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넷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옆자리 직원이 자꾸 흥얼대면서 일을 하네요직장에서 옆자리 직원이 흥얼대며 혼잣말을 하거나 허밍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합니다 소리가 들리다보니 집중이 잘안되거나 신경쓰여서 이야기를 했는데도 계속 그러네요 본인만의 스타일인거 같아서더이상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어떻게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늘 어렵다고만 하는 친구라서 밥을 사줬는데요생활이 어렵다고 하고 지금 취준생이라서 제가 늘 밥을 사줬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5번정도 사면 그친구가 1번정도는 사야되지않나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저한테는 늘 돈이 없다고 하지만 가끔 보면 비싼 티셔츠나 운동화같은 것을 사더라구요 저는 비싸서 사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옷 등을 비싸게 주고 살 여유가 있고 밥한번 사지않는게 괘씸합니다 직접이야기하면 감정상하거나 싸움날것같아서 참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5년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의 청첩장을 받았습니다5년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갑자기 카톡으로 청첩장을 보냈네요 그동안 연락이 뜸하던터라 축의금을 내고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둘사이에 어떤일이 있어서 연락을 안한건 아니구요 자연스레 연락이 끊긴거에요 가는게 맞을까요 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연인이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큰 거짓말도 아니고 예를 들면 저녁을 먹었냐? 이런 물음에 안먹었음에도 먹었다고 하거나, 낮에 연락이 안되서 뭐했냐고 물어보면 낮잠을 잤다고 하지만 알고보면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경우입니다 사소한 것이니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왜이러는건지.. 이야기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비가 오는 날에는 왜 자꾸 매콤한것이 땡기는 거죠유독 비만 오면 매콤하고 얼큰한 음식이 땡깁니다다른날 보다 더 그렇더라구요 이유가 있을까요? 기후가 식욕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잠을 너무 많이자는데 안좋은건가요??주말이나 휴일되면 잠을 밤부터 8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식사하고 조금 있다가 또 자고 휴일내내 자는것 같아요 이렇게 몸이 안좋으면 많이자는데요친구는 오히려 잠을 많이자면 더 피로하고 몸에 안좋다고 하네요 개개인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요? 전 많이 자는데 좋던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똑바로 누워자면 왜 허리가 아플까요 ㅠ옆으로 누워자면 괜찮은데 똑바로 천장을 보고 누워자고 있으면 허리가 엄청 아픕니다 왜그런걸까요? 침대가 딱딱하지않아 허리를 못받혀줘서 그런건지.. 많이자는 것도 아니고 7시간정도 자는건데도 허리가 아프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작은결혼식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하객초청이 고민이네요작은결혼식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친지들과 부모님의 손님을 모시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지인을 아무도 안부르려니 좀 그래서 딱 몇명만 초대하려고 하니서로 친구들끼리 알고 연결되어 있어서 누구는 부르고 누구는 안부르고 하기가 애매하네요 아예 안부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친구는 어느선까지 부르는게 맞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가을옷으로 남방을 사는게 나을까요 가디건을 사는게 나을까요가을 옷을 하나 구매하고 싶습니다 실용성 면에서 남방을 아우터처럼 입으면서 이너로도 입을수 있을 것같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데요 친구는 가을에는 가디건이 만능이라고 가디건을 사라고 하네요어떤게 더 나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 연인이 갑자기 연락이와서 밥을 먹자고 하네요전 연인이 갑자기 문자로 연락이 왔는데, 밥을 먹자고 하네요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려다가 답장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시작하자고 연락이 온걸까요? 다시 재회해서 잘되신 분들 있나요. 뭔가 과거의 반복일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