지않지만 일방적으로 결혼을 요구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 존중성이 결여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우선, 당장 결혼을 하고 안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양방의 상호존중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한다고 하겠습니다..
남녀가 사귀다 믿고 의지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당연히 결혼얘기가 오가는거죠!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나서 결혼을 한다는건 어쩌면 맘에 없다고 들릴것 갇습니다. 완전한 준비가 되는건 쉽지가 않으니까요! 서로 사랑한다면 결혼해서 조금씩 안정을 만드시면 되겠죠~~
솔직히 기반을 마련하고 돈도 그렇고 뭐 이런저런생각이 들지만 그건 10년이 지나도 준비안되요 그러니 준비가 안되서 못한다 그런 생각은 빼고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두분이 많은 소통을 통해서 접점을 찾아보세요 다양하게 결혼 이전과 이후의 장단점도 찾아보고 하지만 여자 친구를 너무 많이기다리게 하진 마시길 조언 드립니다.
연애기간에따라 여자의마음이조급하게느낄수있고 때론 이남자에대해 더확신이들고 결혼해도 되겠다 했을때 여자들은 끊임없이 애기하죠
그럴때마다
남자들은 두려움과 결혼후의경제적문제로
결과적으로 는. 힘든상황이 올수있어요ㆍ
여자친구의마음 을 헤아려서 현명한선택지를
선택하시어 미래에 좋은결과지로 극복해나가시길 바랍니다 ㆍ
참고로
여자입장에서는 하라고싶지만 요즘시대에는
힘들어서 좀더 기반잡고 시작해도 늦 지는않아요ㆍ
남자분이 그분에게 적극적으로 신뢰를 만든다면 여자분도기다리지않을까 싶네요~
좋아하지만 결혼은 생각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심각하게 신중하게 대화를 해야합니다
상대방은 당연 결혼전제로 만나는데 아니라하면 신속하게 진실을 말해주세요
결혼에 대한 기간을 제시하는 게좋습니다. 지금 경제적이 부분이 불안정하다고 하는데 언제까지 기간이면 안정될 거 같으니 그 기간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지금부터 여자친구가 없는 공간이 외롭다는 생각으로 혼자사는 편안함에서 벗어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선 결혼할 생각은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상대가 여자친구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결혼 할 생각이 있다면 언제쯤 하고 싶은지요.
만약 결혼 생각이 있고 여친과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여친에게 지금 상황에 대해 솔직히 말해주고 언제쯤 결혼할 계획인지 여친과 의논하면 됩니다. 그럼 같이 계획을 세워서 준비하던가 아니면 지금 상태로도 좋으니 결혼해서 같이 준비하자던가 말이 있겠지요.
만약 결혼 생각이 없고 더구나 여친과 결혼 생각이 없다면 과감히 놔주셔야죠.
근데 글을 읽어보니 경제적 준비는 핑계고 현재의 자유를 더 원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평생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누군가와 같이 산다는건 희생과 배려가 따릅니다.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살면서 맞춰나가는거지...제가 볼땐 경제적 준비보다 마음의 준비가 먼저가 아닐런지...
보내주신 내용을 봐서는
현재 여친이 마음에 들지 않은거 같내요
냉정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두 사람 모두 상처로 남습니다.
무슨 이유로던 지신이 없으면
헤어지시는것이 정답입니다
질문자님이 준비가 안되었다면 준비가않되었다고 얘기 해서 언제가 되었든 간에 준비되면 결혼 식 올리자라고 해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또한 한부모 가정이기때문에 결혼은 신중 하게 생각을 하고 얘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결혼을 하려면 어떻게 해서 할것이냐 가정을 어떻게 꾸려나갈것인지 혼자 생각 하게 될때마다 주변에서는 너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라고 할때마다 과연 내가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될때가 많았어요
그래서인지 결혼 이라는 것을 신중하게 생각 해서 하면 되요 처음에는 어설프고 어색 하지만 나중에 되어서는 더욱더 열심히 사는게 인생이고 결혼이라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그러는 분들 많아요 괜찮아요
그 이유가 내 속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본 적이 없어서에요
저라면
"난 아직 결혼은 무서워
그리고 더 이야기하기도 어렵네
이런 나라도 괜찮아?"
라고 한마디만 말했을거에요
이거 할 수 있겠어요?
헤어지긴 싫고
깊은 관계도 싫은 회피형 유형이신데
자신의 애착유형을 공부해보는 것도 좋아요~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없이 해서도 안되겠지만 책임질 자신이 생길정도까지 확신을 가지고 결혼하는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마음에 들고생각도 잘맞다는것 자체로 결혼 못할 이유가 없죠
일단 세상사 모든일 부딪혀보면 길이 생깁니다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전없이는 결과도 없는것이죠
무능하게 무책임 하게
하시면 되요
혼자인게 편하면 혼자로 돌아가시고 경제적인 문제가 두려우면
그지로 살면 되요
좋아서 오래 만나고 싶다고요
~~?
