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넷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헬스장에 트레이너들은 왜 양아치 같은 사람이 많나요헬스장에서 트레이너들을 보면 물론 공부도 많이하고 전문적인 사람도 있지만대형 헬스장에 트레이너들 5-6명씩 있으면 거의 대부분 양아치처럼 ㅠㅠ보이더라구요. 행동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구요. 운동을 해서 과격해서 그런건지아니면 제가 예민하게 그렇게 느껴서 그런지요. 헬스장에서 pt해라고 너무 영업하는것도 부담스럽구요. 헬스장앞 건물 입구에서 시간마다 담배를 피고있는것도보기가 안좋더라구요. 여기 헬스장만 그런건지 인식이 자꾸 안좋아지네요일부만 이런거겠죠? 헬스장을 바꾸든지 참 ㅠ
- 생활꿀팁생활Q.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지 계속 속이 울렁거려요잠을 어젯밤에 많이 못잤습니다. 5시간-6시간정도 잔것 같은데그래서 그런지 속이 계속 울렁거리면서 두통이 있네요.피로회복제를 하나 먹긴했는데 계속 그렇네요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나은가요 괴롭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름이 되면 민망하게 땀이 많이 나는데요~여름이 되면 등에서도 땀이 많이 나지만 겨드랑이에서도땀이 많이 납니다.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안나게 하는 방법은없을까요? 검은색 티셔츠 위주로 입지만 색깔 티셔츠라도입으면 민망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어떻게 관리를 하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동호회 활동하는거 허락 하시나요?연인이 등산동호회나 러닝 동호회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건전하게 보면 운동관련 동호회라서 상관없는데, 나쁜쪽으로 생각하면 그런곳에서 썸이나 다른일들도 많이 일어날 것 같아불안합니다. 연인을 믿지만 알수 없는 불안감이라고 할까요이런 소모임이나 동호회 활동하는거 허락을 하시나요?등산이나 러닝을 꼭 동호회를 들어서 해야되는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내에서 손톱깎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직장내에서 자기 자리에 앉아서 손톱 10개를 다 깎는 사람이 있어요업무시간중에요. 개인위생은 집에서 챙겨야 될 것 같은데 굳이사무실에 앉아서 손톱을 깎는건 왜 그러는거죠. 손톱이 어디라도튀어서 날아올까바 찝찝하기도 하고 소리도 듣기 싫네요.손톱 깎지 마라고 말하고 싶은데 심지어 선배네요 휴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밥먹다가 코를 세게 푸는것은 어떤가요친구들과 식사를 하러 가면 가끔 매운음식을 먹을때가 있습니다그럴때 매운것을 먹다보면 콧물이 나게 되고 코를 풀게 되는데요코가 조금 나와서 닦는 정도가 아닌, 펭~!!!! 하고 크게 푸는것은식탁에 같이 앉아서 하기에는 조금 자제해야 되는 행동 아닐런지요?친구가 그러는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저는 세게 풀거 같으면 화장실에 가서 풀고 오는 편이라서 그런지.. 식탁에서 그러는것을 이해해 줘야할까요?아니면 조심스레 이야기를 해야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과 계모임할때 마다 아기를 데려와요대학친구들과 하는 계모임이 있습니다. 계모임에는 동성,이성 다 섞여있구요계모임시 한 친구가 매번 아기를 데리고 와서 할 수 있는게 제한됩니다.물론 한두번은 데리고 올수도 있어요. 아기를 봐줄사람이 없다면요.그런데 그게 아닌상황에서도 매번데리고 오니까 모임자체가 할 수 있는것들도 제한되고 아기들 때문에 기력이 빼앗겨서 계모임도 신나지않네요. 감정상하지 않게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아니면 이대로 놔두는게나을까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혼주의자로 사는 것은 행복할까요?비혼주의자로 사는 것이 문득 행복한지 생각하게 됩니다.젊었을 때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 이것저것 다 누리고 지내지만결국 나이가 들어서 아프게 되면 나를 보호해줄 보호자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이 힘들 것 같긴 하네요.갈수록 기혼자들은 가정에 충실해져 만나게 되는 사람도 적어질것이고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따라 인간관계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대학생활을 지나 직장생활을 하고 점점 시간이 갈수록 인간관계가줄어드는 것 같아요. 얕게 아는사람들도 점점 줄어들고 깊게 아는사람의 숫자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생활이 큰 불편과 불만은없는데요. 이렇게 되는게 맞는건지 문득 의문이 들더라구요. 일상적인 패턴으로만 일,집, 운동 이런 생활을 하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고 불필요한 약속같은게 없이 제 생활에 집중하는게 만족스럽지만너무 고립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쉬엄쉬엄 일하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회사에서 저와 다른직원은 창구업무쪽을 맡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직원이 업무 1건을 한다고 하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게 처리해요. 너무 자세히 필요없는 정보까지 이야기를 해준다거나웃음 섞인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처리를 하네요. 그러면 물론 정보도많이 제공하고 분위기도 좋으니 윗사람들은 업무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고객도 만족을 하구요. 하지만 정작 옆창구에 있는 사람은 뒤에 끝없이대기표를 끈고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 압박감을 느끼게되고옆 창구가 느리게 업무를 처리하니 줄이 점점 길어져서 짜증이 나네요제가 3-4건 처리할때 옆직원은 1건정도 처리를 합니다. 많이 처리한다고돈 더받는것도 아닙니다. 속력을 좀 내라고 넌지시 이야기해도 듣지를 않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