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박각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을 꼭 나와야하나요? 안나오면대학을 꼭 나와야하나요? 안나오면 인생 망하나요?21살인데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가르치는 학교가 없기도 하고 4년제는 시간낭비라 생각해서 성적 버리고 전문대 1학년인데 학교가 너무 안좋아서 자퇴하고 싶어요. 애초에 제가 좋아하는 분야는 일자리가 많이 없기도 하고 그렇다고 학과가 많은 것도 아닌데 원하지 않는ㄴ 전공을 굳이 공부해야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구멍이 좀 아파요 왜이럴까요?지난주 주말부터 아프기 시작했어요. 물이나 음식 삼킬때 조금 아픈 정도였는데 괜찮다가 어제부터 좀 심해졌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가 제일 심하고 음식 삼키거나, 침 삼킬 때 아파요. 기침같은 다른 증상은 없어요. 의심되는 질환이 있으실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 중앙선이 안맞으면 많이 안좋나요?교정중이고 턱은 많이 들어갔는데 중앙선이 안 맞다고 위아래 치아가 바로 맞물리지 않고 조금 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악의 치아를 중앙선에 맞춰 땡길래면 사랑니 마저 뽑고 나사도 또 새로 식립해야해서 다음 진료때 나사 식립한다는데요. 솔직히 나사 이미 2개정도 있고 그때 너무 아파서 고생했던지라 다시 하기는 싫어서 그러는데 치아 중앙선이 안 맞으면 좀 안좋나요??? 윗니보다 아랫니가 조금 왼쪽으로 가있어도 문제가 크게 안되지 않나요 ? ㅠㅠ
- 치과의료상담Q. 교정 스크류 관련해서 질문드려요제가 지금 기준 1년 반정도 교정 중인데요 이미 스크류 2개인가 식립했는데 오늘 또 스크류를 심으라네요... 발치하고 스크류 심고 사랑니도 뽑았는데 또 하라는데요. 저번에 처음 심을때도 심기 전에 타이레놀 먹고 심은 후에도 먹었는데도 며칠동안 계속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심으면 또 그럴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지 좀 덜 아플까요? 치아 중앙선을 맞추려고 스크류 심고 사랑니도 뽑으라는데 그건 둘째치고 통증때매.. 좀 강한 소염진통제 같은거 먹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좋아하는 일을 하기vs안정적인 일을 하기저는 21살 전문대생인데..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지 안정적인 일을 직업으로 삼을지 고민이 됩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게 된다면 한국에 일자리가 정말 많이 없을 뿐더러 주로 계약직이라 안정적이지 않게 되는대신에 적성을 살려서 일할 수 있고 ... 좋아하는 일은 아니어도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면 적어도 돈에 대해 크게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할 수 있는데요.. 뭐가 더 좋을까요.. 성적이 좋았지만 빨리 졸업할려고 전문대 들어갔다가 비전이 안 보여서 다른 전문대를 편입 목적으로 들어온거라, 빨리 편입하고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1살인데 아직 대학이나 진로 방향을 못정했어요우선 저는 21살 전문대 1학년입니다.. 고등학교 검정고시 출신이고 내신 치환하면 1등급 2등급 정도인데 19살에 지거국 버리고 전문대 다니다가 나왔습니다. 졸업 후 진로라던지 여러가지 문제로 다니던 대학 나와서 1년정도 쉬다 새로 입학했는데, 여기 와서도 고민이 해결되지가 않네요.저는 어릴때부터 자연친화력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실제로 꼬맹이때도 곤충 잡고 나무 관찰하고 그렇게 지냈고 지금도 곤충이나 꽃이나 그런거 정말 좋아합니다. 꽃꽂이 배워서 한때 국가 자격증도 준비했었고 지금은 민간 자격증을 신청한 상태고, 도마뱀도 키우고 있는데.. 마땅한 학과도 일자리도 못 찾겠네요. 너무 답답하고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굳이 뽑자면 전문학교의 특수동물(양서파충류, 조류 등) 이나 곤충 관련 학과를 나와서 둘 다 키우면서 살고 싶은데 취업이 안될 것 같아서요.. 전문대 반려동물과 이런데 나와도 동물병원에서 잡일 하는데 수요가 적은 특수동물이나 곤충은 더 일자리가 없을거고요.. 아빠는 의사라서 정년이 정해진 직업은 아니고 수입도 많은데 소아과셔서.. 