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양육·훈육육아Q. 두 딸이 너무 자기물건 니 물건 이렇게 가르기를 합니다.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죠?두딸이 있습니다. 언니가 내물건과 동생물건을 너무 편가르기 하듯이 갈라서, 자기의 물건을 허락도 없이 만지는것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물론 동생도 언니가 그러다 보니, 자기도 따라서 내물건을 지킬려고 말없이 쓰면 화를 냅니다. 두 아이가 서로 좋게좋게 서로의 물건도 바꿔쓰고, 나눠쓰고 하면 좋은데, 항상 싸우니까 하나를 사줘도 똑같은것을 두개 사서 하나씩 주게 됩니다. 이러니 비용도 이중으로 들고, 이게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으로 몰고 갈것 같은데,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점심값을 6천원만 주는 회사 어떤가요?저희 회사는 점삼값으로 6천원만 지급이 됩니다. 6천원보다 비싼것을 먹으면 6천원만 경비처리하고, 나머지는 개인돈으로 냅니다. 그리고 6천원보다 적으면, 실금액만 청구를 합니다. 요즘 다들 아시다 시피 6천원으로 어디가서 밥을 먹습니까?김밥한줄 밖에 못먹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점심값 지급이 아니라, 점심값 지원이라는 명목하에 6천원 이상을 주지 않습니다. 이게 벌써 3년정도 되었고, 그전에는 아예 주지도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안주다가 주니까 좋아할수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더 주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에 건의하면 받아줄 가능성이 있을까요?괜히 미움만 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와이프가 방송통신대학교를 다니는데, 외부의 인식은 어떤가요?와이프가 방송통신대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올해에 입학을 했고요..저는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방통대를 나와서 외부에서 그곳을 그렇게 인정을 해줄까 이런 의구심이 많이 들어서 반대를 했지만, 지금나이에 일반대학교를 다시 들어가는것은 무리이고, 그래도 학구열이 있다보니 방통대를 나와서라도 학업을 하고 싶어해서 그냥 두긴 했습니다. 외부에서 직장을 구하거나, 이력서를 낼때 방송통신대학교도 전부 그냥 일반대학교와 똑같은 인정을 해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옆으로 누워서 자면 어깨가 너무 아픈데 스트레칭 뭘 할수 있나요?잘때는 바로 누워서 자는데 자다가 보면 옆으로 누워서 잘때가 많습니다. 그럼 어깨쪽이 눌려서 어깨가 너무 아픕니다. 이 아픈게 그냥 아픈게 아니라 너무 심하게 아플때가 많습니다. 일어나면 항상 많이 아픈데, 일어나서 할수 있는 스트레칭은 뭐가 있을까요?어깨통증에 좋은 스트레칭이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의 상사가 너무 강압적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회사의 상사가 너무 강압적입니다. 뭐든지 혼자 결정을 하고 일방적으로 내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경우, 물론 그러한 결정에도 따라야 하느것이 우리들의 일이긴 하지만, 좀더 자세한 설명과 순서를 설명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강하게 듭니다.이런 상사의 업무스타일을 좀 바꿀수있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내가 무조건 맞춰야 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초등학생에게 경제적 관념을 어떻게 심어줄수 있을까요?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로써 이제는 3학년이 되었으니, 경제적 관념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매달 용돈을 아주 적게 주고,, 친척들에게 용돈을 받으면 적금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자기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달라고도 하고, 왜 돈이없어? 카드 있잖아이런식의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것으로 보아서 좀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한듯한데.. 어떤식의 교육을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에서 잔업이 쌓이면 안된다고 자꾸 빨리 가라고 합니다.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잔업이 하게되고, 이 잔업이 쌓이게 되는데요...달이 지나면, 잔업시간은 잔업비로 지급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는 금전적인 부담이 되는지, 자꾸 일찍가라고 하고, 소진을 하라고 합니다.(평소퇴근보다 더빨리 퇴근)그러면 잔업비를 안줘도 되니.. 거의 강압적으로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요...저는 일이 많이 남았는데, 빨리 갈수도 없는 상황인데, 자꾸 빨리가라고 하니, 스트레스입니다. 저도 잔업이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이 잔업을 하게되는건데,, 그 잔업을 무조건 빨리 가라고 하니 너무 스트레스인데, 그렇다고 빨리가서 일을 다 못끝내면 돌아올 불이익이 뻔하게 보인데... 무슨생각일까요? 그냥 퇴근찍고 일을 하라는 말을 그렇게 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사가 자꾸 숙제를 내 줍니다. 어떻게 해야하죠?상사가 자꾸 숙제를 내줍니다. 숙제라는게 뭐를 조사해오라, 그리고 뭐를 적어라,,그리고 어느 부분을 공부해와서 미팅하자.. 이런건데, 상사는 이걸 업무중에 하라고 내는 것일까요?아니면 집에가서 해오라고 하는 말일까요?업무중에 하기에는 다른 업무도 많아서 시간할애가 못되어서 집에서 당연히 해야 하는데,상사는 그걸 감안하고 숙제를 내주는 걸까요?집에서 자꾸 일을 할려고 하니까 눈치도 보이고 죽겠네요..어떻게 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학교 전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희 애가 유치원을 3번을 옮겼습니다. 두번은 이사때문에, 한번은 유치원이 마음에 안들어서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번이나 옮기고 나서 나중에 생각하니, 아이에게 환경을 자주 바꿔주는것이 정말 안좋구나 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사를 할까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이사를 하면 초등학교를 전학을 해야되서 고민이 엄청 심합니다. 경제적상황 그리고 여러가지 환경을 생각하면, 이사를 하는게 맞는데, 아이의 교육을 생각하면, 이사를 안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사하고 전학을 시켜도 될까요?아이는 친구들하고 헤어지는게 싫어서 이사가는걸 싫어합니다.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이사가는데 동의를 받은 상태이긴 한데, 이게 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갈지 너무 고민 스럽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애들 병원갈일 있으면 어떻게 가시나요?아이들은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면서 감기를 달고 다니기 시작합니다. 이게 맞벌이를 하지 않을때는 병원을 가던, 아파서 유치원에 가지 못하던 상관이 없은데,,, 맞벌이를 하면서 부터, 누가 병원에 데려가야 하나, 그리고, 만약 아파서 유치원에 가지 못하면, 누가 집에서 애를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와이프랑 말싸움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저대로 사정이 있고,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회사 사정이 있으니, 둘중에 누구든지 회사에 덜 눈치가 보이는 사람이 가긴 하는데, 횟수가 점점 많아 지면서 회사에서도 눈치를 좀 주기 시작하네요...맞벌이 하면서 애들을 키우는 사람들은 저와 다들 비슷하겠지만, 항상 아프다고 하면 회사에 전화를 어떻게 하지 이런 걱정이 먼저 듭니다. 애들이 아플때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