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정말 착한데 문신 많은 사람이랑 사귈수있나요?
친구가 소개팅 건수가 들어왔는데 상대방이 정말 착한데 온몸에 문신이 좀 많아서 소개팅을 할지 고민이라고합니다.
저는 널린게 남잔데 왜 그런 고민되는 사람이랑 소개팅을 하냐고 하지마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6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였어도 그 소개팅은 안할것같네요.
아무리사람이 착하다고 해도 오히려그렇게 착한사람이 온몸에 문신을 한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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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문신한 사람들한텐 미안하지만 착한것도 못 믿겠어요
오죽하면 문신하면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야 한다고 할까요??
문신안하고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문신 자체가 난 사회적시선을 신경쓰지 않겠다란 선포거든요
우연이었을까요
한 번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정말 착하다매요
저는 문신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인데
충분히 문신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지는 분들을 이해합니다
근데 사귀는 것도 아니고 소개팅인데 뭐
관계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잖아요
세상에 널린 게 남자니까 여럿 만나봐야 알죠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고 별로였던 경험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소개팅이라도 해야 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문신이 없는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나쁜 사람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본질이라는 얘기죠
물론 문신은 자유라지만 내 친구 내 부모님을 소개시켜줄때 당당하지는 못할거같아요 작은 문신 안보이는곳? 여름만 보이는곳? 은 괜찮겠지만 저는 담배랑 문신이랑 불호기때문에...
착한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착한척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대부분 문신은 부정적인 경향이 많은데 그러한 부정적인 것을 굳이 한다는것 자체가 착하다고 볼순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도 고민이 되신다는건 부정적인 생각이 있다는 것이므로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보통 좋다면 고민도 필요없거든요.
착한데 문신이 있다는거 자체가 뭔가 .... 일관성이 없어서요
사귈수는 있긴하지만 오래 지켜보게 될것 같아요
근데 그 친구분이 내형제라면 저라도 굳이 함부로 인연맺지 말라고 조언해줄것 같네요 ㅎㅎ
네, 성격이 정말 착하다면 문신이 많아도 충분히 사귈 수 있습니다. 연애는 두 사람의 가치관과 성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연애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요인
1. 개인 가치관: 문신을 개성이나 패션으로 여기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 주변 시선과 환경: 가족, 친구 등 주변의 편견이나 반응을 견뎌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3. 문신의 범위와 위치: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인지, 일상생활이나 대중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고려하게 됩니다.
당연히 문신한 사람들 중에 착한 분도 있기야 하겠죠. 다만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대체로 몸에 문신이 많다는 건 사회의 시선을 알고서도 새겼다는거니까요.
굳이 그런 확률에 좋은 사람이길 바라며 도박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사람 겪어보지 않고서 알 수 없고, 문신으로 사람을 판단하긴 그렇지만 이왕이면 문신없는 사람 만나시면 좋겠다는 소개팅 반대 의견이에요.
저는 문신을 하진 않았지만 의미가 있는 한,두군데 짧은 레터링이나 작은사이즈의 그림은 괜찮아보이긴해요.
그렇지만 문신에 대한 전체적인 인식은 좋진 않아요.
아직까지도 대표적으로 조폭, 창녀, 벗방 스트리머들.
뭐 요즘엔 운동선수, 연예인, 비연예인 각자 개성을 표현하는방식으로 문신하는 사람들도 많긴하지만..
낙서하듯 여기저기 많이 그려놓거나, 그림 크게 휘두르고 색칠까지 되어있는 문신한 사람들보면 자존감이 낮거나 나약함을 숨기고 쎄보이고 싶어서 안달났나 싶고 혐오스럽고 철없어 보여요.
전에 알게되었던 30대 여자애가 양팔에 토시처럼 문신 있었는데 일부러 보여주듯 여름에 반팔입고 드러내고 다녀서 같이 다니기 창피했어요. 몇 번 만나다보니 변덕부리고 좀 뭔가를 숨기거나 허언증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자연스레 연락 끊게되었어요.
문신이뭐가대수인가요?
저는그렇게 생각합니다.
제주위에도 건달.양아치아니고
정말성실하고 착한분들많아요.
