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연인이 이성인 지인과 술마시러간다 할때 허락해주시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고민을 한다는건 믿음이 견고하게 형성되지 않은듯 합니다그녀에게 지금의 솔직한 마음을 얘기하세요그래서 나는 않갔으면 좋겠다고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다면 ㆍㆍ여러가지로 생각 정리가 되지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귀는 연인과의 동거 문화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방목한 딸가진 엄마 입장에서 보는 동거○ 혼자보다 둘이 있으므로 딸에대한 나의 관심이 대폭줄어든다 든든한 남친 덕분으로○늘 함께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이쁘다○한층 더 어른으로 발돋움하는게 눈에 보이고 느껴진다○어차피 인생은 각자도생이므로 내품에서 딸을 떠나보내기 연습이 되는듯 하다○상견례후 결혼까지 불필요한 과정들이 깔끔하게 정리된다○둘이 하는 과정들도 알뜰하게 두사람 수준에 맞춰서 본인들이 하고싶은것만 골라하니 만족도가 높은것 같다엄마로서 젤 힘들었던건 처음 동거한다는걸 인지하고 인정하는거 내스스로 받아들이는것현실 부정하고 싶고 남들이 알까봐 전전긍긍했고세월 흐르다보니 엄마의 생각은 딸의 행복과 아무런 상관이 없더라는걸 알았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소꿉장난처럼 사는게 예뻐보였고 좋은결과까지 가지고와 만족합니다동거는어쩌면 결혼의 또다른 형태동거를 재미있게 이어나간다면 결혼도 그와 똑같이 인식하고 생활해 나간다면 먼 인생길 즐겁고 행복한 소풍길이 되지않을까요?단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한발짝만 뒤에서 보는 연습이 함께 병행되어야 되실거예요문제가 발생하면 상대보다 나를 먼저 찾아보고 나의 어떤부분이 저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알아내셔야 합니다상대탓 즉 너때문이라는 뉘앙스가 조금이라도 베어 나온다면 그때부터는 전쟁으로 들어갑니다이정도만 베이스에 깔고 간다면 아름다운 동행이 되리라 믿습니다응원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알아볼수 없을만큼 엄청 이뻐지는 방법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입니다지금보다 더 날씬해진다면아마도 전혀 다른 내가 만들어질겁니다의학기술을 빌리지 않더라도젊음이 함께하고 긍정적인 생각이 함께한다면최상의 변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갱년기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사춘기는 홀로있고 싶은때이고갱년기는 관심받고 싶은 때이지요아내로서.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자식으로서. 정신없이 살다 어느날 문득 여자로서 또는 남자로서 나를 내려다 보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죠왜 그렇게 공허하고 허허로운지 바람만 불어도 눈물나고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몸의 이상징후까지 ㆍ정말 힘든것이 정신적으로 느끼는 공허함 같아요저는 일단 물을 많이 마셨어요 수분이 부족함 정신적으로 가장 먼저 불편함을 느낀다고 책에서 읽었거든요그다음 끊임없이 육신을 힘들게 만들었어요여행다니고 무언가 배우고 심리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면 저녁에는 피곤해고 잘자고 우울할 시간 .틈을 주지 않았어요그리고 모든것에서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줘요잘했어 ○○○잘살아왔어○○○잘하고 있어 ○○○바깥에서 찾는게 아니라 나에게서 찾아주는 ㆍ자식도 남편도 알수가 없어요내가 나를 젤 잘 아는것이니 지금부터는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배려하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으로 만들어가세요아내로엄마로며느리로자식으로 잘 살아오셨으니 이젠 오롯이 나를 위해서ㆍㆍ내가 행복해야 신랑도 이뻐보이고 자식도 사랑스러웁다는것ㆍ진리인것 같습니다화이팅!!!!!!!!응원합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늦은밤에 등산 해도 안위험 한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야간 등반은 산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랑 함께 해야합니다산은 어둡기가 정말 칡흙같습니다산을 자주 다니시지 않으신다면 빠져주시는게 옳으세요왜냐면 초보가 끼게 되면 다른사람에게 민폐가 되잖아요낯에 뒤쳐져도 민폐거든요야간 산행은 위험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위치나 뭐하는지 보고를 바라는 여자친구 어떻게 달랠수있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집착은 두사람 모두를 망치는 것입니다서로 직장 생활을 한다면 사생활인데 그것까지 다 얘기를 한다면 세월이 흐를수록 서로가 숨가빠지실 거예요적당한 관심은 서로 기분이 좋지만 이렇게 고민이 되어 자문을 구한다면 선연으로 가기 버겁지 않을까 싶네요실수를 해서 신뢰를 한번이라도 져버린적이 있다면 감내를 해얄수도 있지만 전혀 그런것도 없는데 일거수일투족을 알고싶어 한다면 많이 피곤하고 힘드실것 같아요인간관계는 적당한 선은 필요한것같아요부부지간 일지라도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가 말을 너무 안들어서 계속 말하다가 화가 나면 제 목소리가 너무 커지는데,,,자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가 왜 말을 안들을까요?어쩌면 아이가 다른것에 집중 하고 있거나 다른것에 재미가 들어 푹 빠져있는데 엄마 눈높이에서 제재를 하시지는 않는지 먼저 되짚어보세요소리는 한번 지르기 시작하면 점점 더 커지고 그러다보면 과격하게 되더라구요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면 무엇이 되었든 끝날때까지 기다려 주세요한두번 어렵지만 하시다 보면 룰이 생기게 되어있어요그리고 저는 정말 화나면 소리 지르기보다 이름을 아주 조용하게 목소리 깔아서 불러요또박또박 ○. ○. ○.그리고 정중하게 이것좀 해줄수 있겠니?아니면 엄마 좀 도와주면 고맙겠는데ㆍ하고 부탁을 합니다처음이 어렵습니다엄마가 그렇게 하기 힘드실거예요화가 먼저 차올라서ㆍ소리 지르기 시작함 전투 태세가 되지만 부탁을 하게 되면 아이든 어른이든 부탁받은 일은 하게 됩니다제경우는 그렇게 해소했습니다이것이 사소한 습관이라 생각하시면 되세요습관은 인생을 바꿉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등산화 몇번 안신고 실밥떨어진 경우 교체 요구 해야 할지? 수선을 요구할지 고민되네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메이커를 또는 고가를 사는이유가 그런것 아닐까요?일단 가져가시면 그쪽에서 먼저 얘기를 할거예요요즘은 컴퓨터에 판매일이 저장이 되기때문에근자에 사셨다면 새걸로 교환가능할것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예민한 성격은 어떤 방법으로도 못고치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성질은 타고난 부분이 높겠네요사람은 자기자신을 스스로 알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고칠수가 없는듯 합니다옆에서 애쓰서 노력한다고 고쳐질리없고 서로서로 힘들것이니 꼭 함께 갈 사람이 아니라면 조금의 거리를 두시는게 맘 편하실듯 합니다고쳐진다하더라도 결정적일때는 본능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그래서 옛말에 사람은 고쳐쓰지 않는다 했습니다서로 다름이니 되도록이면 공유할 일들은 만들지 마시고 생활하셔야 할듯 합니다정말 피곤하시겠지만 말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금은 봄옷을 사야할까요 여름옷을 사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그냥 이쁜옷 사겠어요봄옷이 됐든 여름옷이 됐든집에 있는 옷들이랑 생각해서 함께 입을 옷으로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