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코요테109
- 가족·이혼법률Q. 부모의 아파트 세입자 전세금을 자식이 대신 내줄 때참 집 때문에 구질구질하게 엮어서 참 피곤합니다.부모가 본인들 명의로 제 아파트(말로는)를 구매하여, 세입자에게 전세를 줬어요.세입자가 나간다고 하니, 전세금을 돌려줘야하는데,부모가 돈이 없다보니, 제가 대신 전세금을 돌려주게 된 형국이 되었습니다.그런 경우, 제 명의 아파트도 아닌데, 제가 세입자의 전세금을 주고 내보냈을 경우,나중에 제가 투자한 돈을 보증받는 방법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부모 자식간이라도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세입자 나간다고 죽는다고 소리하니 미치겠네요.감사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발톱이 새로 날 때, 잘못 나는 경우예전에 마라톤을 하다가 발톱이 빠졌는데, 새로 나는 발톱이살 에 딱 붙어서 자라지 않고, 중간에 살이 약간 있고 떠서 자라다 보니세로로 1/3 가량이 움푹 들어가고 위로 올라와서,그 사이로 먼지나 불순물이 들어가서, 제대로 치료할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발톱 밑에 살들이 있어서 떠서 자라는 것이라발톱을 뽑아야 하는지... 치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비용은 얼마나 들지도 궁금하네요. 오른쪽 엄지 발톱 하나 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빌라(다세대) 옥상 보수 문제오래된 빌라(연립) 의 옥상에 오래된 건물에서 흔히 발생하는콘크리트 탈락 등의 보수가 필요한 시점인데,같은 빌라의 지하~옥상 하층 까지의 주민들이 관심이 전혀 없다보니제일 윗집에서만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런 경우, 제일 윗집에서 어떻게 해야, 옥상 보수를 할 수 있을까요?자비로 하는 것은 부담이 되고, 전체 층에서 부담해야 하게 할 수 없나요?
- 가족·이혼법률Q. 아파트 부모 명의(모친), 실제 돈 지불은 아들이 했을 때아파트를 분양을 받아서 계약을 했는데, 계약 당시 모친이 계약서를 작성함.입주할 때, 소유주를 변경할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여서,아파트 명의가 모친 명의로 되어 버렸습니다.이런 경우,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실제 본인의 소유로 변경을 할 수 있을지요? 명의 이전할려면, 증여 밖에 방법이 없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부동산 계약자와 실제 부동산 소유주가 다를 때아파트를 청약해서 부모님(어머니) 명의로 계약서를 작성해서,부동산 소유주가 어머니 명의로 되었을 경우,실제 부동산 자금을 댄 것은 아들인 경우,부동산 소유주 명의로 어머니에게서 실제 부동산 자금을 댄 아들의 명의로부동산을 명의 변경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실제 자금은 아들이 모두 지불하였고, 부동산 청약 당시 계약자 명의가 어머니로 되어서어머니 명의의 아파트로 된 상태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건라면과 일반라면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모 회사의 라면에 건라면이라고 적혀 있어서 파는 라면들이 있는데요.용량도 일반라면 보다 적은 것 같은데, 가격은 비싸 보이거든요.건라면이란 유탕면과 달리 제조 방식에서 차이란 것은 대충이해하겠는데, 건라면이 일반라면 보다 제조 과정이 더 복잡하기 때문에 더 비싼 것인가요? 양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 이유를 알고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들제약의 잠재 가능성에 대해 문의평단가 16000원선에서 우리들제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진단키트 관련 주로 한참 관심을 갖게 된 때, 엑세스 바이오의 대주주인 우리들 제약을 매수하게 되었는데요.요즘 10000원대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계속 장기로보유해야할지 손절해야할지 고민이네요.조언부탁드립니다.
- 안과의료상담Q. 메리골드 섭취 시기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메리 골드가 눈에 좋다고 알려져서복용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황반변성에 좋다고 예전에 TV에서 본적이 있는데요.구체적으로 어떻게 언제 어떻게 섭취하면 효과가 좋을지문의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착한 치과 식별 방법 & 간판 그대로인 치과가 의미하는 것치과치료를 받고 왔는데요.여러 곳을 알아보지 않고, 늘 가던 치과에 갔는데.올해, 치과 간판은 그대로인데, 기존에 근무하시던 여자 치과 의사와 종업원들이바뀌고, 다른 남자 치과의사와 간호조무사들로 채워졌더라구요.의사가 다르니까, 다른 병원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제 진료 차트를 자기들이 열람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의사가 바뀌었는데, 병원소유자는 다른 사람이란 것인가요?작년에 이 병원에서 치료 모두 마쳤는데, 앞의 아랫늬 3개가 문제라면서,제 느낌에는 멀쩡한 치아를 드릴로 1/3을 깍아내시고, 레진 치료를 하신것 같은데치료하면서 40분 내내 무척 힘들었어요.치과의사가 실력이 엄청 서투르고, 조무사들 역시, 보조역할을 제대로 못해서숨쉬기도 힘들고, 눈에 빛이 들어와서 엄청 힘들게 진료받았어요.치과의사도 손을 떨지를 않나. 돈벌려고, 내 멀쩡한 이를 다 갈고 레진으로 치료한 것 같단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요. 레진 가격도 처음에는 국가지원비해서 2만원 깎아준다고 하더니,나중에는 그런 말 한적 없다라고 하질 않나.그리고, 마무리한 치아는 다른 치아와 달리, 이가 꺼끌거린다고 해야하나요.이런 경우, 이 치과의사에게 어떻게 조치하는 것이 적합한가요?무슨 수술하는 것만큼 치과가 힘들었네요. 내 치아가 갈리는 느낌도 무척 고통스러웠구요.
- 생활꿀팁생활Q. 식물 종자 씨앗을 구할려고 하는데요.오이스터 리프의 씨앗을 구할려고 하는데요.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까요?국내 씨앗 종묘 업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인지,아니면 별도로 수입을 해야한다면, 수입하는 업체는어떤 곳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