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생활꿀팁생활과음한 다음 날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음료가 뭐가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식혜가 아주 좋아요하실줄알면 만들어서 늘 수시로 마시도록 해주세요아니면 요즘 큰마트에가면 직접 만들어 시판하는 식혜도 있어요물이 젤 좋긴하나 달달한걸 원하신다하니 식혜가 생각나네요저는 남편이 늘 술을 마셔야하는 직업이여서식혜는 떨어트리지 않고 담궜었어요달지 않게 밥 많이 넣구요나쁘지 않아요 식혜 추천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골프 필드를 처음 나가게 되면 에티켓이 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좋으시겠어요젤 친한 친구가 하라는데로 하시고 멤버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따라하시면 되세요머리 올리러 온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하세요그리고 멤버들이 다 치신지 오래된 분 들이라면 충분히 케어 받으실거예요케디도 그렇고ㆍ로스트볼이나 많이 준비해 가세요볼 주우러 다닐 시간 없을테니까요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 중에 배가 너무 고플땐 뭘 먹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는 에어프라이어에 계란을 구워서 챙겨놓고 있어요오이 당근 오이고추 파프리카등 많이 비싸졌긴하지만 그래도 구비해놓고 배고픔을 느낄때 이들 위주로 먹습니다체력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몸이 많이 망가집니다조금씩 먹어서 시장기를 느끼지 않도록하는게 멀리갈수 있는 다이어트이지 않을까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루에 소변 몇번씩 보시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물 마신 만큼 소변 배출하는게 맞다고 알고 있습니다소변은 항산성으로 충분히 수분 섭취를 해주면 그만큼 노폐물 또는 염증들을 함께 배출하는게 맞습니다8번 정도 될수 있겠네요두시간에 한번정도 소변보고 본만큼 수분을 채우는거지요그렇게 하시면 하루 2리터 정도는 충분히 드시고 계실듯요저도 하루 2리터 이상 마시는데 6~8번정도 보는듯 해요좀더마시고 덜마시고 차이가 납니다시간을 정해서 물을 드셔보시고 소변 체크도 해보세요너무 불편하시면 병원 다녀오심도 좋을듯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골프채 우드 & 유틸리티 로프트 각도?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골프채는 헤드의 각도를 기준으로 하지 로프트 각도는 없습니다로프트의 강도는 있지요헤드는 남자기준으로드라이버 9~10.5도를 사용하지만 11도도 있어요여자는 13.5도까지도 있더라구요딱 정해져있지는 않아요2~30년전 골프가 이렇게 발달하기전에는 정해져있었고 우드의 이름도 있었어요3번스푼이로 18°4번 빠삐로 21°5번 크리커로 23° 아이언도 2 3번 아이언이 있었지만 골프산업의 발달로 이젠 보기드문 골동품이 되었지요공의탄도와 탄성 로프트의 발전으로 거리도 훨씬 많이 늘었고 자기에게 맞는 채를 선택하는 추세가 되었답니다제가 처음 골프시작할때만해도 유틸리티라는건 없었읍니다거리가 짧은 사람을 위해 거리를 보완해 주기 위해만들어진 것이 지금은 보편화 되어버린거예요각도는 헤드의 각도로 로프트는 소프트한지 즉 휘청휘청 휘는지 아니면 S SR 강한거지 보편적인건지 보시면 되세요헤드각도에 따라 로프트가 달라지는거랍니다길이는 각 상품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 생활꿀팁생활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거나 자주 마시면 더 안 좋을 수도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물을 자주 마시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물량 늘리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거예요한꺼번에 2~3리터씩 마시지 않은다면 크게 문제 되는 일은 없을듯 해요소변으로 배출이 될테니까요머그컵이나 500짜리 물병을 하나 준비하세요그렇게 되면 하루 내가 얼마나 마셔주는지 가늠이 되실거예요하루 8잔정도 권유하는데요잠자는시간 8시간 빼고 16시간중 자신의 신체리듬이나 시간에 따라 마셔주시면 좋을듯 하네요물은 꾸준히 마시게 되면 본인만 느낄수 있는 많은 것들이 개선 되고 있음을 알수 있을거예요7년째 2리터씩 마시고 있는 저는 지금 주위사람들에게 물의기능과 물의역할에 대해 얘기하고 물전도를 하고 있답니다많은이들이 공감하고 동참하고 있답니다
- 생활꿀팁생활대구에는 올해에는 벚꽃이 언제 만개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대구 토요일 일요일 다녀왔는데요개나리 진달래는 이미 폈고 벚꽃도 성질 급한 아이들은 한두개씩 팝콘을 터트리고 있었어요토요일 낮 최고 기온이 26도 였는데요그상태로 이어진다면 이번주 주말이면 보기 좋지않을까 싶어요송해공원쪽과 용연사 쪽으로 돌아봤는데요진달래 개나리 목련은 지금 앞다투며 피고 있어요빠른곳은 라일라고 올라오고 있더라구요이제는 꽃도 한꺼번에 다 피는것같아요장담은 못하지만 이번주 주말부터 대구는 피크가 되지 않을까요?일욜 원주 올라왔는데 여기는 아직 조석으로 마이 춥습니다낮기온도 대구랑 10도 이상 차이가 나네요
- 생활꿀팁생활평소궁금한건데 메밀묵이랑도토리묵맛차이가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완전 달라요메밀은 밭작물로 씨를 뿌려 거두는것이고 도토리는 산에서 밤처럼 주워서 채취하는것입니다메밀은 주로 강원도 지역에서 농사를 짓지만도토리는 우리나라 산 어디에든 있는 것입니다메밀묵은 두부처럼 끈기가 없습니다젓가락으로 집으면 부서지기 쉬워 수저로 먹어야합니다메밀묵은 색깔이 약간 붉은빛이 돕니다 팥죽같은 색깔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도토리묵은 메밀묵에 비해 점도가 있어 젓가락으로 집으면 휙휙 휠수 있습니다아주 묵을 잘 쑨 최상의 상태이지요시중에 있는 묵이 대부분 도토리 묵입니다묵무침 묵밥 전등 으로 먹습니다
- 생활꿀팁생활AI끼리도 서로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대화가능한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지금현재 Ai는 매뉴얼이 주어져있고 그기에 맞는 답만 하고 있지만 지금 연구하고 있는 AGI는 생각을 하고 로봇 스스로가 자신이 하고 있는(?) 답을 제시하는 인간과 아주 흡사한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그래서 요즘 온디바이스나 뉴모로틱 주식이 뜨고 있답니다이건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이라 다를수도 있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장고가 없었던 시절에는 어떻게 음식을 보관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냉장고가 가가호호 들어오기 시작한건 1980년도 후반입니다여러분이 이렇게 다 누리고 사는것에 비교해본다면 그 역사는 그리 오래된 역사가 아니랍니다응답하라 1988은 그래도 잘사는 사람들의 얘기였습니다그때 대한민국의 생활수준은 참많이도 배고픔이 있던 시대였습니다냉장고라는 자체가 너무비싸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살수가 없었었답니다여름 에는 처마에 매달아놓기도 했고 집에 우물이 있으면 두레박에 음식을담아 우물안에 두기도 했고 또 집뒤에 조그맣게라도 동산이 있다면 작은 굴을 만들어 그기에 넣어놓기도 하곤 했었고 실제로 먹을것이 풍요롭지가 않아 보관할 필요도 없었답니다한여름 물김치 같은것들이 보관용이지 간식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식사 한끼 배부르게 먹는게 소원인 시대라 보관한다는 개념도 없었답니다제기억으로는 88올림픽이 지나고부터 경제가 어마무시하게 변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