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모님이 싱글라이프를 강조하면서 요구하시는데 순종하는게 맞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부모님의 뜻과 상관없이 내인생을 사세요부모님의 삶이 내삶은 아니잖아요중매했다고 싸우고 살았다면 대한민국 존재하지도 않았을거예요80년대이전까지는 거의 다 중매 결혼했는데 그들 다 불행하게 산건 아니잖아요부모님두분은 연애 결혼을 했어도 싸우고 사셨을거예요부모님의 행복은 그게 다이신것 뿐이예요본인은 본인의 행복을 찾으셔야지요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랑한번 않하고 살아보지도 못하고 인생 마무리 한다면 너무 슬픈일 아닐까요?부모님은 부모님 방식으로 살게 두시고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삶을 본인이 보여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부모님 옳지 않으세요나는 나예요나답게 사시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차를 바꾸려고 하는데 고민 좀 들어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2013년1월형 k5구요 지금현제 32만키로 탔읍니다자동차 검사 엔진 올봄에 불가판정 받아 엔진 300만원주고 교체하고 배터지게 욕 먹었는데요소소한 고장들은 나지만 내가 젤 잘아니까 안심 하고 타고 있어요폐차 할때까지 타려구요10만 키로는 4년되니까 넘어가든데요궂이 소비성 차량에 큰돈 들일 필요 있을까요?차로 많이 돌아친다면 바꿔야겠지만 출퇴근용 마트용 편하기위한 용도라면 그냥 사용하시는게 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캐시는 이자굴리세요큰이자는 아니더라도돈있다고 티내지 마시구요남 빌려주면 그때부터 내돈아니예요못받을 확률높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올케가 마음에 안들면 어찌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장가 가기전에는 내동생이였지만이제는 그녀의 남편이 되어버렸습니다모든걸 끊어 내셔야해요지금 하고 있는 생각은 나의 상식이고 나의 생각이지 올케나 동생의 생각은 아니지요동생이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그걸로 족한겁니다바라지도 말고 잘하지도 마세요실망은 내가 가진 내 감정이고 내 기대치가 컸기 때문에 오는거예요내동생에 대한 기대치이기도 하지요그기에 못 미치면 올케보다 내동생이 더 멍청이로 보입니다적당히 선 그으시고 내가 할도리만 하세요부모님께도 마찬가지 딸로서 해야할 도리만 하시면 되실듯 합니다내가하는것을 동생부부도 같이 하도록 강요하시면 안되세요해주면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않한다고 뭐라할 수는 없읍니다7개월 밖에 안됐으니 지켜봐주세요동생이 직시 하지 않으면 답은 없다 생각됩니다동생내외 둘만이라도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야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가 명절 용돈을 받았는데 어찌 관리해줘야 할지 난감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제가 제일 후회하는게 아이들 경제개념을 인지 시키지 못한거예요실제로 키워보니 경제적 자립이 부모손을 일찍 벗어나는 좋은 본보기 였어요저축하는 개념을 알도록 아이손을 잡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곳에 가서 계좌를 만들어주고 돈이 생기면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주세요그기에 아이의 꿈까지 같이 키워주면 좋겠네요고등학교 가기전까지 꽤 큰돈을 저축하게 되요돈의 속성을 지금부터 가르치면 아주 현명한 자녀로 자랄듯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살람 몸은 70프로 이상이 물(수분)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건조한 날씨나 기타 다른 이유로 수분부족이 오면 어떤증상이 나타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수분이 부족하면 제일 먼저 정신적인 부분들이 옵니다 짜증남 화남 불안함 불면증까지 감정적인 부분이 날카로워지고 이유없이 온몸 약한 곳들이 아프고 시리고 저립니다병원에가도 크게 문제 되는건 없는데 나는 힘이 들지요물을 섭취하면 30초이내 혈액 1분이내 뇌 10분이내 장기 30분이내 우리 몸 미세혈관까지 한바퀴 돕니다우리가 마시는 음식중 유일한 일을 해내는 물입니다물의기능 물의역할에 대해 찾아서 읽어보세요건강의 길이 보일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안녕하세요? 자식과 연을 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자식이 연을 끊는다면 상관없지만 부모가 자식과 연을 끊을 순 없습니다핏줄은 그야 말로 천륜입니다부모든 자식이든 나라를 팔아 먹어도 호적에 여전히 부모자식으로 남아있고 어떤경우라 할지라도 피할수 없는게 부모자식입니다일단 내가 자식을 잘못 케어 한것에 대해 책임을 다하셔야 하십니다일찍 자녀 스스로 홀로서기 하도록 두는때가 사춘기때인데 부모님들은 간섭을 심하게 하시지요그아들과 함께 심리 검사를 해보세요아마도 사춘기 전후로 돌아갈겁니다마음의 상처를 케어 해주셔야 제대로 사회 생활 할거예요너무 멀리 오셔서 시간도 많이 필요하실거예요저도 딸 사춘기때 너무 별나게 보내서 심리치료를 함께 했었어요예민한아이라 강한 엄마에게 받은 스트레스가 7살때로 거슬러 올라가더군요아이의 불편한 호소에 진심 미안함으로 사과를 했었고 한단계 한단계 