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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렵다고만 하는 친구라서 밥을 사줬는데요

생활이 어렵다고 하고 지금 취준생이라서 제가 늘 밥을 사줬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5번정도 사면 그친구가 1번정도는 사야되지않나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한테는 늘 돈이 없다고 하지만 가끔 보면 비싼 티셔츠나 운동화같은 것을 사더라구요 저는 비싸서 사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옷 등을 비싸게 주고 살 여유가 있고 밥한번 사지않는게 괘씸합니다 직접이야기하면 감정상하거나 싸움날것같아서 참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렵다고하는 친구가 있으면 밥을 사줄거같기는한데 그 친구가 아무래도 계속 뒤에서는 비싼 티셔츠나 운동화같은 것을 사 입고 있으면 화가 나기 마련이겠죠..

    그럴 때는 어렵다고하더니 비싼 운동화나 옷 살 돈은 있나보다.. 무슨 돈이야? 이렇게 한번 물어봐보세요

    그러면 그 친구는 그럴때 쓰는 돈은 또 다르지.. 이렇게 말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말한다면 더이상 밥을 사줄 필요가 없는것이죠..

    아무튼 일단 참으시고 더이상 밥은 안 사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늘 어렵다고만 하는 친구라서 밥을사주는데 좋은옷 입고 좋은신발신는것 보면 화가나죠 .

    그친구 개념이 없는친구입니다 .

    친구도 오고가는정이 없어면 친구도 될수없습니다 .

    좀더두고보고 지속적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손절하세요 .

    진정한친구라면 마음속에 있는 속마음도 이야기 할수 있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매번 밥사주는게 부담스러울수 있을 것 같아요. 관계에서 부담이 느껴지고 불편하다면 대화를 해보거나 약간 거리를 두면서 만나는 것도 좋을듯해요.

  •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서로에게 부담감을 주고 피해를 주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지겠지요. 그러므로 계속 질문자님이 밥등을 대접해야한다면 신중히 판단해서 관계를 자제시켜야겠지요.

  • 그 친구가 다음에 또 만나자고 연락이 오면 대놓고 이야기 하세요.

    이번에는 네가 밥을 사라고 하세요.

    늘상 얻어먹는 습관이 생겨서 이번에도 당연히 작성자님이 살거라고 믿을 겁니다.

    그런 환상을 깨부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 한테는 후하고 남한테는 박하게 구는 법입니다.

    물론 비싼 티셔츠나 운동화를 부모님이나 지인으로 부터 선물을 받았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게 여러번 만남에 입만 달고와서 작성자님 한테 신세만 지는건 친구간 이라도 예의가 아닙니다.

    그 친구가 정작 1번 이라도 밥을 살 형편이 안되면 준비가 될때까지 작성자님을 만나지를 말아야 합니다.

  • 아마 그친구는 밥을 님께서 산다는 것에 적응이 된거 같아요.

    저도 주변에 그런친구 봤는데 말 안해주면 모르더라구요.

    아무리 취준생이라도 운동화나 비싼 티셔츠 살돈 있을 정도면 밥한끼 정도는 사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직접 얘기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말해도 똑같으면 굳이 만나서 밥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

  • 취준생인데 너무 자주 만나시는거 아니에요? 얼마나 자주 만나시길래 밥을 님이 계속 사나요?

    한달에 한번 보는것도 많이 보는겁니다. 그리고 취준생인데 밥값은 낼수 있는거고요,

    나중에 그 친구가 취업 하면 비싼 밥한번 사라고 하세요.

    그게 아니고 친구는 집에 돈이 많아 용돈이 넉넉한데 님한테 돈을 안쓰는거면 손절하세요

  • 그런사람을 멀리해야 하는거에요.

    본인이 생각했을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어떻게 이럴수있지? 이렇게 생각하는걸 그 친구라고 모를까요? 어떤 상대인지에 따라 달라지는거에요.

    손절.. 손절이 답입니다. 전혀 득될것이 없는 관계에요.

  • 저런 친구는 항상 피해자나 약자 코스프레 하는 친구입니다.

    다시말해 내로남불 하는 인생을 사는 친구입니다.

    빠른 손절만이 최선인듯 합니다!

