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제 40살인데 내년이면 부장입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시잖아요가늘고 길게 갈것인지아니면 언제쯤 관두고 내 사업을 할것인지ㆍ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 해보세요답은 항상 내안에 있습니다내가 맘먹고 행하면 그 맘먹은 데로 행해진다는거 아시죠?나를 믿고 나를 따라가보세요미래는 아무도 장담할수 없습니다오늘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시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들 결혼식에 꼭 한복 입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며느리가 웨딩드레스 긴게 싫다고 미니 스커트 입고 한다면 어머니 보기 좋으실까요?결혼식은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는곳이라 생각합니다아니 솔직히 말하면 보여주는것이 맞겠네요내가 하고싶은데로하고 편한데로 한다고 누가 뭐라할건 아닙니다그렇지만 궂이나 남들 가십거리 만들 필요는 또 없지 않을까요전통 한복이랑 계량한복을 비교해본다면 우아하고 고급진것이 어떤것인지 보일겁니다어머니께서 계량한복을 정말 멋지게 소화 하셔서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고 전통을 바꿀정도로 자신 있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기들은 실수하면서 남들 하나 실수하면 크게 트집잡는 직원들 어떻게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그런사람이 있어요남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남들이 나보다 잘하면 그 꼴보기 싫어서 꼭 한마디하고 가는ㆍ저는 그럴때 콕 꼬집어 얘기했어요다들알고 가고 아는 상황에 그렇게 까지 할 일이냐고 그렇게 얘기하는 저의는 무엇이냐고사람이 실수 하지 않냐고실수할 때도 있지 않냐고한공간에서 일하는건데 서로 존중해주고 살자고나이도 많은 언니였었어요그후 서로 최소한의 의견만 나눴고 친분관계는 연결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편했던것 같아요서로 다른 결인 사람과 궂이나 함께 갈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서로 필요 조건만 공유하는걸로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혼녀가 집명의를 본인명의로 해달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어떤이유로 그녀가 그렇게 얘기를 하는지 들어보세요혹시 연애가 아니라 소개받아서 결혼하는겁니까?사람을 보고 결혼하는게 아니라 조건을 보고 결혼하는 느낌이 들어서요만약 그렇다면 더더욱 명의변경은 안되는 거지요서로 상식선에서 얘기가 오고가야는거지 않나요?상식선을 벗으나면 되짚어 보셔야해요그녀의 대답이 상식밖이라면 이결혼도 생각해보셔야 할것같아요결혼자체가 꼭 행복으로 연결 되지는 않아요이사람이랑 살면 본인이 정말 행복할건지 되짚어볼 시간인듯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스크린 골프에서 얼마나 거리가 나가고 방향이 어떻게 나가는지 감지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기계가 아니더라도 헤드 스피드나 힛팅할때 헤드의 스팟존 어디에 맞는지에 따라 거리는 대충 나옵니다기계는 이런것을 기준으로 값을 계산하도록 되어 있겠지요필드 나가더라도 모든 골프채는 헤드 어디에 맞는지에 따라 거리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생활꿀팁생활왜 나이가 들다보면 지문이 흐릿해지는 걸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세월의 흔적이겠지요일단 그만큼 많이 손을 썼다는 것일테고젊었다면 닳은것 만큼 재생이 될텐데 나이들다보니 재생도 여의치않고ㆍㆍ또 어쩌면 그분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사신분일수도 있겠네요지문이 다 닳을정도라면ㆍ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검정고시 치고 싶은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좀더 디테일하게 사업계획서를 쓰세요그리고 어디까지 와있는지 부모님께 설명하시고 본인이 하신것을 보여주세요아마도 부모님께선 먼저 살아온 세상에서 두분이 해 줄수 없는 부분에대한 염려이신것 같은데그부분은 어떻게 안심하게 해 드릴건지 어떻게 해결할건지 꼼꼼히 설명하시면 두렵긴 하시겠지만 두분도 힘이 되어 주지 않을까요?내아이가 남들과 다르게 가는거 엄마도 두려워요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잖아요엄마가 해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그러니 얼마나 무섭겠어요꼼꼼하게 작성해서 부모님 보여드리고 묻는 말에 막힘없이 대답을 한다면 두분 내편되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물을 마시면 화장실을 너무 많이 가요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물마시기는 엄청 중요하지요아마도 이전에는 물을 거의 마시지 않았을듯 하네요저도 처음 물마시기 할때는 참지를 못해서 장거리 운전할땐 휴게소 마다 들려야 했었어요그건 내몸속 노폐물이 지금 빠지느라 그러는걸거예요지금은 하루 2~3리터 마시는데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처음 1년정도 그랬고 지금은 6년째 접어 들었읍니다정신없을거예요시도 때도 없고 또 참을수가 없을거예요그래도 멈추지 마시고 하루 2리터씩 마시세요최고의 보약이 되실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한친구 남편한테 연락이왔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전화로 우선 친구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고 친구에게 아무 문제가 없다면 불편한 마음을 그대로 인지시켜야 할듯 합니다쓸데 없는 행동 아니 아무것도 아니라 판단하고 행한 행동이 다른사람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해줄수도 있거든요그사람보다 내남편과 내친구가 더 소중하니까 어떤 조그만 불편함이라도 남기는건 옳지 않다봅니다할얘기가 있다면 부부모임에서 해야하는게 맞고 친구얘기라면 직접 내친구에게 듣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그외 친구의남편과 따로 만날일은 없는 것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전기차는 주행중에 먼충면 충전 어떻게되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뇨 초기에는 충전을 해줬던것같아요그래서 동행했던 지인이 무서워 혼났었다는 얘기를 했었어요국도라 그나마 다행이였었다고지금은 모르겠네요전기차는 100%정도 남으면 휴게소 들어가 충전하셔야해요 차종에 따라 가는거리가 다르긴 하지만요 대신 전기차는 밀려서 브레이커 많이 밟으면 차지가 되어요 즉 브레이커 밟은 만큼 충전이 되는구조예요장거리 빨리 가야한다면 시간을 넉넉히 두고 출발하셔서 여유있게 다니셔야 해요지금은 몰겠지만 충전은 주유하는것보단 시간을 좀더 필요로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