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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물수리18
맞벌이 할때에는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준비하고 청소하고 출근하고 참 열심히 살았던거 같은데 육아로 퇴사하고 집에서 지내면서 제 자신이 점점 게을러지는게 느껴지네요. 매번 잠들기전엔 내일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지 하면서 정작 닥치면 하게되고 미루게되고 쉬운것만 찾게되고 사는게 무기력하고 재미없고 다짐하지만 지켜지는게 없어 답답하고 한심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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