  • 맞습니다. 5번 사면 한 번 정도는 친구가 사는 게 맞는데 친구가 이기주의 적인 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문제로 감정 상하고 싸움날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으면 진정한 친구인지 생각도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이 어렵다고 하고 지금 취준생이라서 제가 늘 밥을 사줬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5번정도 사면 그친구가 1번정도는 사야되지않나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한테는 늘 돈이 없다고 하지만 가끔 보면 비싼 티셔츠나 운동화같은 것을 사더라구요 저는 비싸서 사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옷 등을 비싸게 주고 살 여유가 있고 밥한번 사지않는게 괘씸합니다 직접이야기하면 감정상하거나 싸움날것같아서 참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맞아요 양심이 있다면 그쪽에서 최소 한번은 사야 맞아요! 하지만 양심이 없는사람 같네요...

    혹시 그쪽에서 만나자고 하면 그땐 "니가 오늘은 밥사!"라고 하세요.

    그리고 먼저 만나자는 연락은 절대 하지 마시구요.

    고마운걸 느끼는 사람은 아닌듯하니

    너무 잘 대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아무리 취준생이고 어렵다고해도 식사한번 못살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정도면 미안해서 더이상 못 얻어먹을것같은데..

    밥 먹자고하면 진구에게 쏘라고 하세요 한번씩 그런식으로 쏘라고해야 ㅅ솜 느끼지않을까요

  • 주위에그런사람은 늘있죠 내거사는건 과감하게 잘사면서 남에겐 인색한 사람 만남이있을때마다 내가 계산하는것도 버릇이됩니다 그런친구한테는 절대 커피한잔도 사주 지마시고 실속있게 사세요 고맙다고안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괘씸한친구 적당히 멀리하세요...

  • 기분 나쁘죠. 밥살돈은 없고 다른건사고, 그런건 사주지 마세요 그 조차도 습관되서 이용당할수도 있어요. 돈이 없는게 아닌듯싶습니다.

  • 5번 밥을 사면 저같으면 빚이라도 얻어서 한번정도는 밥을 사주겠네요~옷은 살돈은 있으면 매번 얻어 먹는다~~? 다시는 사주지 마세요 양심도 없는 친구네요~~

  • 항상 같이 밥을 드시는경우가 생기는 것인가요? 아니면 혹 먼저 밥한끼 먹자라고 하시는것인지... 조금 어렵습니다. 저도 같은 입장이 되어본적이 있는지라 당연히 횟수가 쌓이고 반복되니 조금씩 서운함이 생기더군요. 헌데 난중에 알았습니다. 항상 내가 먼저 밥을 먹자하였고 그냥 밥을 사지 않아도 된다 하더군요. 같이 밥을 먹어야하는 상황이 늘 생기는 것이고 둘중 계산을 해야하는 상황에 내가 부담하는 횟수만 늘어난다면 당연히 이야기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이 부담되실듯 하네요.

  • 그 친구는 안만나는게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밥이야 안사줄수도 있지만 가지 옷차림은 한다는것은 질문자 분을 호구 처럼생각 하는거 같습니다. 손절관계라고 봅니다

  •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꼭 있곤 하죠. 남한테 쓰는 돈은 아끼지만 본인한테 쓰는 돈은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요.

    여러번 친구분을 배려해서 밥을 사준 후 느낀 점들이 있으실테니 느끼신 바대로 이제는 그 친구에게 더이상 배려하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간 사 준 식사들은 힘든 사람 도와줬다고 치시고, 앞으로는 먼저 나서서 작성자님이 돈을 내지 마세요. 상대방도 느끼는 부분들이 있을겁니다.

    또다시 그 친구분이 어렵다, 힘들다, 한다면 작성자님도 요즘 상황이 녹록치 않다고 하셔요.

  • 정말 어렵다생각해서 보답을하였는데 알고보니 자기 실속만 따지는것깉아서 배신감이크겠죠. 사회에 나가보면 더 간사한사람들많습니다. 친구를 통해서 미리 공부했다생각하시고 본인이 판단하시어 이정도는 뭐 그럴수있다하면 관계를 유지하시고 이건 아니다싶으면 사주지말고 형식적인관계를 유지하거나 연락안하시면됩니다.