자기만족도있고 과거철없이어렸을때
문신을 해본사람도있다는거.
문신이창피하거나 남들시선이
불편하거나 결혼까지생각하신다면
한번더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음.. 저는 아무리 사람 본성이 착하다 해도 문신이 있다하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편이에요..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문신 안한 사람보다 문신한 사람이 더 가볍다는 데이터가 있다고 했었거든요. 그 가벼움이 술도 담배도 관계에서 모두를 말하는거예요 내가 원래부터 알고 좋아했던 사람이면 모를까 소개팅이라면 저도 굳이..? 말리고 싶어요ㅠ̑̈
본인 마음에 따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문신에 대한 색안경이 있는 것 맞습니다만
본인이 판단하기에 문제가 되지않는다면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단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생각이 많으신 편이라면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는 글쎄요... 안만날것 같아요
저라면 그렇다는 거예요
님이 이렇게 고민하시는 것 자체가
마음에 거리낌이 있는거고
거리낌이 드는 만남은
애초에 시작할 이유가 없다고 봐요
문신은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인식 때문에 주변이나 가족에게 소개하기 부담스러운 요인이 되기 쉽습니다.
시작부터 거부감이 들고 고민이 된다면 만나면서도 계속 신경 쓰일 가능성이 높으니 애초에 안 만나는 것이 상책입니다.
착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굳이 몸에 그림을 그릴까요? 저는 진짜 착한사람이면 문신 자체를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신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좋은 시선으로 볼 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저 어릴때는 문신은 곧 조폭을 의미했는데 요즘 시대엔 멋의 한 일종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저라면 굳이 문신 있는 사럼은 피해질거 같아요. 사람 선입견이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착한 건 직접 만나봐야 알 거 같아요…
저는 처음 본 사이면 안 만나고 몇 번 오래 알고 지낸 사이면 생각은 해볼 거 같아요!!
얼굴이 내 스타일이고 착하고 문신도 보기 역겨울 정도가 아니면 만날 듯 합니다.
정상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문신으로 몸을 휘감지 않습니다 과시와 허세에 찌든 사람이야말로 꼴불견이니까요 저라면 절대 안 만나요 문신한 사람이 다 나쁜건 아니지만 껍질 벗겨보면 반드시 결점 나옵니다
친구분이 타인의 시선이나 자신의 거부감을 무릅쓰고 만날 만큼 내면적인 가치에 비중을 두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불편한 요소를 피하는 편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결정할 사안입니다.
정말 착하다면 좋아하는 사람의 말도 경청해서 문신도 해결된다면 만나볼 가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아무런 이유 없이 문신을 멋으로 했다면 과연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있을지 아무리 그래도 개인이 자신의 모습이 타인의 평판과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영향을 미침을 알고 깊이 생각했다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테니까요
제발 디른사람 만나시는거 추천드려요!!!
솔직히 진ㅁ자 착한사람도있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처음엔 누구나 착해요..
본모습은 더만나봐야 알수있는데 문신이 작게한두개있는거도아니고 많은거는좀..그렇지않을까요..
아무리 착해도 온몸에문신이 있으면 좀 거부감 있을것같아요
아무래도..이미지도 그렇고 좀 나중이 후회할일인데.. 그렇게
온몸에 있는사람보면 좀 선입견부터 가지게되는건 사실인것같아요ㅠㅠ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진짜 착하다 평가 하는건 전해 들은 말 같은데 그래도 신뢰하는 사람이라면 맞는 평가라고 하더라도 온몸에 문신 남자와 소개팅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신 있다고 나쁘고 좋지 않는 사람 아니지만 문제는 사회적 인식 아직 안좋고 만약 절 되더라도 주위 사람들 보는 시선 안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문신때문에 소개팅을 고민중이라고 하면 안하는게 맞죠. 착하고 말고를 떠나서 애초에 문신에대한 색안경을 끼고 본다는건데.. 그것또한 그사람의 가치관입니다. 안맞는거에요. 안맞는거 억지로 끼워맞춰서 흐린눈하고 알아보려 하지마시고 시간아끼시길.. 문신에대한 편견이나 딱히 상관없어하는 여자분이 계시다면 그분이랑 잘 만나실겁니다 그분께 양보하기로^^
소개팅하는데 만나보지도 않고 상대방이 착한지 안착한지 어떻게 알아요
요즈음 세상에 어릴적에 문신을 하지만 결혼하면 문신을 지우는 추세인데
나겉으면 당연히 다른분에게 양보를 하지요
같은문신,성향찾아 소개팅을권해드림..
