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 생활꿀팁생활Q. 낙엽이 떨어진 아주 가느다란 가지에도~낙엽이 떨어지고 난 철사굵기 정도의 가느다란 가지에도 이듬해 봄에 잎이 나는것은 그 가지에도 수맥이 흐른다는건데 혹한에도 동사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소방차 진입도 안되는 좁은 주택가 도로는 빙판 관리를 안해 주나요?눈이내려 제설작업도 한계가 있고, 얼어 붙어 빙판이 됐을때는 관공서에서 염화칼숨을 뿌려 주지 않나요?개인이 집앞 도로에 사서 뿌려야 하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염화칼슘은 얼음과 눈을 다 녹일수 있나요?엊그제 눈이 많이내렸고 날씨가 추웠기 때문에 일부 구역은 녹은 눈이 바로 빙판이 됐습니다.염화칼슘은 빙판과 눈을 다 녹일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입에 질리는(물리는)음식이 없네요먹는 음식(반찬포함)이라면 같은걸 날마다 한달을 줘도 1년을 줘도 입에 질리거나 물리지를 않네요.그래서 그런지 음식 솜씨가 늘지도 않고 특이한 별식을 만들어 줄 생각도 노력도 안 하는것 같애요.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절대 싸우지도 않아요.이런게 성격 탓인가요? 식성 때문인가요? 가정의 평화를 위하는 마음인가요?(질문 같잖지만 이해 하시고, 의견 올리실 분만 올려 주시면 고맙겠네요)
- 생활꿀팁생활Q. 노래방엘 가면 지금 노래하는 사람에게 장단 맞춰 가면서~~노래방엔 특별한 경우외엔 몇사람이 함께 가잖아요.그런데 지금 노래하는 사람한테는 전혀 관심없고, 다음에 자기가 부를 선곡하는데만 정신이 팔려 있어요.함께 노래방에 갔다면 지금 부르는 사람 노래에 장단 맞춰 주면서 함께 즐겨야 할텐데~~마치 둘이서 대화할때 한사람은 진지하게 말하고 있을때 시선을 바라보면서 잘 들어 줘야 할텐데핸드폰을 보면서 만지작 거린다든지 시선을 딴곳에 둔다든지 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잖아요.노래방에서의 그런 모습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부를때 아무도 관심없고 노래책 넘기고 있으면 저는 부르다가 중단해 버려요.제가 모나고 특이한 성격이라 할지라도요.
- 생활꿀팁생활Q. 누구랑 식사를 함께 해 보면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때는~한공기 밥을 다 먹지 못할 경우엔 미리 덜어 놓든지 함께 먹는 사람에게 더 먹겠냐고 물어보고 좋다하면 덜어 주면 좋을텐데 그냥 먹다가 이것저것 양념을 묻혀놓고 남기거나, 먹긴 다 먹었는데 밥알이 수십개씩 붙어 있는걸 보면 저는 눈에 꽤 거슬리네요.술을 잘못 배우면 주정도 하고, 옆사람과 시비도 걸고 한다는데 밥 먹는것도 잘 못 배워서 일까요?아니면 부잣집에서 자라서 그럴까요?저는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지 밥알 하나 남김없이 깔끔하게 먹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직업에 귀천이 없다라고 하는데 진짜 그말을 믿으시나요?편안하게 좋은옷 입고 맛있고 값비싼 음식 먹어면서 월급 많이 받는 직업이 있구요, (중간 레벨은 그냥 빼구요) 그 반대인 사람들도 세상에는 많은데 이런 현실에 직업엔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맞을까요?이런 표현은 누가 먼저 했을까요?저는 귀천이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호주머니 돈이 없을수록 옷은 잘 입어라던데 ~저는 지갑에 돈이 없을때 좋은 옷이 없기도 하지만 그냥 수수하게 입구요, 돈이 좀 있을땐 옷을 좀 골라서 입거든요.돈이 없을수록 왜 옷은 잘 입어라고 할까요?여러명이 모였을때 갑자기 2만원씩 각출할 일이 있는데 그 2만원도 못내는 양복입은 신사가 될수도 있을 텐데요.
- 생활꿀팁생활Q. 콩나물이 날씬한 것도 있고, 통통한 것도 있더군요.콩나물의 재배기술인지,콩 자체의 특징 때문인지,재배할때 무엇을 첨가 하는건지 줄기가 먹음직 스럽게 통통한것도 있고, 가느다란 것도 있던데 왜 그런가요?
- 생활꿀팁생활Q. 버리실려면 빈병으로 버리시면 좋을텐데요.병에 든 것들이 다양한데요버리실려면 내용물을 버리시고 빈병을 분리수거 빈병 모으는 곳에 버리시면 좋을텐데 날짜가 몇개월은 보통이고, 1년.2년 지난것들도 있어요.버리신 분은 못먹으니까 버리면서 다른 사람이 먹을려면 갖고 가라는 뜻인지 잘 보이는 곳에 올려 놓는 분들의 심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화장품.떡.빵등등 날짜 지난지 오래된것들 버리는 사람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