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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 잔돈은 빼고 돈 보내는 친구 어떤가요?친구들끼리 모여서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면 엔분의 일로 나눠서 계산합니다그러면 예를들어 10만원이 나와서 3명이 내게 되면 33333원 이렇게 되자나요그럼 저는 보통 33400원, 34000원 이렇게 보냅니다. 그런데 한 친구는 유독 잔돈을 빼고 33000원 혹은 30000원 이렇게 적게 보내더라구요. 근데 그게 큰 금액이 아니니까 말하기도 좀 그렇고, 매번 이렇게받다보니 살짝 짜증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이해하는게 맞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바람을 피운연인이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최근 지인이 바람을 피운 연인때문에 고민을 하더라구요.바람을 피는 것을 알게됬고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했는데그 연인이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서 다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지 고민하고 있더라구요. 제생각에는 다시 신뢰가 생기기 어려울것 같아서 반대하는 입장인데요. 지인은 아직 미련이 남았는지 지금부터 일정도 투명하게공유를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경우에 호감이 있는 걸까요? 어장인가요?지인이 얼마전에 소개팅을 했다고 하는데요. 상대방이 애프터 신청까지해서3번정도 만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나면 엄청 애정표현이나? 플러팅을많이 한데요. 스킨십도 물론 조금 있구요. 그런데 만날때는 한없이 잘해주지만떨어져 있을때는 연락도 그리 많지 않고 무덤덤하다고 하네요. 본인은 원래카톡이나 연락을 자주 안한다고... 이게 호감이 있지만 그사람 스타일인건지아니면 어장관리처럼 뭔가 간보고만 있는건가요 제 생각에는 보통 좋아하면 연락도많이 할것같은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헬스장에 트레이너들은 왜 양아치 같은 사람이 많나요헬스장에서 트레이너들을 보면 물론 공부도 많이하고 전문적인 사람도 있지만대형 헬스장에 트레이너들 5-6명씩 있으면 거의 대부분 양아치처럼 ㅠㅠ보이더라구요. 행동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구요. 운동을 해서 과격해서 그런건지아니면 제가 예민하게 그렇게 느껴서 그런지요. 헬스장에서 pt해라고 너무 영업하는것도 부담스럽구요. 헬스장앞 건물 입구에서 시간마다 담배를 피고있는것도보기가 안좋더라구요. 여기 헬스장만 그런건지 인식이 자꾸 안좋아지네요일부만 이런거겠죠? 헬스장을 바꾸든지 참 ㅠ
- 생활꿀팁생활Q.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지 계속 속이 울렁거려요잠을 어젯밤에 많이 못잤습니다. 5시간-6시간정도 잔것 같은데그래서 그런지 속이 계속 울렁거리면서 두통이 있네요.피로회복제를 하나 먹긴했는데 계속 그렇네요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나은가요 괴롭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름이 되면 민망하게 땀이 많이 나는데요~여름이 되면 등에서도 땀이 많이 나지만 겨드랑이에서도땀이 많이 납니다.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안나게 하는 방법은없을까요? 검은색 티셔츠 위주로 입지만 색깔 티셔츠라도입으면 민망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어떻게 관리를 하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동호회 활동하는거 허락 하시나요?연인이 등산동호회나 러닝 동호회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건전하게 보면 운동관련 동호회라서 상관없는데, 나쁜쪽으로 생각하면 그런곳에서 썸이나 다른일들도 많이 일어날 것 같아불안합니다. 연인을 믿지만 알수 없는 불안감이라고 할까요이런 소모임이나 동호회 활동하는거 허락을 하시나요?등산이나 러닝을 꼭 동호회를 들어서 해야되는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내에서 손톱깎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직장내에서 자기 자리에 앉아서 손톱 10개를 다 깎는 사람이 있어요업무시간중에요. 개인위생은 집에서 챙겨야 될 것 같은데 굳이사무실에 앉아서 손톱을 깎는건 왜 그러는거죠. 손톱이 어디라도튀어서 날아올까바 찝찝하기도 하고 소리도 듣기 싫네요.손톱 깎지 마라고 말하고 싶은데 심지어 선배네요 휴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밥먹다가 코를 세게 푸는것은 어떤가요친구들과 식사를 하러 가면 가끔 매운음식을 먹을때가 있습니다그럴때 매운것을 먹다보면 콧물이 나게 되고 코를 풀게 되는데요코가 조금 나와서 닦는 정도가 아닌, 펭~!!!! 하고 크게 푸는것은식탁에 같이 앉아서 하기에는 조금 자제해야 되는 행동 아닐런지요?친구가 그러는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저는 세게 풀거 같으면 화장실에 가서 풀고 오는 편이라서 그런지.. 식탁에서 그러는것을 이해해 줘야할까요?아니면 조심스레 이야기를 해야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과 계모임할때 마다 아기를 데려와요대학친구들과 하는 계모임이 있습니다. 계모임에는 동성,이성 다 섞여있구요계모임시 한 친구가 매번 아기를 데리고 와서 할 수 있는게 제한됩니다.물론 한두번은 데리고 올수도 있어요. 아기를 봐줄사람이 없다면요.그런데 그게 아닌상황에서도 매번데리고 오니까 모임자체가 할 수 있는것들도 제한되고 아기들 때문에 기력이 빼앗겨서 계모임도 신나지않네요. 감정상하지 않게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아니면 이대로 놔두는게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