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표범145
- 생활꿀팁생활조선시대나 그이전의 시대엔 소방서가 있었나요 ?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당연히 있었지요그런데 소방관이 아니고 멸화군이라고 했습죠.멸. 소멸할때 멸화는 불 화자에군은 군인 군입니다사극 보셔서 아시겠지만 옛날에는 전기나 가스가 없기 때문에 불을 아궁이에 지피잖아요. 그래서 화재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바람 부는 날에는 어딘가로 불똥이 튀어서 또 불이 나기도 하고.그래서 이 멸화군들은 화재 감시를 했죠. 바람이 많이 불 때는 순찰도 했고요. 그 시절 지금처럼 장비빨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직접 물을 길어오는 담담 정하고 뭐 그랬다고 역사가 말합니다.재밌죠?역사는 재밌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분들 남자가 번호 물어볼때..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이렇게 하시는건 어떨가요?까페 가시잖아요?두잔 테이크아웃 하셔서 한잔을 여자분께 본인의 연락처랑 같이 드려보세요, 대놓고 드리세요. 도 아니면 모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들에 관한 질문이요.조언부탁드려요~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헙! 이건 진짜 놀랄만한 일이네요. 좀 그러네요. 부모님께서 아드님과 타협을 보셔야 할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침은 꼭 먹어야되나요? 다들 아침드시나요?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못 먹어요. 아침 먹는 시간 아껴서 자고 싶어요. 밥이 보약이라고는 하지만 잠이 더 보약인것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잔닦을때 먼지안묻고닦는방법은?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손으로 잡고 닦아도 손가락자국이 날 수 있습니다. 손에 면장갑을 끼고 마른 행주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전라도에서 초보 등반 코스 추천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지리산, 마이산, 모악산...몇군데 있긴한데요.전 개인적으로 모악산이요.거기 청국장집이 좀 유명합니다. 짬뽕집도 있도.거기 로컬푸드매장도 있구요. 빵집까페도 있어요. 청국장 먹고 살살 등산을 시작합니다. 가다가 길가에 간단하게 요긴할거리가 있어요. 막걸리도 있고. 전 술을 못마셔서 술은 패스. 오래전에 돌사이로 자라난 풀을 머리 따듯이 따서 묶어놨는데 지금도 그대로 있을지 모르겠네요~~~^^
- 생활꿀팁생활아래 사진 속 냄비를 살릴수 있는 방법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저도 이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식인들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다 해뵜는데 조언 주신것처럼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버렸습니다.
- 세탁수선생활흰옷 누런때 제거방법 아시나요?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다들 질문 올릴 때 흰 옷이라고만 올리시네요. 소재가 어떤 소재인 흰 옷인지 올려주시면 좀 더 나은 답변을 드릴수 있을 텐데요. 제가 섬유소재를 좀 배웠거든요. 그 옷에 라벨에 보시면 소재, 성분이 있어요. 그리고 세탁방법, 그리고 중요한거 주의사항중에 사용하지 말아야 할 세제도 있을거에요. 소재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세제가 다 다릅니다. 괜히 식초 쓰고 과탄산 쓰다가 눈에 안보이게 소재가 녹습니다. 그러면 수명이 짧아져요.
- 생활꿀팁생활머릿결이 자꾸 얇아지는데 좋아지는 방법 있나요?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맞아요. 머리카락이 얇아지면 머리카락양이 적어보이죠. 제가 아는 동생이 딱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홍삼성분이 들어 있는 샴부, 헤어오일도 홍삼성분이 들어있는거 그런거 사용하더라구요. 지금도 꾸준히 쓰고 있는데 막 굵어진건 잘 모르겠는데 몇년동안 더 얇아지지 않고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것 같아요. 아, 그리고 염색이나 파마를 안하는 편이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 생기나요?A.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정답은 아닌것 같아요. 글쎄 옛날에는 모자 벗겨지지 말아라고 쪼여서 썼지만 요즘은 패션적으로 쓰는 경우가 대다수기 때문에 느슨하게 씁니다. 살짝 느슨하게 쓰면 얼굴이 조그이라도 작아보이는 착시효과가 있거든요.쪼여서 쓰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탈모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일년 365일중 300일을 모자 쓰고 다녀도 아직까지 탈모는 없습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경우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