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파카149
- 청소생활Q. 오래된 유리창 딱아도 안깨끗해지는데 좋은 약있나요?일반적인 녹색유리세정제로는 때기 안지더라구요.좀 쎄면서 인체에 무해한 약 있을까요? 20년된 아파트베란다 유리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만삭 산모는 회랑 매운음식 먹어도되나요?임신초기에는 생물음식 매운음식 등등 먹으면 안된다는데 만삭때는 생물음식 회,초밥먹어도 무관하다고그러던데 사실인가요?그리고 산모가 먹은음식이 태아에 전달되는데 매운음식 먹어도 괜찬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이 가끔 아픈데 살쪄서 그런가요?20대 때는 안아팠는데30대가되고 살이 10키로정도 쪘는데현재 키는180 몸무게 85입니다.과체중이긴한데... 무릎이 아플정도로 쪘다고는 생각못해봤는데...살쪄서 아픈거 맞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사 이전시 위로금을 주는게 맞나요??제가 듣기론 이전하는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위로금을 준다고 많이 들었고, 주는 회사도 많이 봤습니다.위로금을 준다면 노조만 주고, 비노조는 안줘도 되나요??모든게 회사 마음인가요??? 법적으로 정해진게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 방충망을 쳐도 날파리 같은게 너무 많이 들어와서 고민입니다.날파리 , 하루살이, 나방, 모기, 무당벌래... 종류 가리지 않고 막 들어와서...너무 고충이 많습니다. 크기가 큰 벌래도 들어오는걸로 보아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이 아닐까 의심되는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 교정이 끝난지 10년정도 지났는데, 앞니가 벌어지고있습니다.교정 전과 교정 끝나고 얼마 안지났을 때는 앞니가 안벌어져있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앞니 사이에 공간이 점점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자기 전에 유지장치도 잘 끼워주고 했는데도,,,계속 조금씩 벌어집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그리고 보기 싫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고지혈증을 20대부터 가지고 있는 30대 중반인데 필수영양소나 금지행위 있을까요?20대부터 쭉 고지혈증이 있는 3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현재까지 술은 주1~2회 소주 1.5병정도 마시고, 담배는 일15개피 정도 피우면서 살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아직까지는 몸에 무슨 문제도 없는것같고,,, 건강한 편이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곧 40이 다가오면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챙겨먹으면 좋은 약이나, 주의해야하는 생활습관이 있을까요??ps. 제가 얼핏 듣기로는 고지혈증 커트라인이 빡세서 왠만하면 고지혈증이 뜬다고하던데... 사실인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4년주기로 허리가 매우아픔니다.4년 주기로 허리가 매우 아픕니다.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찾아오고...일과 중 찌릿찌릿 신경이 많이 쓰이게 아픕니다.통증의학과 가서 주사도 맞고 한의원가서 침도 맞고 한달정도 치료하면 괜찬아지고 다시 4년 지나면 또 아픕니다...20대 초반부터 시작됬는데 30대 후반인 지금도 주기적으로 나타나서... 매우 곤욕스럽습니다.왜 이런건지 알고싶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재신경치료 vs 임플란트 어떤것을 선택해야할까요??3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초등학교 때 신경치료 후 금니로 씌운 치아가 아파 치과에 가보니금니로 씌운 치아 아래에 염증이 생겨서 잇몸이 녹았다고 임플란트를 하라네요...아직 임플란트를 하기엔 어리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인터넷을 찾아보니... 재신경치료라는 방법이 있었고, 다시 한번 상담받으면서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니..신경치료한 치아는 많이 약해져있기때문에 재신경치료한다고해도 향후가 좋지 않다고 임플란트를 권하십니다.저는 어떤 선택을 하는것이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잦은 층간 소음 항의에 대처하는 법 알려주세요.저는 맞벌이 부부로 집에 잘 있지도 않는데 아래 집에서 항의가 너무 심각합니다.처음에는 사이좋게 잘 지내보려고 번호를 알려줬는데... 살짝만 소음있으면 바로 문자가 오네요...참다가 참다가 문자한다고 하는데...빈도가 잦아지더니... 낮에 잠깐만 시끄러워도 항의 문자를 하네요...아랫집 눈치가 보여서 집에 있는게 스트레스네요... 이웃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이렇게 짜증나게 문자를 자주하니까오히려 눈치 안보고 쾅쾅 뛰고싶네요... 와이프는 아랫집 아줌마랑 싸우더라구요..-_-;;;;저는 평화주의자라서 좋게좋게만 얘끼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