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물수리18
- 생활꿀팁생활Q. 가정에 정수기 꼭 필요 할까요?지금 쓰고 있는 정수기 계약기간이 끝나가서 계속 이어서 사용할지 갈아 탈지 아님 그냥 정수기를 없앨지 엄청 고민중인데 정수기 있다가 없으면 불편은 하겠지만 솔직히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거든요.. 물은 끓여먹거나 생수 사서 먹으면 될 거 같은데 없애도 후회 안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먹는 기름 중에 섭취시 건강에 좋다는 기름이 있다던데 어떤게 있고 어떤 효과가 있나요?저는 기름 종류는 다 건강에 좋지 않아 각종 질병의 근원이 된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건강에 좋은 기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기름이 있고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부부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뭐가 있을까요?저희 부부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각자 생활만 하기 바빠서 여유 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해보고 싶은데 운동을 해볼까 하는데 같이 하기 좋은 운동 뭐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졸업식때 꽃다발 말고 대체할 물건이 있을까요?졸업식때 잠깐 사진 몇 장 찍으려고 몇 만원씩 주고 꽃다발을 사주는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의미 있는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게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보험사마다 보험의 혜택 차이가 있나요?저는 지금까지 매년 똑같은 자동차보험 회사에 똑같이 보험을 넣는데 이번에 자동차보험을 넣는 직장 동료가 비교를 하면서 가입하는 걸 보았습니다 자동차 보험회사 마다 보험 혜택윽 차이가 있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하객룩에 청바지는 별로 일까요?평소에 옷을 차려 입을 일이 잘 없어서 결혼식에 정장스타일로 입을려니 다 예전 옷들이고 옷도 안맞네요ㅠ 제가 청바지를 좋아해서 청바지가 많은데 하객룩으로 청바지는 별로 일까요? 요즘은 꼭 정장아니더라도 깔끔하고 캐쥬얼하게도 많이 입는거 같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점점 게을러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맞벌이 할때에는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준비하고 청소하고 출근하고 참 열심히 살았던거 같은데 육아로 퇴사하고 집에서 지내면서 제 자신이 점점 게을러지는게 느껴지네요. 매번 잠들기전엔 내일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지 하면서 정작 닥치면 하게되고 미루게되고 쉬운것만 찾게되고 사는게 무기력하고 재미없고 다짐하지만 지켜지는게 없어 답답하고 한심하네요ㅠ
- 생활꿀팁생활Q. 장거리로 이사할때 집은 어떻게 알아보나요?남편이 회사를 이직해야할꺼 같아 지금 사는 곳이랑 거리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할수도 있는 상황인데 만약 이사를 가야된다면 집은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 힘들더라도 왔다갔다 하면서 직접 보고 구하는게 맞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즉석밥 그냥 먹어도 상관없나요?시중에 유통되는 통조림 참치나 햄등은 조리되어 나와서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 즉석밥도 데우기 않고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요? 물론 밥맛은 설익고 딱딱해서 맛은 없겠지만 먹을수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집안일 중에 젤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요?재미있고 좋아서하는 집안일은 왜 없을까요ㅎ저는 집안 일 중에 빨래 너는 일이 제일 싫네요ㅠ 건조기가 있으면 더 편해질꺼 같긴한데 아직 두손 두발 멀쩡하니 힘들어도 스스로 하자는 편인데 이런 생각이다보니 집에 청소기나 식기세척기도 없고 그래서 집안일이 많네요. 다른분들은 어떤일이 제일 싫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