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공작새147
- 약 복용약·영양제Q. 알약과 물약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아이가 어려서 부터 알약을 먹기 싫어 하더니 사춘기가 지나서도 알약을 싫어 합니다. 병원에만 가면 매번 의사 선생님께 알약말고 물약으로 지어주심 안되느냐고 말하는통에, 아주 창피스럽습니다ㅠ. 알약과 물약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효과가 다른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복용방법의 차이인건가요? 어른들은 주로 알약을 주는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고지혈증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폐경이 된 후 체증이 늘면서 고지혈증이 생겼습니다. 당시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기는 하나 HDL수치가 67로 아주 높은 편이었으며, 꾸준한 약 복용으로 지금은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운동과 체중관리, 식이요법등을 꾸준히 한다면 고지혈증 약을 끊어도 될런지, 아니면 평생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재작년에 읽은 미국 교포 의사분이 쓰신 책에서, 가능하다는 글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제2의 갱년기란 언제부터를 말하는 것인가요?언젠가 방송에서 갱년기가 지나면 나중에 제 2 의 갱년기가 또 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보통 40대 부터를 갱년기라고 한다면, 제 2의 갱년기는 언제부터를 말하는 것이며, 또한 누구에게나 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율주행차가 90년대에 한국에 있었다는데 사실인가요?최근 가장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의 기술 개발이, 테슬라, 애플등 글로벌 IT 기업들에 의해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30여년이나 앞선 90년대에, 우리나라에선 이미 자율자동차가 개발되었었다는데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왜 기술개발이 계속되지 않고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홍삼제품을 먹으면 코피가 납니다인삼과 달리 홍삼은 체질에 상관없이 누구나 먹어도 된다기에 아이에게 어렸을때 부터 홍삼브랜드 제품을 먹였었습니다 . 처음엔 몰랐는데 언제부턴가 홍삼을 먹으면 코피가 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홍삼을 먹으면 밥도 잘 먹고 건강해지는것 같아 계속 먹였었는데 코피가 난다는걸 안 이후론 먹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이유가 있는것인지, 홍삼 때문에도 그럴수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정전기가 유난히 심한데 왜 그러는걸까요?다른 사람들에 비해 똑같은 상황에서도 유난히 정전기가 많이 일어납니다. 손이 건조하지 않게 하려고 핸드로션이나 휴대용 정전기 방지제(페브리즈) 등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습니다. 너무 유난스레 정전기가 일어나니 이제 공포감마저 드는데 이유는 무엇이며 ,혹시 건강과도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대장암검사 키트 사용하면 따로 검사 안해도 될까요?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쉽게 구입할수 있는 대장암검사 키트로 검사를 했을 때, 이상이 없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면, 병원에 가서 따로 대장암 검사를 안해도 되는 걸까요? 초기대장암 95%, 대장선종 85% 대장용종 70% 정도의 정확도라는데, 평소에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는데, 그래도 병원검사는 별도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숙취해소제가 전혀 효과가 없다는데 맞는걸까요?제 남편은 술을 마실때도 안주를 거의 잘 안 먹는 편이지만, 술을 마시고 난 다음 날에도 숙취를 위해, 물 외에는 무엇을 잘 안 먹습니다. 그러니 많이 힘들어 하는데, 제가 걱정이되어 숙취해소제라도 먹어보라고 주면, 그거 다 소용없다며 안먹습니다. 본인만의 뇌피셜인지 개인에 따라 그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자는시간에 따라 성장호르몬 분비가 다른가요?성장호르몬은 사람이 잠을 잘때 나온다고 합니다, 보통 밤 11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나온다고 하는데, 그럼 그외의 시간에는 몇시간을 자도 안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시간에 따라 성장호르몬이 다르게 나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쇠골뼈가 한쪽만 튀어나왔는데 왜그럴까요?아이의 왼쪽 쇠골뼈가 유난히 앞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양쪽이 확연히 다르고, 심지어 의사 선생님 께서도 그렇게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형외과에서 찍어본 엑스레이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척추에도 이상이 없고, 통증이 있거나 아픈것도 아닙니다.3년정도 됐는데 점점 커지는듯 보이니 아이가 신경쓰는것 같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