요즘 추세가 소아과가 안좋잖아요.. 언니도 아직 대학생이고 취업은 해서 먹고 살아야하는데 계속 시간 끄는것도 뭐하고..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나왔는데 대학은 나와야하지 싶어도 마땅한 학과도 없고 일자리도 없어서 고민이네요 ㅠㅠㅠ 4년제든 2년제든 원치않은 공부 하면서 적성에 안맞는 일 하는건 정말 끔찍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진로상담도 받아봤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네요... 어떡하죠...ㅠ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산부인과(/생리) 관련 질문입니다생리를 이번주 수요일에 시작했는데 저번달에 안하고 해서 주기 체크하는 앱을 보니 62일만에 시작했더라고요.. 원래 매달 했었는데 두달 만에.. 그것도 그렇고 제가 17살에 스트레스를 진짜 너무 심하게 받아서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그런지 그 이후로 생리 양이 확 줄었는데 이번에 두달만에 하는건데도 양이 늘기는 커녕 저번달보다 줄었어요. 왜이럴까요?솔직히 저번달에 안하기도 했고 양도 확 줄어서 걱정도 없고 진짜 편하긴 한데요 갑자기 두달만에 하고 양도 줄어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침잠이 많아서 일어나는게 힘들어요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중고등학생 때는 당연히 일어나는게 힘들었고요..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한다고 학원 다닐때도 힘들었어요. 대학 나와서 한달 반 정도 쉬다가 대학 다시 들어갔는데 화수 등교인데 전부 1교시라 7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잘 안일어나져서 ㅠㅠ 어떡하죠... 일주일에 이틀만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심리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 그냥 그리움인지 모르겠네요우선 저는 작년 가을에 이사를 왔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지리상 부산의 중심지라 공기도 안 좋고 하천 물은 더럽고 근교에 산이 있는 대신 30층 40층 이런 고층 아파트들이 있고 지금도 세워지고 있습니다. 환경이 너무 인위적이고 갑갑해서 그런지 그리움이 심해졌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그리움이란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아니라 전에 살던 동네와 자연에 대한 그리움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줄곧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살고 있지만 어려서부터 나무, 꽃, 풀, 곤충, 개구리, 이런걸 정말 좋아했고 가족여행은 대부분 전국의 시골 깊은 산 속에 있는 휴양림으로 갈 정도로 자연을 좋아합니다. 집에는 부모님이 키우시는 여러 종류의 식물이 있고 저는 달팽이랑 도마뱀을 키우고 방에는 제가 직접 만든 곤충 표본들이 있음에도 밖으로 보이는 도심의 풍경에 다른 사람처럼 힐링되기보단 조금 슬퍼집니다. 어쩌다 아름다운 바닷물이나 꽃, 산 이런 자연 사진을 봐도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동시에 뭔가 슬퍼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아직 20대 초반이고 대학을 다니는 중입니다만, 대학도 부산이고 산에 있긴 하지만 그닥 산에 있다는 느낌도 안 드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팔뚝? 팔꿈치 밑이 저려오기 시작했어요오른쪽 팔뚝 부분이 저리기 시작했어요. 저녁먹고 나서 컴퓨터 쓰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이요. 만지면 미세한 따가운 듯한 통증이 있고 해당 부위에 물체가 닿으면 차갑지 않은 물체라도 차갑게 느껴집니다. 팔꿈치보다 조금 밑에 부위가 집중적으로 저리고 미세한 통증이 있네요. 예전에 MRI찍고 손목건막염 진단 받았는데 그게 적어도 1년 반은 넘어서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11시가 넘어서 병원은 문 닫았을거고 응급실에 이런 걸로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여기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