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한테 바라지 않은 마음이 있어야 행복한거라는데 너무 어렵습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실망"은상대가 나한테 주는게 아니라 내가 상대에게 기대한것이 컸을때 그기에 상응하지 않으면 나타나는 상실감인데요내가 믿는사람 내가 좋아한 사람 내가 사랑한 사람에게 느끼는 나의 감정이예요전혀 모르는 사람한테는 기대가 없어요그냥 내가 할수 있는 만큼 하고 그걸로 끝이니까요똑 같아요내가 좋아하고 믿고 사랑한 사람에게 내가 무언가를 해주고 행복하고 기뻤다면 이미 그걸로 충분한거예요그런데 그기에 이익을 기대했기 때문에 실망을 하는겁니다엄마 한테 예쁜옷 사입히고 실망 할까요?우리엄마 내가 사준옷 입으니까 젊어보이고 너무 예쁨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기에 엄마가 무언가 보답을 않해줘도 실망하지 않아요타인에게도 똑 같습니다 내가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 만큼만 하시면 되세요나는 그사람이 소중해서 이만큼 해줬는데상대방은 ㆍㆍㅠ.ㅠ이런 실망감 없을거예요사람마다 소중함의 표현도 다를수 있잖아요상대에게 기대하는 기대치를 없애버리면 실망 할 있도 없습니다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받는 선물은 크던 작던 감동을 주는 것들이 됩니다감사함을 알게 해주므로 내 맘 자리를 크게 만들어 준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친구 문제는 냅두는데 낫겠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의 사회성을 엄마가 컨트롤 하시면 아이는 엄마의 의존도가 커지고 어릴때는 컨트롤 가능하지만 사춘기가 오면 엄청난 숙제가 될거예요기본적으로 옳다 나쁘다가 아니라 아이가 그런 친구로 부터 어떤 불편함을 겪었는지 그불편함을 어떻게 헤쳐나갈건지등을 아이에게 물어보시고 1학년 아이가 해결해나가는걸 지켜봐주시는게 아이의 맘자리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내가 그 아이가 싫다고 만나지 못하게 한다면 나 또한 그 아이의 엄마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아이의 생각 주머니를 키워주세요그것이 어머니의 역할이예요지금자라는 아이들의 문화는 어머니가 자랄 때의 문화와 다릅니다꼭 어머니의 생각이 모든것은 아닐것이니 상식선을 어긋날때 짚어 주셔서 아이의 생각으로 문제 해결 할수있도록 맘을 열어주시고 정말 아들 힘으로 해결이 않될 때 엄마 찬스 써달라고 부탁하시면 어떨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물티슈가 물에 안녹던데 이유가 뭔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물티슈는 종이가 아니라 미세 플라스틱으로 만든다네요휴지는 수분을 흡수하게되면 형체가 분해되잖아요플라스틱을 휴지화한것입니다녹지 않기에 변기에 넣지말라고 써 놓고 있읍니다
- 생활꿀팁생활염색약 대신 염색샴푸 써보신분 계신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제가 어떤 사찰에 갔는데 정말 젊잖으신 사무국장님 머리색깔이 파란빛이 나는거예요너무 궁금해서 여쭤봤어요아주 조심스럽게ㆍㆍ머리 염색 하신거예요?아뇨 염색샴푸를 썼는데 파래졌어요근데 흰머리가 덜보여서 그냥 써고 있어요 그러시더라구요샴푸 선택을 잘하셔야 할것 같아요저는 그분이 스머프같았어요
- 생활꿀팁생활스님중에 머리를 기르는 스님이 있던데 진짜 스님이 맞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불교에도 종파가 아주 많습니다조계종은 우리나라의 불교문화자원을 보호하고 유지하는 가장 기초기본이 되는 종파입니다이름있는 사찰은 거의가 조계종입니다삭발이 기본입니다천태종 단양 구인사가 총본사이고 이곳은 유발승도 인정합니다비구니들은 머리를 길러서 그들방식으로 머리를 틀어올립니다많은 종파에서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법공부를 하시므로 삭발의 유무로 스님을 정의하기는 어려운 시대가 된듯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파크 골프 즐기시는 연령대가 어떻게 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파크골프는 기존에 골프치시던 분들이 나이는 들었고 함께하던 친구들도 하나둘씩 사라지고 체력 약화로 필드를 나갈 상황이 못되시잖아요그런분들이 치시는거예요파크골프도 동반자가 있어야 가능한데 제가보기엔 40대는 파크골프 하시는분이 없으실듯요40대는 골프연습장으로 가셔야지요
- 생활꿀팁생활합의 이혼 할때 보통 재산분할을 어떻게 하는게 일반적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가장 합리적인건 두분이 서로 합의하에 재산을 나누고 이혼수속 밟는게 돈도 않들고 가장 합리적이예요그게 안되고 경재적인 부분이 싸움으로 들어가면 변호사를 고용하셔야합니다부동산의가격은 확정되어있는게 아니라 시장에 따라 등락폭이 일정하지도 않으니까요변호인 들어가면 그건 변호사들의 몫이겠지요경재적인것 잘 정리되면 이혼수속은 쉽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붕어빵 호떡 파는것이 왜 없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단속도 단속이지만요즘은 터가 없다네요없이 살때는 땅한켠 내주어 서로서로 먹고사는데 힘을 보태주었는데 요즘은 사용료를 내야한답니다사용료도 사용료지만 자기 땅에서 그런걸 하는걸 싫어한다는군요그러다보니 없어지고 있는거지요요즘은 작은것 무엇을 해도 세금을 부과하니 무허가 단속 하는것도 한몫하지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시집가기 전에 집에 최대한 돈을 벌어주고 결혼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부모님께서 장애가 있으신가요?아니시면 연세가 많으시나요?질병이라도 있으신가요?혼기가 찼다면 30기준 봐도 될까요?그렇다면 부모님두분 젊으실듯 한데요그렇게 하는건 옳지 않아요지금까지 하신것도 충분히 하신듯 한데요벌어서 결혼하려면 한두해 가지고는 될일도 아니잖아요어떤이유가 되었던 두집 살림하기는 힘들어요직장생활 아주 특별하지 않으면 월급여 정해져 있잖아요벌어주고 남는 돈이 있을까요?본인 인생도 사셔야지요지금 분명한 선을 정하셔야 할것같아요결혼하고 나서도 달라진다는 보장도 없잖아요처가 먹여살릴 남자 있을까요?제생각은 둘중하나예요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마음이 크시다면 결혼을 포기하고 평생 두분 수족으로 사시던가결혼 할 사람이 있어 결혼을 해야한다면 딱 여기까지 ㆍㆍ두분 자립해서 사시게 두시고 부모님 멀리멀리가서 사세요그게 모두를 위한것이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조부모님이 쓰레기라도 줍기를 바라는 건 나쁜 것일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손주는 그러시면 않되세요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들의 숙제입니다그조부모님께선 자녀들 케어하느라 미쳐 노후 준비를 못하신겁니다요즘과 달라서 그때는 손주께서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척박하고 정말 힘든 시기였고 자녀가 많으면 많을수록 등골 휘던 시기였습니다역으로 부모님께서 노후가 여의치 않으시면 부모님 폐지라도 주우시라고 내보내실겁니까?안타까운건 알지만 지켜볼 수 밖에 없으세요나서시면 조부모님 두분 엄청 충격 받으실거예요부모님과 그분들 형제자매께서는 자식된 당연한도리 하시는거니까 너무 심려치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