올라오면서 그 아이를 비로소 제대로 보기 시작했는데 그기간이 10년가까이 걸렸습니다저도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이아이가 지금 31살이예요27살부터 제대로 직장생활해내기 시작했고 결혼도 한답니다부모가 포기하면 자녀는 더이상 설곳이 없습니다포기하고 내쳐선 않되요나이들수록 짐의 무게가 커집니다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케어를 가족모두 받으셔야해요이쁘고 멀쩡한 자식 이렇게 바보 멍텅구리 만든건 바로 나 이니까요부모는 모든걸 책임지셔야합니다스스로 세워놓지 못한것에 대해서ㆍㆍ힘드시겠지만 다시 시작하세요천륜은 피해서 끊어지지 않아요더 옹이가 질뿐이지ㆍ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 한 잔이 건강에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인체가 늙어가는 이유가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지 않아서 즉 탈수로 인해 늙고 병들어간다고 국제보건기구가 발표했습니다그러나 모두 그사실은 간과하고 이온음료부터 술 차가 물대신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저는 물 마시기 6년 됐습니다오십대후반이고 꾸준히 마셔온 덕분으로 아주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그 흔한 건강식품들 않먹습니다문제 되는건 없습니다물은 한두달가지고 못느끼십니다최소 6개월 이상 하루 2리터이상 드셔야 느끼십니다사람마다 건강의 불편함들이 다다릅니다그래서 어떻게 좋다고 말씀 드리기도 어렵습니다충분한 수분섭취가 얼마나 일상을 바꿔 놓는지는 경험을 해보셔야 아십니다개인적으로 저는 대명바이오 니나 골드블루를 마십니다조금 비싸긴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도 이물을 좋아합니다저는 물을 항상 옆에끼고 다닙니다타파웨어 1리터 통에 담아서 어디를 가든 가지고갑니다커피나음료를 마시면 더많이 마셔서 희석 시켜줍니다일상이 이물로 시작하지요이물은 비싸니 삼다수로 시작해 보세요유투브나 네이버에 물의기능과 물의역할에 대해 찾아보시면 눈이 확 뜨지는 경험을 하실겁니다물이곧 최고의 경재력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운동하고 목마를때 물한잔이 좋은가요? 이온음료가 더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특히 운동할때는 목이 마르기전에 물을 마셔주셔야 하는겁니다갈증을 느낄때는 이미 우리 몸은 1~2%의 수분이 부족한때 입니다70%중 1~2%는 결코 적은 양이 아니예요땀을 많이 흘리시면 더 많은 양의 물을 수시로 채워 주는게 좋습니다운동은 건강한 내몸 만들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시는것입니다그럼 물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가신다면 훨씬 좋으실거예요유투브나 네이버로 물의기능과 물의 역할을 찾아보세요그럼 둘중 무엇을 마셔야할지 판단이 선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시어머니 생신땐 저녁만 먹으면서 친정엔 가서 자고와야한다는 아내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결혼하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남편분께서 먼저 처가를 챙기셨다면 이런일은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내가 대접을 받고싶으면 상대에게 그만큼해야 하는게 이치입니다부부라고 예외는 아니예요특히나 믿었던 사람이 경우와 이치에 어긋날때는 본인의 심정처럼 억화심정이 되는거지요가만히 자신을 되돌아보세요나의 어떤부분이 아내를 여기까지 만들었는지ㆍ지금 생각데로 행동하시면 아내랑 전쟁하겠다는 전쟁선포예요누구한사람이 감싸않아야지 똑 같이 하면 행복은 멀리 달아나고 늘 집안에서 전쟁이 일어날텐데그렇게 사는게 좋으실까요?우리 두사람이 즐겁고 행복한게 우선이예요결혼 할때 우리 두사람 행복하게 살자였지 우리둘과 양가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자는 아니였잖아요 양가부모님때문에 서로 인상 쓸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요?섭섭함을 행동으로 보이지 마시고 하자는데로 해주시고 대신 아내가 기분 좋을때 얘기해주세요질문과 똑같이 ㆍ시모생신은 싫고 친정 아버님 생신은 이렇게 하니까 내마음이 좀 섭섭한것같다혹시 내가 당신한테 섭섭하게 했던부분이 많았었는가?그렇다면 정말 미안하다내가 가졌던 이 상실감이 당신한테도 있었었다니 미안해 라고 불편한 내감정을 얘기 하세요그사람을 탓하면 싸움이 되고 내감정이 불편하다고 얘기하는건 호소가 됩니다싸움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최고의 승리 입니다긴시간을 함께 살아갈 사람입니다지옥같은 인생길 만드실것인지 소풍길을 만드실것인지 본인의 지혜로운 선택에 달려있습니다부디 즐겁고 행복한 소풍길 만드시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집에 귀신이 있는거같은데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 좋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귀신은 없읍니다나의 정신력이 문제가 있을수 있지요무서우시면 베게 옆에 거울을 두고 주무세요귀신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라서 도망간다네요집이 무섭게 느껴지시면 살기 힘드실거예요이사를 생각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