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생활꿀팁생활남편의 여동생의 남편은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내가 시누의 남편을 부를때 시매부이나 보통 고모부라 부르지요시누의 남편은 나를 처남댁이라부릅니다그리고 시누의 아이들은 나를 외숙모라고 부릅니다
- 생활꿀팁생활식혜에 밥알이 동동 뜨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식혜가 밥알이 않뜬다면 엿기름 양이 부족한거예요엿기름을 첫물 뺄때 양을 좀 더 많이 하시던가 물의양을 좀 적게 잡아보세요오랫동안 바락 바락 문질러 첫물을 짙게 해서 밥알을 삭히면 밥알 동동 뜹니다
- 생활꿀팁생활떡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떡국은 육수가 좋아야 맛있는데요육수빼기는 사실 쉬운건 아니예요그래서 저는 곰탕을 사서 그기에 마늘 파 넉넉히 넣구 끓여 먹습니다만두 좋아하시면 만두도 한두개 넣으시구요김치만 맛있으면 다른 찬은 필요가 없지요아니면 소고기 다진거를 들기름에 달달볶습니다다진파 마늘 후추를 넣고 볶다가 두부를 반모나 한모 으깨서 넣으세요 맛있는 젓국이나 국간장으로 간을 하시고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육수가 없을때는 생수에 끓여서 이 고명을 듬뿍넣어 드셔도 되세요아주 맛있는 한끼가 된답니다밥 비벼드셔도 좋으세요이건 저만의 레시피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들와 놀때 엄마가 전화하는데 그거 안 받았다고 거짓말쟁이라 하며 화내는데 이게 맞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많이 속상하셨군요엄마눈엔 아직도 살가운 조롱이 296님이 어린아이로 보이나 봅니다늘 품에 안고 있던 아이라 생각하는 엄마와이제는 어른이고픈 자녀관계네요그시기에 엄마는 자녀가 내눈앞에 안보이면 불안이 극도로 올라간답니다특히 딸일경우는 불안 수치가 한계가 없지요시절이 너무 흉흉하잖아요친구들이랑 놀고싶을때는 행선지 누구누구 어디서 놀것이고 몇시쯤 귀가 예정입니다 전화 못 받을수도 있으니 이점 양해바랍니다특별히 않좋은 일 생기면 일빠로 엄마께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먼저 엄마를 안정시켜드리세요저는 우리딸 9시 통금이였고 9시 지나면 오빠에게 토스 했으며 오빠는 동생을 5분이내 찾아냈었지요집에 오면 억울해서 늘 엉엉 울고 ㆍㆍ그렇게 중고등을 졸업했고 23살까지 12땡 신데렐라였었답니다엄마인 저도 좀 심하다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다시 그시절이 온다면 그래도 그때와 똑같이 할거예요금쪽같이 귀하고 소중한 나만의 보물이니까요지금은 그때를 안주 삼아 쏘주한잔 할 나이지만 딸은 엄마에겐 25살 이전까진 늘 헬륨가득찬 풍선같은 존재랍니다엄마의 잔소리가 다소 거슬리더라도 그만큼 엄마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신거구나 라고 생각하세요미리 미리 얘기 해놓으면 서로가 신뢰가 쌓이는것이니 잘 극복해 나갈거예요엄마는 항상 자식편이라는것 잊지마시구요내가 한 약속은 하늘이 두쪽나도 지켜야하구요그건 책임감이거든요예쁜 학창시절 만드시길요
- 생활꿀팁생활멸치볶음을 딱딱해 지지 않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물엿이 많이 들어가면 단단해집니다저같은경우는 마요네즈를 좀 넉넉히 넣습니다들기름 넉넉히 두르고마늘 조금 진간장 조금 후추 물엿 설탕 마요네즈견과류를 넣고 끓여줍니다바글바글 전체적으로 거품이 일면 멸치를 넣고 불을 꺼줍니다마요네즈는 고소한맛도 더하지만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 생활꿀팁생활'도'라는 것은 도데체 무엇일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도는 곧 길입니다 道도는 이치와 경우입니다사람이 살아가는 길중 우리를 위해 지켜야할 순리 사람이 들고 나는 이치사람으로 지켜야 하는 경우수많은 것들이 되겠지요곧 我일수도 있어요내가 있어야 모든것들이 함께 존재함으로 ㆍㆍ
- 생활꿀팁생활댄스 실력도 타고나는 걸까요? 아니면 연습하면 늘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춤도 타고 나면 아무래도 춤선이 예쁘겠지요본질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쫓아가기는 쉽지 않습니다똑 같이 해도 타고 난부분은 남들보다 잘하고 멋지게 해내게 되니까요춤이든 ㆍ 노래든ㆍ 공부든ㆍ 운동이든 ㆍ무엇이든간에ㆍ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봉숭아 물이 안지워지는데 방법없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봉숭아 물은 손톱이 길어서 빠져나가는 방법밖에 없어요시간이 흘러야 가능한 일이랍니다보기 싫어도 어쩔수 없어요기다리는것 밖에는요
- 생활꿀팁생활김장을 했는데 싱거워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김칫국물을 다 따르세요그국물에 젓국 고춧가루 조금 넣고 간을 맞추세요 소금보다 맛있는 젓국으로 간을 하세요소금은 녹아야 하기에 간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다른 양념 첨가하고 싶으시면 하셔도 되세요단맛이 모자라면 양파나 과일을 좀 갈아서 넣으셔도 좋구요맛을 보시고 충분하시다 싶으시면 김치통에 그대로 부으시면 되세요삼사일 실온에 두시고 먹기좋게 익으면 그때 김치냉장고에 넣으시면 되세요맛드는 중간에 간을 보시고 싱거우면 그때는 약간의 소금을 뿌려주셔도 되세요
- 생활꿀팁생활제주도겨울 동백꽃으로 유명한데요. 언제가 제일 예쁜 시기일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1월에 갔을때 별로 않예뻤었어요지금이 가장 예쁠것 같은데요제주도 눈이 와서 더더욱 예쁠것같은데요하여튼 1월에 가시면 좀 늦은감이 있으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