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에한방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생이 서른 중반에 아무것도 없는데 공시 준비하는 거 너무 늦었을까요?중소기업 다니다 권고사직 당하고 나니 동생 나이에 갈 곳이 없어서 공무원 시험을 고민 중이네요.특별한 기술도 없어서 이게 유일한 희망 같긴한데 주변 친구들과 저희 가족들은 늦었다고 말리네요.동생이 지금이라도 노량진 들어가서 9급 도전해 보는 게 무모한 짓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친이 남사친이랑 술 마시는 거 이해 못 하면 제가 밴댕이인가요?제 여자친구는 어릴 때부터 친구라며 남사친이랑 단둘이 밤늦게 술을 마시러 다닙니다.저는 이성 친구끼리 술 마시는 건 절대 안 된다고 보는데 여친은 저를 속 좁은 사람 취급하네요.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야유회가 주말이라는데 무조건 참석해야 하나요?이번에 저희 팀에서 다음주 토요일에 다 같이 등산을 가자고 팀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저는 그 주말에 개인적인 계획도 있고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거든요.상사분들은 단합을 강조하시는데 안 간다고 하면 나중에 인사고과에 불이익이 있을까요?보통 이럴 때 어떤 핑계를 대고 빠지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첫 해외여행지로 추천할 만한 가성비 좋은 곳 있을까요?이번 여름휴가 때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보려고 하는데 영어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물가도 저렴하고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으면서 치안 좋은 곳으로 가고 싶거든요.비행시간도 너무 길지 않은 곳 중에 초보 여행자가 가기 좋은 나라있으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겠는데 찾아가면안되는건가요?윗집에 새로 이사 온 집이 새벽까지 쿵쿵거리고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가 너무 심합니다.관리사무소에 말해도 그때뿐인데 혹시 직접 찾아가면 안되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꼰대들 때문에 신입이 계속 퇴사하는데 어떡해야할까요?회사 꼰대 분위기 때문에 신입 후배가 들어오면 나가고 들어오면 나갑니다 벌써 3번째입니다.어제는 신입이 감기 걸렸는데 차장이 감기 걸렸어? 물었는데 바로 움츠러들면서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하더라구요.솔직히 제가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일이지만 얼마나 갈궜으면 사람이 저렇게 의기소침해지나 싶고 팀이 달라서 어떻게 말 걸기도 애매한데 어떻게 해야 후배들이 도망가지 않도록 잘해줄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부탁 거절을 잘 못해서 일이 계속 쌓이는데 어떡해야 할까요?저는 성격상 회사에서 동료들의 부탁을 잘 거절 못합니다.그러다보니 일이 계속 쌓여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있어요.제업무조차 버거울 지경입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의 연락이 뜸해지면 권태기인건가요?연인이 연락오는 횟수가 일주일 기준으로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저는 원래 먼저연락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연인이 거의 연락왔거든요.그래서인지 먼가 허한느낌이 듭니다.이건 권태기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보다 눈치 빠른 사람이 더 빨리 승진한다는게 맞나요?저희 회사에서 선배들이 저에게 조언하길 회사는 일잘 하는 사람들이 승진하는게 아니라 눈치빠른사람이 승진한다고 합니다.이게 진짜인가요?업무능력을 키우기보다 눈치를 키워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팀회의때 의견을 잘 못내겠는거 저만 그런가요?일주일에 한번 팀회의를 하는데 그때마다 돌아가며 팀현안업무에 대해 의견을 하나씩 말해야합니다.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무섭고 부담됩니다.의견도 딱히 별다를게 없는데다 말했을때 팀원들이 비웃거나 무시할까봐 겁이나요.근데 다른 팀원들은 말을 잘해요.저만 이런거같아 속상하네요.좋은 대처방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