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양육·훈육육아Q. 자녀의 편식을 고칠수 있는 교육법은 무엇인가요?아이가 편식이 심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먹을려고 합니다. 채소류는 거의 먹지 않고, 국도 잘 먹지는 않습니다. 자지가 좋아하는 고기, 김, 밀가루 등 이런것만 많이 먹을려고 하는데, 이런 습관이 결국은 성장으로 직결이 되고, 건강과도 직결이 되기에 고쳐주고 싶은데, 어떻게 교육을 하면 될까요?억지로 먹일수도 없고, 먹어라고 야단을 칠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녀의 영어교육 문제로 와이프와 자주 다툼합니다.자녀의 영어교육 문제로 자주 다툼합니다. 아시다 시피 영어학원비가 엄청 비싸더라고요...그룹으로 배우면 좀 싸긴 하지만, 그래도 만만찮은 금액이기도 하고, 와이프는 원어민에게 배우게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자주 논쟁을 합니다. 저는 굳이 그렇게 학원에 가서 배워야 하는가?라는 의견을 주면서 집에서 태블릿으로 영어 교재를 보고 최대한 많이 영어의 환경을 만들어 줘서 우선 영어 친숙하게 하자는게 제의견이긴 한데, 씨도 안먹힙니다. 영어 꼭 학원에 다녀야 하나요? 아니면 집에서도 충분히 공부할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학생 아이가 친구따라 학원간다는데 보내야 할까요?초등학교 3학년 첫째가 학원을 보내 달라고 하는데, 알아보니 딱히 배우고 싶어서 간다기 보다는 친구가 다니니까 같이 다니고 싶어서 보내달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학원이 꼭 필요한 상황은 아닌데, 하도 보내달라고 하니까 보내줄까 생각은 되는데, 단순히 친구따라서 학원간다는게 마음에 많이 걸립니다. 괜히 친구따라 갔다가 친구가 그만두면 또 따라서 그만두고 이런게 습관이 되어 버릴까봐 걱정이 되네요...어떻게 하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키피를 좀 안마실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습관적으로 커피를 4잔에서 5잔 정도마시는것같습니다 밤11시가 넘어도 그냥마십니다. 저도 너무많이 마신다고 생각해서 좀줄이고싶은데 잘안됩니다. 몸이 끌어당기는 느낌인데 안마실순없고 좀줄일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초등학생이 계속 말대답을 하고 말꼬리를 잡는데 어떻게 고치나요?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엄마, 아빠와 이야기를 할때 계속 말꼬리를 잡고, 말대답을 너무 많이 합니다. 물론 저의 교육이 이제까지 잘못됐었으니, 이렇게 됐다고 생각은 합니다. 아이들이 괜히 저러는 것은 아니니까요...이제 앞으로를 위해서 고쳐주고 싶은데,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요?평상시에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피곤하거나, 뭔가가 잘 안된다 싶으면, 그런 행동을 보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힘들어 해서 학원을 줄일려고 합니다.아이가 학원을 다니는데, 하나정도는 그만다니게 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네요....그리고 시간도 시간이고, 돈도 만만찮아서 하나는 줄일려고 하는데 뭐부터 줄이는게 맞을까요?지금 현재는, 미술, 영어, 과학, 피아노, 댄스(방과후), 성악(방과후), 논술 이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매일 가는건 영어와 피아노이고 나머지는 일주일에 두번또는 세번입니다. 너무 많이 시키는것 같기도 해서 하나 또는 두개를 줄이고 싶은데 뭘 줄이는게 나을까요?
- 자동차생활Q. 차량에 점검표시등이 뜹니다. 고장인건가요?차량은 SM5이고 계기판에 점검 표시등이 표시가 됩니다. 제가 다른 사람차를 받아서 타다 보니 이런 경고등은 처음 봤는데,, 이건 점검이 필요해서 그렇게 표시등이 나는건가요?아니면 점검을 받을때라는것을 알려주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 배만 나오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일단 일은 앉아서 하는 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있고요.. 그리고 하루에 걷는것은 한 40,50분 정도 걷긴 합니다. 이건 출퇴근을 위해서 걷고 있습니다. 일단 운동이라곤 걷는것 빼곤 없어서 인지... 배가 자꾸 나옵니다. 배만 나옵니다. 복부비만이란 병도 있어서 걱정이 되는데, 아무래도 뱃살을 빼야 할듯한데, 어떻게 하면 뱃살을 효과적으로 뺄수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감기에 걸린 7세 여아이인데 눈꼽이 너무 많이생기는데 괜찮을까요?감기에 걸려 있는 상태인데, 2일전부터 눈꼽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이제까지 아이를 두명 키우면서 수업이 감기가 걸려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눈꼽이 정말 많이 생기고, 눈주위가 굉장히 빨간 상태입니다. 감기가 걸리면 이런 경우도 생기나요? 아니면 빨리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그냥 눈꼽이라서 그냥 두고는 있는데, 이게 나쁜 징조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급이 안오르네요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급이 안오른네요...올해도 동결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코로나때는 코로나라고 동결이고, 코로나끝나도 정상회복 안되었다고 다시 동결이고..언제가지 이렇게 이상황을 참고만 있어야 할까요?다른 분들 회사는 정상화 되었나요? 급여가 오르셨나요?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렇게 무턱대고 그냥 몇년연속 동결을 해버리면 누가 남아서 일을 할까요?차라리 다른 일자리를 찾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