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솔개90
- 생활꿀팁생활Q. 광고영상중에 테무에 관련된 영상에서요다운받으면 얼마를 준다 다른곳에서말고 이곳에서 이렇게하는영상이 보이는데 사실인가요?낚시성 가입광고인가요?실제로 한다면 왜 이렇게 많은 현금을 줄수있는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기가 설사합니다.옥수수를 좋아하는데옥수수를 먹여도 설사에 괜찮을까요?계속 울고 불고 짭니다. 옥수수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먹이면 평소보다 얼마나 먹여야하는지 아예먹이지 않는게 좋은지요?
- 회생·파산법률Q. 개인회생에서 개시결정과 인가결정에 대해서요개시결정안내문에 월85만원변제인데 인가결정때 이 변제금이 높아질수도 있나요?높아지면 어떤사유에서 높아질가능성이 있는건가요?
- 전기기사·기능사자격증Q. 도배기능사를 취득하려고 합니다.알려주세요부업으로 도배일을 해볼까합니다.리모델링이나 나이가 있어도 프리랜서로 활동할수있고 도배자격증은 실기만 보면된다는데 짧은기간에 빨리 취득할수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시고 학원에 꼭 등록해야하는지? 프리로 뛸려면 대략 어느정도의 경험을 쌓아야하는지?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김동성관련 뉴스가 간혹 올라오는데 여기서 연금에 대한 일입니다.메달리스트로 받던 연금을 빅탈당했다고하는데 무슨사유로 연금이 박탈되었나요?그리고 연금은 얼마나 받고있었던건가요? 영원히 빅탈된건가요?일시적인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10월초에 몽골여행을 다녀왔습니다테를지라는곳에 다녀왔는데 가기전에 이미 밤에 별이 쏟아질듯 가까이서 떠있는모습이 장관이라고하여 기대했는데 막상 밤이되니 구름도 별로없는데 별이 한국에서 보는 평범한 밤하늘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왜 그런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가 강세인 스포츠종목중에 왜 쉽게 아성에 무너지지않는지 설명해주세요쇼트트랙이나 양궁이 두종목은 세계적인 대회에서 한국의 메달텃밭입니다.다른국가의 도전은 받고 있지만 몇십년째 단연 최강코리아의 금밭입니다.이게 언제까지 이어질지 왜 이렇게 강한지 설명해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동료의 부고 소식인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래도 좀 친밀하다면 한게 외조모상때 부의를 안한 동료가 친오빠상인데 부의를 해야하는지 그냥 넘겨도 되는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런경우 어떻게 생각할수있을까요?재혼가정입니다.와이프는2명의 아이가 있었고 저는 전처소생에딸한명이 있고 둘사이에 2살아이가 1명있습니다.전처가 딸아이를키우고 재혼한아내와3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어느덧 2년이흘렀습니다.같이 지내면서 와이프는 2살막내아이만큼 큰애2명도 똑같이 다정하게 해달라고합니다.자기는 떨어져있는 전처와같이있는 딸도 나머지아이들과 똑같이 생각한다고 하면서요.이게 그냥말로만 하는 얘기인지 이번에 알았습니다.가족여행을 가게되었는데 딸이있는곳을 갔습니다.그런데 보고싶냐 한번보자라는 말 한마디없이 그냥 몇일을보내다왔습니다.물론 딸이 있는곳을 지금와이프도 압니다.자기소생의 아이들은 소중하고 말만 그렇게하는것같은데 참 이런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좀 실망스러운데요.이틀후에 자기생일인데 모르고있고 딸생일만 기억한다는 뉘앙스로 삐쳤는데 물론 제가 지나가지도 않은생일을 잊지않고 생각하는데도요 정말 회의가 느껴집니다
- 가족·이혼법률Q. 재혼가정입니다.정말 이 가정을 유지해야하는지심각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저에게는 떨어져지내는 전처소생의딸이 있고 와이프가 전 결혼해서 낳은 2명의아이와 현재와이프와사이에서 낳은2살아들이 있습니다.사랑해서 재혼했지만 정말 생활하다보면 제가 너무 이용당하는건지 날 생각은 해주는지...말로는 그렇다는데 느꺼지지가 않습니다.아이들문제로 막내아들에게 하는만큼 두명의 아이에게 다정하게 해달라고 합니다.저는 나름한다고하는데 와이프입장에서는 만족을 못하는듯합니다.제가 그럼 떨어져지내는 내딸은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냐라고 물어보면 자기는 지금아이들과 똑같게 생각한다고하네요.이게 거짓처럼 느껴졌던게 제 와이프가 이틀후생일인데 몇일전에 제 머리속에 떨어져있는 딸의 생일을 기억하면 말했던 상황이 있는데 자기의 생일은 기억못한다면서 그러더라구요.이미 기억하고 생각하고있는데 믿지를 않고 있어서 제어머니에게 몇일날 생일이니까 찾아뵐께요 라고 미리말해놨는데 확인하고나서도 뽀루퉁합니다.그리고 제 딸이 있는곳으로 여행을 갔지만 제가 일부러 말안하고 아이들과 전부다 데리고 몇일을 여행갔습니다그런데 와이프도 이미 그곳에 딸이 있는걸 알고있습니다.그런데 저에게 보고싶냐 한번보고와라 하지도 않고 얘기도 안합니다.가까운곳이 아니라 맘먹고 가야하는곳입니다.그러면서 자기는 똑같이 지금아이들과 같게생각한다고하는데 저는 여기서 날 별로 생각하지않는구나 라고느꼈습니다.여헁경비나 합치면서 가족이된아이들의 생활비,교육비를 전부제가지원하는 상황인데 회의가 느껴지는데 이게 원래 이런건지 제가 예민한건지 여러의견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