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삶을 행복하게 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세상에 공짜가 없어요공짜로 살수 있는 나이는 고등학교까지 겠지요놀고 먹는건 한계가 있습니다인간이 가장 무의미하게 사는것도 놀고 먹는것입니다살 이유가 있을까요?내가 않하면 그 댓가를 나아닌 다른사람이 해야하는건데 부모일 가능성이 가장 높겠지요누구나 다 똑 같은 길을 걷고있어요어차피 갈거라면 즐겁게 가자구요즐기다 보면 어느새 만족감이 가슴한가득 가득해질거예요열심히 일하고 나서쉬는 휴일의 달콤함의 행복을 느낄날이 올거예요화이팅하자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입을 잘못하여 하이패스 차로로 통과하면 어떻게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차주의 주소지로 고지서가 날아오던지 차주의 핸폰으로 가상번호와금액이 오던지 합니다아니면 어플깔아서 미납요금 조회하셔도 되세요또 아니면 고속도로 톨게이트쯤에 있는 고속도로 사무소 들리셔서 조회하시면 미납요금 수납가능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음식만드는 것도 하다보면 맛있게 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음식은 한두번해서 잘해지는건 아니더라구요반복된 연습과 노력이 쌓여 나만의 레시피가 형성이 될때 이때가 내손끝맛이 나오는것 같아요똑같은 재료를 사용해서 해도 사람마다 음식맛이 다른이유 입니다주부로서 10년 지나니까 음식맛이 확연히 달라지더라구요그래도 요즘은 유투버에 기본적인 맛의 레시피는 나와있어서 편리하고 쉽게 할수 있긴하지만그보편적인 맛도 쉽게 내거로 만들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답니다열심히 즐기시다보면 아마 어느날 스스로 뿌듯한 음식을 만드는 날이 올거예요모든일은 즐기는사람을 이길수 없는 법이랍니다잘할수 있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내가 형수 때문에 힘들어하네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사람은 달라지지 않아요배우자께선 배려가 깊으신분이예요형평성에 어긋난 행동이 불편하게 느껴지신거라면 형네랑 본인이랑 음식을 각자 맡아서 해서 가져가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어머니께서 기본적인 것을 준비하시고 두형제가나누는거지요 음식을 사든 정성껏 하든 그건 능력껏 알아서 하는걸로 하고 ㆍ각자 할수 있는 몫으로 분배를 해감도 한방법같습니다두번있는 명절 만나면 즐겁고 좋아야하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와이프에게 어디까지 얘기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참 난처하지요하지만 친구의 사생활은 지켜줘야 한다에 한표입니다배우자는 섭섭하다고 감정 알고 갈수 있지만 친구는 영원히 잃을 수도 있습니다왜냐면 본인이 직접 얘기해야지 내가 하게 되면 소문을 옮기는 사람이 되잖습니까사람이 가볍게 보일수 있지 않을까요?내일이라면 당연히 배우자에게 다얘기함이 옳지만 나이외 타인의 얘기는 내선에서 끝내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가 설명절에 받는 용돈 그냥 주는게 나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손을 잡고 은행으로 가셔서 통장을 만들어주시는건 어떨까요중학교까지 모았는데요사춘기 되어 찾아 쓰긴 했지만 성인이 된 지금 재테크를 제법 하더라구요아이들에게 경제공부를 제대로 못시킨게 참 마니 후회됩니다돈을 모으는건 어릴적부터돈을 불리는건 20세이후돈을 관리하고 돈을 지배할줄 아는 아이로 키운다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모님과 사이가 좋지는 않습니다. 명절때마다 친가가 더 가기싫은데?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핏줄은 천륜입니다천륜은 그야말로 죽어서도 이어지는것입니다경제적으로 사느라 힘들어 데면데면 했다면 60인 지금은 이제 뒤돌아볼때도 되셨네요나도 자녀가 있을텐데 그자녀들이 지금의 나와같다면 어떠실까요?사는게 힘들어 부모님을 데면데면 한다면ㆍㆍ아마도 어쩜 여기까지 부모님의 모든면을 학습했기때문에 이미 그러할지도 모릅니다천륜은 먹고살기 바쁘기전에 굶어도 같이 굶는 그렇지만 함께하는 존재이지 삶의 질의 정도에 좌우되는건 아니라 판단됩니다가장 소중한 마음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하는게 핏줄이라 생각합니다연초를 맞이하여 부모님을 찾아뵙기를 그리고 자주 소식을 묻는 자녀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등학생인 아들이 담배를 피우는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여러분들은 담배 나이들어 어른들께 배우셨나요?아마도 담배 피우는 성인들 십중팔구는 학장 시절 친구들과 시작했을것인데 나는 되고 아들은 안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아이가 부모 몰래 어른흉내를 낸다면 이미 어른이 되어있는것이라 생각하시고 한 인격체로 인정할 마음 준비를 하셔야 하세요이제는 부모가 해라 마라 할 단계가 지났다고 보셔야합니다잔소리를 하면 감정싸움으로 들어가겠지요자식이기는 부모없고 아이들이 내시야에서 않보이면 무슨짓을 하는지 알수 없기에 더 불안감만 커집니다지켜야할 도덕적인것들과 조금은 적게 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시면 되실듯요공은 치면칠수록 더 멀리 갑니다부모는 기다려주는것 밖에 할수 있는게 없더라구요그리고 친구 잘못 사귀어서란말은 옳은 표현이 아니예요그 때는 한가지로 다 대동단결되는때예요혼자 못하는거 어울려 함께 하는것이지 협박 강요당해서 하는거 아니잖습니까힘드시겠지만 가끔은 아이랑 어울리는 아이친구들 모아서 맛난거 사주면서 살펴보고 하셔야 케어 하실수 있으실거예요가장 힘듩때 엄마 아빠를 찾도록 하세요어른되는건 아이들 덕분이더라구요힘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헤어진 여자친구 다시 연락왔는데 만나야할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심사숙고 하세요실제로 인연은 1년전에 끝났습니다새로 인연을 맺는다면 예전의 사고와 예전의 생활 방식이 아니라 바뀌셔야 하세요그대로 만나면 예전의 만남 다시 제연 되실거예요칼자루 내가 쥐고 가시고 싶다면 패턴 즉 루틴도 다 바뀌셨어야하세요그녀가 떠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거라면 더더욱 더 예전과 다른 내가 되어 있어셔야 하세요변한게 없으시다면 그인연은 그기까지다시 이어가지 않는게 현명하실겁니다왜냐면그녀는 익숙함에 당신은 그래도 되는사람으로 인식하고 함부로 할 여지가 다분하기에ᆢ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라는 것도 수준이 같아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佛伽에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어요어떤 연유로 만나 함께 했던 인연이라 하더라도그 인연이라 다하면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길수도 있고 자꾸만 부딪히게 될수도 있어요알아차리셔야해요이건 인연의 끝이라는거지요그들에게 얘기할 필요도 없읍니다내가 애쓰가며 그들과 함께할 이유가 없다면 다른인연들 찾으세요예를 들면 취미활동을 하신다거나그들로 인해 배우고 알게 된게 많으실거예요필요없는건 과감히 버리고 가져가야할 것들은내것으로 만드시면 되세요사람은 깨닫고 알고. 깨닫고 앎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을 수도 없이 하고 살아야합니다실패는 실수했을때가 아니라 포기할때 생기는 것들이니 사람을 사귐에도 똑 같습니다나와 소통이 잘 되는사람들을 만나세요그래야 발전이 있습니다살아지는데로 살지 마시고생각하는데로 살아가시길요제게도 두자녀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