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런경우 어떻게 생각할수있을까요?
재혼가정입니다.와이프는2명의 아이가 있었고 저는 전처소생에딸한명이 있고 둘사이에 2살아이가 1명있습니다.전처가 딸아이를키우고 재혼한아내와3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어느덧 2년이흘렀습니다.같이 지내면서 와이프는 2살막내아이만큼 큰애2명도 똑같이 다정하게 해달라고합니다.자기는 떨어져있는 전처와같이있는 딸도 나머지아이들과 똑같이 생각한다고 하면서요.이게 그냥말로만 하는 얘기인지 이번에 알았습니다.가족여행을 가게되었는데 딸이있는곳을 갔습니다.그런데 보고싶냐 한번보자라는 말 한마디없이 그냥 몇일을보내다왔습니다.물론 딸이 있는곳을 지금와이프도 압니다.자기소생의 아이들은 소중하고 말만 그렇게하는것같은데 참 이런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좀 실망스러운데요.이틀후에 자기생일인데 모르고있고 딸생일만 기억한다는 뉘앙스로 삐쳤는데 물론 제가 지나가지도 않은생일을 잊지않고 생각하는데도요 정말 회의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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