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자꾸 잔돈은 빼고 돈 보내는 친구 어떤가요?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면 엔분의 일로 나눠서 계산합니다
그러면 예를들어 10만원이 나와서 3명이 내게 되면 33333원 이렇게 되자나요
그럼 저는 보통 33400원, 34000원 이렇게 보냅니다.
그런데 한 친구는 유독 잔돈을 빼고 33000원 혹은 30000원 이렇게 적게 보내
더라구요. 근데 그게 큰 금액이 아니니까 말하기도 좀 그렇고, 매번 이렇게
받다보니 살짝 짜증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이해하는게 맞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들끼리 밥을 먹거나 술을 먹고 계산할때는 엔분의 일로 나누는것은 중요하며 똑같이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계산하신분이 일원단위를 빼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친구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빼고 통장에 입금을 해준다면 기분이 얺잖을수 있을것 같네요. 다음에는 얼마 보내라고 말씀을 하셔도 좋을듯 해요.
짜증이 나는게 당연합니다. 그렇게 보내면 다음에 밥한끼 사준다거나 말이라도 해야죠
다음 자리를 가지게 되면 그 친구분이 계산을 하게끔 하고 뒷자리를 빼고 똑같이 보내주세요 뭐라고하면 니가 그렇게 보내서 이렇게 보내면 되는줄알았다고 한마디 하시면 될듯합니다
정말 친구도 안타깝네요,
보통은 33000원이 나오면 35000원이나 40000원을 채워서 보내주던데
오히려 친구분은 잔돈을 빼고 보내주네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그냥 저렇게 나오면 그냥 잔돈 빼고 달라고 해요,
33000원 나오면 30000원만 달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다 정확히 주거나 더 주던데요,
이런친구 있으면 만나기 전에 회비를 겉으세요 미리
걷고 남은면 돌려주면 되고요,
번갈아서 그렇게 내는것도 아니고 계속그렇게 계산하면 당연히 짜증나죠 정확하게 n빵한게아닌거니깐요 그동안 잔돈안낸거 다 합해서 그친구보고 다보내라고하세요
그럼친구는 머 쪼잔하다 라는말을할수는있을텐데 돈안내는게 더 쪼잔한거아니에요?
번갈아서 적게내는것도아니고 혼자그러는거면 민폐죠
잔돈 빼고보내는친구보고계산하라고하세요그리고똑같이잔돈빼고보내세요 어떤반응인지한번보세요 친구끼리잔돈얼마가지고이야기하기도그렇고하다고잔도빼고보내는친구는신수할줄모르는친구입니다계산은일원단위까지정산해야합니다 이것은서로신뢰문제입니다 또한번계산해서잔돈빼고보내면이야기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도 그런경우였는데
돈을 계산하는친구 잔돈빼고 보내가 계산하는친구 앞으로 계산안한다고 다른친구가 하라고
어름장을 놔서 계산하는거도 고생인데 친구들끼리 빼고 보내친구 뭐라해서
이젠 제대로 보냅니다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한번해보세요 친구잖아요
애매하게 열받게 하는 친구네요..기회가 되면 둘이 있을 때 비슷한 예를 들어서 물어보세요. 3분의 1을 쪼개면 넌 계산을 어떻게 하느냐 나는 33.3333% 딱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다. 넌 어떻게 계산하느냐 이렇게 물어보다가 그 친구가 답변을 하면 나는 더치페이도 이렇게 33.333% 각자 지분에 맞게 내는게 맞다고 본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어보면 자연스럽게 뭔가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솔직히 돈 한푼, 두푼이 아쉬워서 그렇다기보다 그러한 습관 하나가 모여서 나중에 큰 싸움의 계기가 될 수 있으니 미리 말해놓고 오해라면 오해고 이해하자고 하면 이해하자고 넘어갈 일이니 풀고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두 번이면 이해를 하는데, 계속 된다면 기분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추후에 그 친구가 그렇게 계산을 하게 될 때, 글쓴이분이 똑같이 그렇게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아침은옵니다님이 느낀 기분을 느끼고, 추후에는 그러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