젊고 아픈데 없으면
둘이 맞벌이 하면서 적금 들고
하면되지 않을까요
돈 없으면 아끼고 월급이 적으면
능력을 키워 많이 주는데로 가면되고 이러면 되고 저러면 되고
되고 되고 하다보면 답이 나올거 같은데요. 질질 끈다고
갑자기 좋아지는것이 인생 아닙니다 그냥확 남자답게 쿨하게 자신있게 그렇게. 그냥저냥 살면 되요.
대화를 진지하게 하셔야 할 것 같아요.나이를 모르겠지만 결혼하지 않을 거라면 헤어져주는 게 여친분을 위하는거죠. 빨리 다른 사람에게 가도록 해주세요. 좋은데 결혼은 아직 부담스럽다는 마음으로 계속 만나기만 하는 건 이기적인 겁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은 저런 마음 가짐으로 만나지지 않구요. 딱 감이 옵니다.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하구요. 외롭고 그냥 좋은 마음에 잡아두지 마세요. 여친분도 아실거에요. 님이 확신을 안 주니까요.서로 불행한 일이구요. 놔주시기는 게 맞아요 결혼 생각 없으면요
여자친구랑 대화좀 하세요. 본인의 생각을 표현 안하면 어떻게 해요. 여자친구와 결혼에 대해서 나도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경제가 많이 부족한데 없이 시작해도 괜찮아? 라고 물어볼수도 있죠. 거기서 여자친구의 입장도 들어봐야죠. 결혼 혼자하는것도 아닌데요. 그만 끙끙대지말고 소통하세요.
삶은 준비없이 태어나서 연습없이 살다가
예고없이 떠난답니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않고 세상에 온전한 내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인류는 전쟁중에도 사랑을했고
출산도 했기에 현인류도 존제합니다 단.
결혼.출산을 옵션정도로 생각하신다면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늘이
주시는 것이고 그삶에 온전히 목을
내놓고 살수있는 각오가 필요 합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해요. 결혼할 용기가 안난다면, 2년씩이나 만난 의리로 보내 주셔야 합니다. 결혼은 타이밍이죠. 여자친구가 자신의 시간에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보내 주셔야 해요. 본인 욕심만 채우시면 안됩니다. 여자친구의 의사를 존중해 주세요.
상견례잡고도 변화가두렵다며 미루는 애보고 이건아니다싶어 헤어졌네요.. 대화로 조율해보세요. 지금 연인이 좋으나 결혼계획에는 서로의 시간차가 있다면. . 조율해보시는게 젤좋은데. . 간차가 심하고 조율이 힘들다면 결혼은 타이밍. . 지금좋으나 인연이 아닐지두요.
여자친구는 질문자님에게 확신을 가지고 결혼얘기를 하는데 질문자님이 속마음을 확실히 얘기허지 않으면 계속 얘기를 꺼낼 거에요.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았다라고 솔직히 얘기하면서 어느 정도가 되면 결혼을 생각해보겠다는 정도의 계획 정도는 세워서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 여자 친구와 사귄지가 2년이지났다면 여자 친구는 질문자님과 미래를 약속 하고싶은 마음에 결혼 이야기를 하는것으로 추측이되며 님께서 미래를 책임질 자신이없다면 여친에게 솔직 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여자 친구도 마음에 결정을 할수도 있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일단 축하드려요!
여자친구분께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만큼 글쓴이 분을 너무 사랑하시네요😁👍
그만큼 믿음과 신뢰를 주셨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현재 자신이 없는 부분(구체적으로)을 여자친구분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왜냐하몆 결국 당사자간의 문제이기때문에
그 문제의 해결방법, 조율 등도 당사자간에 의견조율이 제일 정확하고 후회없는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처음이라 책임감 등으로 인한 두려움이 크신 거라면 부모님께 조언을 요청드려보는 것도 참고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될 듯 합니다.(경험자+부모&자식 효과)
암튼 좋은 결과 얻으시길!
혼자 자유로운거 원하다는 개소리
1.여자경제력
2.여자 집안 경제력
3.와꾸가100프로 내이상형 아닐확률
4.더 갠찮은 여자 만나고싶은 욕구
불확실성
남자의 원초적 생식욕구 해결가능성 높음
고로 3번만 나타나며 결혼하겠지?
안녕하세요
충분오리 입니다. 여자친구분이
결혼애기를 하니 결혼 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남자분께는 경제적 문제로 고민중이고 저라면 당사자가 서로 사랑한다면 결혼을 먼저하고 경제적인 문제는 서로 협의 한다면 큰 걱정이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좋은 선택 하시길
정말 아껴주고 사랑 한다면 혼인 신고부터 하세요 6 7 년 사귀다가 결혼 문재 로 헤어졌습니다 사랑은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힘들때 같이 극복하고 같이 행복해 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정말 죽을 듯이 후회 없이 사랑 한다면 후회 하시지 마시고 잡으셔요
글쓰신 분이 대답을 자꾸 회피하시면 여자분께서 결혼할 마음이 없다고 오해하실 수 있습니다 너랑 정말 결혼하고 싶은데 경제적으로 현재 상황이 이렇다고 솔직하게 터놓고 말씀을 하시는게 오히려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