  • 어려운 친구에거 밥사주는건 좋은 일을 한거잖습니까. 보답을 안하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찾아주고 고마워하는 친구가 있어 얼마나 다행입니까~~

  • 친구에게 배풀었으면 댓가를 바라지 마셔요! 나만 힘들어요!

    잘하면 욕을 많이 먹고,

    안하면 욕억지 않는다!

    그래도 친구의 좋은 점들을 뜨올려보셔요! 그리구 난 잘했다라고 생각하셔요~~

  • 베부는거에 꼭 보상심리가 들어갑니다 첨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했지만 나중에보니 그러치 않는 일들이 보이기 시작하죠 근데 일반적인 계산은 당연히 하는 친구분이 문제가 있네요 다음에 만날때 밥 계산한다면 만나시고 그렇치 않다면 그전까지 만나지마셔요

  • 괘씸하고 열받으시면 (그리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아도 힘들다길래 밥사줬는데 다음에 비싼거입고나오면 열받아서 연락 안할거같네요) 더이상 만나지 않거나 밥은 사주지 않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지네요 친구가..거지근성이..

  • 누군가의 문제가 아닙니다.

    배푸는 것에 대해 보상심리를 가지는 것은 안되며 또한 받는 이도 감사함을 알고 익숙해지면 안됩니다.

    받을것을 생각하면서 배푸는 순간 섭섭해지고 아까워집니다.

    그 친구에게 밥을 사주면서도 마음이 불편해지면 사주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간혹 인간관계를 넓게 봤을 때, 꼭 저런 사람들이 몇몇 있더군요. 아무리 사정이 어려워도 여러 번 얻어 먹으면 한 번은 사는 것이 정상이며 그것조차 안될 형편이면 티가 나거나 오히려 밥 사주는 것을 거절하겠지요. 그래서 저도 그러한 상황이 계속 벌어지면 자연스레 연락을 끊는 것 같네요.

  • 맞습니다 얻어먹기만하는 사람 저는 애초에 곁에두지않아요 둬봤자 인생만 피곤해지니까요 하루빨리 결정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밥을 사줘 버릇하면 습관이 됩니다.

    얻어먹는 것도 습관이죠. 제 주변에도 술이나 밥을

    얻어만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니까 처음에는 돈도 없고 취준생이라서

    사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반복되면 속상하고 내가 이용만 당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친구분의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은 이해는 가나

    조금 거리를 두고 만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와.. 질문자님은 잘 챙겨줬는데 정말 속상하겠네요.

    안타깝지만 그분은 약간 호의를 권리로 아는친구인 것 같습니다.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다니 나쁘네요.

    괜히 질문자님만 상처 안받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ㅠㅠ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생활이 어렵다고 하고 지금 취준생이라서 제가 늘 밥을 사줬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5번정도 사면 그친구가 1번정도 사야되겟죠 . 저라면 그런 양심없는 사람은 손절합니다, 남의돈은 아깝지 않고 지돈만 아깝다는그런분들 곁에 두지 마세요.손절 하세요.

  • 참 웃긴일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등이 많은데 그냥 어렵다고 하면서도 자기가 돈을 쓸때는 돈의 우선순위 자체가 다른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이기적인 분들 많습니다 제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냥 아무말안합니다 말해봐야 저만 쪼잔한 사람이 되버리고 사실 말하기도 좀 그렇더라고요 그냥 겉으로는 ㅇ아물렇지 않은척 하고있지만 마음속으로 거의 손절을 했습니다 대신에 그친구가 제가 손절을 했다는걸 눈치채게는 안합니다 따로 만나자던가 밥을 먹자 등등그리고 부탁을 하면 이핑계저핑계대면서다 거절하곤 합니다 호의를 호의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굳이 같이 알고지내봐야 좋ㅇ르게 없더라고요

  • 질문자님이 그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적어도 앞으로는 밥을 안사시면 됩니다

    그런 것 가지고 따로 이야기 한다는 것은 주문자 님이 그동안 보여 주었던 호의를 깎아 먹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적어도 그친구가 한 번은 밥 살 때까지 기다리시고 밥을 그때 주문자 님도 한번 사 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밥사주지마세요

    십일조낼돈은 있고 떡볶이 사먹을돈은없는 친굽니다.

    밥사주지마시고 손절 치세요 빠르게 도움 하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