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관리해서 이뻐지면 친구 생길까요??A. 이쁘다고 해서 친구 생기는거 아니예요..누가 그래요?님이 스스로 외모컴플렉스때문에 움츠러들어서 친구들이 다가오지 못한게 아닐까요. 세상에 그럼 이쁜 사람들만 친구있게요?안예쁜 사람은 다 친구 없던가요?아구..말도 안되는 생각으로 제일 좋은 시절을 날려보내지 마세요ㅠ외모는 그냥 깨끗하게만 하고 다니면 되구요!친구는 얼굴로 사귀는거 아니고, 같이 일상을 공유하고 주고받으면서 서로 되는거예요~님이 친구가 없었다면 님과 친구가 되지 못한 사람도 있었겠네요. 님이 마음을 먼저 열고 밝게 인사하고 호기심갖고 좋아하는거 얘기하다보면 자연스레 서로 친구가 되는거예요. 친구는 뿅 하고 생기거나 되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마음을 나눠야 하는거예요. 마음을 나누려면 대화가 통해야하고, 대화가 통하려면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면 좋겠죠?얼굴이 예뻐서 친구가 되는건 그냥 젊을 때 잠깐이예요. 같이 술집가면 합석쉽고 헌팅 잘 되니까!그런 얕은관계말고 정말 님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친구를 만나길 바라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직장상사와 어떻게 원만하게 지내시는지 궁금A. 직장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내는건 비추예요. 적당히 불편하지만 않게 아~그래요?그렇구나~네~우와~이정도만 하시면서 호응정도만 해주시고 맡은 일만 잘 하시면 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구돌잔치를 꼭 가야할지 고민입니다A. 전 어떤 경조사든지 친한친구네 집것만 갑니다. 제가 돌려받지 않아도 그냥 제가 가고 싶어서 내가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사람의 경조사만 가요. 그런 의미에서 자주 보는 사람도 아니라면 굳이 안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게 제가 잘못한 건지 이성적인 판단이 되지 않아 질문하겠습니다A. 일단 미성년자도 아닌데 님이 부모님의 집에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통제가 싫으면 독립해서 나가 사시면 됩니다. 님이 부모님의 통제를 받는 이유는 그 집이 부모님의 집이고, 님이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을 먹고, 부모님의 돈 주고 산 물건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서 폰을 잠근 것은 그 폰의 요금은 부모님이 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미성년자는 부모님이 관리할 수 있게끔 구글에서 필수로 어플을 깔라고 안내합니다. 님이 스스로 개통해서 스스로 요금을 낸다면 부모님이 규제를 하려해도 할 수가 없지요. 어디든 그 곳의 규칙이 있는겁니다. 아파트에서도 공공의 매너가 있고, 달마다 돈내서 사는 기숙사도 규칙이 꽤 빡셉니다. 이해하기 쉬우려면 고시원을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월세를 내면서 사는데도 자기 방에서조차 함부로 생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님은 부모님의 그늘 아래 있으면서 자녀로서의 권리만 주장하고 자녀로서의 의무를 나몰라라해서는 안됩니다. 부모님이든 아니든 누군가가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게 도리입니다. 님이 먼저 부모님의 출입을 통제했기때문에 문을 따고 들어온겁니다. 들어오지 않는 것을 원하면 님이 방밖으로 나가서 부모님과 소통을 했으면 됐을 일입니다. 부모님은 님에게 용건이 있는데 님은 방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고 대답도 하지 않으니 문을 따고 들어갈 수 밖에요. 부모님이 노크만 해도 잘 나와서 소통이 되는 자녀였다면 부모님도 그러고 싶지 않았을겁니다. 세상에 누가 자식을 때리고 싶어서 몸상해가며 낳아서 마음상해가며 돈둘여가며 키우겠습니까. 이제 미성년자가 아닌데도 사춘기중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는 자기 스스로를 반성해야할것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임테기 오류인가요? 알려주세요..A. 임테기를 봐서는 두줄 절대 안보이고요. 관계 후 한달지나서 해보면 거의 정확하게 나와요. 이렇게 불안한 일인거 알면서 왜 피임을 제대로 안하셨는지 되려 묻고 싶고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말고 지금 님 몸 제대로 지키세요. 님의 몸을 님의 뜻을 거스르고 함부로 하려는 사람은 만나지 마시구요, 임신 하고 싶은거 아니면 피임 확실히 하세요. 콘돔 사용해도 찢어져서 임신되는 사람 많아요. 피임약먹고 콘돔 사용해도 모자랄판에 노콘질외사정이라니 정말 기가차네요..참고로 저 질외사정했는데 임신돼서 결혼했습니다?언니가 딱 말할께 진짜 철없는 대가로 니 인생 나가리 되기 전에 니 몸 챙길 수 있을 때 단디챙기라
- 연애·결혼고민상담연락없던 지인에게 결혼식 청첩장 받았었는데요 보통 어떡하시나요A. 제 기준에서 말씀드릴께요. 같이 노는 친구들끼리 있는 단톡방에서 님이 누군가와 싸우고 나왔는데, 다른 친구들이 님과 친구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면 싸운 친구와 화해시키려고 노력을 하거나, 하다못해 개인적으로 님과 연락을 주고받았을겁니다. 그런데 님이 안좋은 일로 단톡방을 나갔는데 아무연락 없다가 자기 결혼한다고 청첩장준다고 연락이 왔다면 저라면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요즘 노웨딩, 무빈소 등의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A. 불필요한 대인관계를 피하는 것이지요. 주변이 결혼식, 장례식, 돌잔치를 보면 정말 이게 부부를 축하해주는 자리가 맞는지, 돌아가신 것을 추모하는 자리가 맞는지,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맞는지 헷갈릴 만큼 그냥 인맥을 이용한 돈잔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행사지요. 그런 보여주기위한 허례허식에 진저리치는 사람들 사실 아주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생일선물도 안주고 안받겠다는 인식이 많이 퍼지고 있기도 하고 불필요한 감정소모나 겉치레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겐 무빈소, 노웨딩이 반가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설탕과 소금중 몸에더 해로운 것은 무엇일까요?A. 소금보단 설탕이 몸에 더 안좋습니다. 소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량원소로 과하지만 않으면 좋은 재료이지만, 설탕은 그렇지 않습니다.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가능하면 안먹으면 제일 좋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최근 20-30세대가 술 마시는 빈도가 줄어드는 것은 어떤 이유인가요?A. 코로나 이후로 홈카페, 홈바 등 집에서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터득한 것이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회식의 강제성 또한 약해졌구요. 집에서는 술마신 후 귀가를 해야하는 불편함도 없고, 편안하게 씻고나서 맛있게 먹고픈만큼 즐기고 양치만 하고 잘 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편의점 전타임 알바분이랑 친해지고 싶어요A. 편의점교대면 친해질 시간이 있지 않나요?저 어릴 때 편의점 알바할 때는 교대할 때 같이 시재점검하고 간식 먹다가 남은 거 있으면 넘겨주기도 하고 대화하다가 퇴근시간도 넘기고 그랬었는뎅..넘 걱정하지 마시고 살갑게 말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