여자,남자 문신은 개인취향이고,개성이면
흉터을가리는문신을할수있으면, 자기만의
색깔을표현같으거같으대^^ 저도 문신을몇개했지만 안보이곳에 ㅋㅋㅋ성격이제일
좋으지,안좋으지 문제죠
소개팅에서 본인성격 보여주는 사람이 몆명될까요
처음에는 서로에게 잘보이려고 좋은모습만보일
텐데요 온몸에 문신이 많은분은 착하고그런마음을
보기도전에 과시욕이있어보여요 문신이 한두개도
아니고많다면 만나지않을것 같은데요 주변친구들도
비슷할꺼 같아서무섭네요
고민이라면 소개팅 안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길게 보고 연애할때는 괜찮지만 나중에 오래보고 결혼할때되면 걸리는게 많을거예요 생각보다 ..
만나보다 문신이 걸려 금방 헤어질거면 시작도 안할 것 같습니다!
남자들 사이에서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했을 수도 있어요. 특히 착한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의 말을 거절할 수 없어서 일부러 강해 보이려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문신했다고 선입견을 갖지 말고 한번 만나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앗! 제 주변에도 문신한 분이 계세요. 근무하는 곳 리더님이 양쪽 팔뚝에 문신을 해서 물어봤어요. 키가 좀 작고 왜소하신데요. 운전할 때 특히 무시를 당하더래요. 그래서 창문을 스윽 내리고 팔을 올린대요. 그냥 가더랍니다. ㅋㅋ
최근에 푸꾸옥에 여행을 다녀온 일이 있었습니다. 풀장에서 즐겁게 잘 쉬고 있는데 온몸에 문신을 한 한국커플이 나타났어요. 선입견을 가지고 지켜봤는데...선입견이 사실인 걸 온 몸으로 보여주더라고요. 몸에 문신을 한다는건 그 사람의 정신 상태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 순간을 해명하면서 사는 삶을 산다는 건 그 누구에 눈치도 보지 않겠다는 다짐 아니면 아무 생각없는, 철딱서니 없음을 보여주는거라 저는 반대하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개인적으로 착한사람이 전신문신같은걸 하지않습니다.착한데 문신을한다는자체가 말이안됩니다.어느부모님이 자식이 문신하는걸 좋아할까요? 착한데 부모님허락맡고 문신을했을까요? 저라면 남자든여자든 만나지못하게 합니다.
누구나 소개팅이나 첫 만남 자리에서는 상대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니까 자신의 가장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 노력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착한지 아닌지는 그 모습만으로 판단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회는 아직까지 문신에 대한 편견이있기 때문에.. 그리고 문신이 조금이면 모르겠는데 많다고 했으니 더더욱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할 것 같아요
착한 사람이 문신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흉터를 문신으로 감췄을 수도 있으니까요!
제 지인은 교통 사고 때문에 흉터가 많아서, 문신으로 가렸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문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저 같아도 소개팅을 추천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착한 거랑 충동적인 거랑은 다르죠.
전 문신을 많이 한 사람은 충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이런 일 저런 일 있을 거 재다보면 문신은 못 하게 되거든요. 염색이나 이런 건 되돌릴수라도 있지 문신은좀.
착하지 않은 사람하고는 사귈 수 있어요 너무 나쁘지만 않다면.
근데 충동적인 건 좀.
그 생각을 해야됩니다. 문신이 많으면 나중에 애 낳고 학부모 모임같은 거나 학부모끼리 만나는 자리에서 솔직하게 좀 싫어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꽤나 있습니다. 적당히 있다면 괜찮겠지만 많다면 미래에 이런 부분도 생각해야되며 저는 많은 사람은 못 만날 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신을 한 사람에 대한 어느 정도의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나야 좋을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바라봤을 때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어서 신경이 쓰일 것 같아요. 개인적인 성향의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