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이대리
- 생활꿀팁생활달리기가 너무느린데 빠르게달릴수잇나여?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안녕하세요 10년째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먼저 1km달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 속도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초보자의 경우 보통 km당 7분의 속도가 나오더군요하지만 속도대비 거리를 얼마나 달리느냐에 따라 속도가 달라집니다. 님께서 매일 5km를 달린다고 하면 그에 대한 속도를 체크하시고 꾸준하게 일주일에 3번정도 뛰어보신다면 조금씩 빨라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그리고 기본적인 자세나 방법등은 '온라인마라톤'홈페이지에 가셔서 보시면 기초부터 훈련하는 방법이 자세하세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marathon.pe.kr/
- 세탁수선생활달리기 옷 세탁 방법 좀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10년 째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저의 경우는 매일 달리지는 않지만 달리고 난 후의 운동복은 샤워하면서 손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땀에 옷감이 젖으면 염분으로 인해 손상이 빨리되고잘못 세탁하면 땀냄새가 옷에 베이기 때문에 즉시 하는것이 좋습니다. 매일 운동을 하신다면 안에는 런닝복을 입고 겉에는 땀복을 입겠네요 런닝복처럼 가벼운 운동복은 손세탁하면 속습소건으로 금방 건조되기에 3벌 정도만 있어도될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운동복도 패션이로 입어 디자인과 기능이 좋은 제품은 저절로 손이 가더군요^^ 바람막이는 물에만 살랑 헹궈서 늘어도 될것 같아요 세탁기에 돌리니 금방 상하더군요그럼 부상없는 즐런하십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리에 너무 예민해서 고민입니다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신경쓰이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신경이 곤두서고 불편해서 힘드시겠어요먼저 어릴 때의 사간으로 인한 트라우마의 한 종류로 생각됩니다.이럴 때는 흔히 심리치료에서는 노출치료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우선 어떤 소리가 어느 정도 크기로 들릴 때 신경이쓰이는지 스스로 파악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예를 들어 영화나 드라마속에 나오는 종소리도 신경에 거슬린다든지 하는 것이요그다음에 그런 소리가 들리면 본인이 어떤 생각과 마음이 드는지 한 번 찬찬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만약이 어떤 소리로 인하여 안좋은 생각이 든다면 소리크기를 따른 스스로를 노출하면서 아무일도 안생김을 인지하며 스스로 마음을 가다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신경 쓰이는 정도도 스스로 한번 점검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신경이 쓰일 때 좋을 생각을 하는 등 인지체계를 바꾸려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조금씩 증상이 완화되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엉뚱한 오리 165님은 여자분이시군요^^근데 꿈속에 그럴 수 있어요 꿈은 상담심리에서는 무의식의 흐름으로 보기 때문에내가 인지하고 생각하는 부분에서는 남친도 아니고 사귀고 싶은 스타일은 아닐 수 있지만 오랫동안 봐왔고 그만 큼 편안하게 생각한다면 님께서는 그런 스타일의 사람을 원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외모를 보는 나이일 수있겠으나 사람은 살면서 자기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거든요^^ 서로 이야기가 통하고 편안하게 해주고 배려해주는 그런 사람을 꼭 만나길 바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좀 까무잡잡? 어두운? 피부색의 갈웜인데요 상의 고를때마다 고민이 되어서뇨 .. 옷 색 어떤걸 입어야 좀 밝아 보일까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색깔은 본인을 나타낸다고 하죠?^^본인이 좋아하는 색깔은 무슨 색일까요?저거 얼굴이 까만색이라 이전에는 어두운 색을 많이 입고 다녔는데 요즘은 하늘색 파란색계열로 입고다니니 사람들이 훨신 밝아보인다며 좋아하더라구요^^참고로 전 남자입니다.여자분이라도 밝은 색 계열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줄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꾸 사람에게 집착하게돼요 괜찮은건가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친구의 손절과 찬구에 대한 집착으로 마음이많이 힘드신것 같아요그리고 님의 글을 보니 마음이 여리고 사람에 대한 정이 많이 그리운 가봐요그리고 다른 말로 하면 님은 착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사람은 누구나 만나면 헤어지죠부모님도 형제도 친구도 하지만 이별에 대한 연습이 없으면 그만큼 힘든것 같아요 특히 나자신이 믿고 친했다고 생각하는사람들에게는요그럼 님이랑 친한 정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부모님들 만큼 믿고 오랫동안 님을 지지해주는 친구들이 있나요? 있다면 형제나 다름없겠죠?또 어떤 기준이 있을까요?그리고 궂이 상대방이 나를 손절했는데 미련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하지만 님이 믿고 모든걸 이야기한 부분이 걱정되어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님이 좀더 지혜롭게 친구를 사귀고 쉽게 정을 주지말고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며 오랫동안 사귀는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봅니다. 화이팅^^/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면 충분한 사랑을 줄 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먼저 장애아이를 출산한 친구 부부때문에 마음이 많이 쓰이겠네요 먼저 아이가 어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던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던 갓난아기때는 부모의 사랑이 우선 인것 같아요.부모의 관심과 사랑에 따라 말못하는 아이는 온몸으로 부모님의 감정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아이는 그 가정이 감당할 만하거나 분명히 하나님께서 뜻한바가 있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장애를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기위함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그리고 장애가 있던 없던 하나의 생명이고 사람이며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무엇보다 요즘은 중도장애인이 많아지는 세상임을 볼 따 더욱 더 그러한 사고가 필요합니다.부디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게 잘 양육하시고 첫 아이라면부모님의 양육부담이 크실것으로 생각되므로 주위와 정부의 도움도 많이 받으시고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연애를 안 한지 5년이 되었네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고딩땨 말고 연애한적이 없고 5년이 되었으니나이가 20대 초 중반이겠군요?지금 다니는 직장에 여성분들이 있다면 조언을 구하면 좋구요헬쓰, 러닝, 등산 등 취미활동을 통해 건강한 교제가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그리고 20대라면 매너있고 상대방을 배려하며여성과 소통하는 언어적 기법들을 알아두면 좋겠죠?^^그리고 30대라면 아무래도 결혼도 생각해서 신중한 만남을 이어갈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대화가 잘 통하고 건강한 사람과 행복한 연애를 하길 바래봅니다. ps) 참 연애를 하고 상처를 받아도 계속 도전하길 권해요상처가 무서워 연애를 하지못한다면 나와 상대방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연애는 나를 알아가고 발견하는 시간이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결혼을 늦게하면 어떤단점이있을까요?35살이상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제가 40대에 결혼을 했는데요일단은 자녀출산을 하게되면 아이들 또래의 부모들과 비교되고소통을 꺼려하게 되더군요아이의 눈치를 볼 수도 있습니다.ex) 아빠는 왜? 다른 아빠들보다 나이가 많아?그리고 주거, 노후 등 경제적인 부분이 아무래도 아이의 발달시기에 맞게 가다보니 정체성의 혼란도 올수 있습니다.체력관리도 해야겠죠? 아이와 아내를 위해서^^하지만 장점도 있어요아이에게 관대해집니다.사랑으로 보살피게 됩니다.경제적으로 안정감이 생기겠죠!전 개인적으로 결혼과 출산은 사람의 마음대로 되지않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적정한 시기에 건강하고 사랑스런 짝을 만나좋은 부모와 성숙한 어른이 되기위해 자녀를 출산함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인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신경을많이 쓰다보니 잠을잘못자는데 숙면하는좋은 방법없나요?A.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요즘 신경 쓸 일들이 많아 골치도 아프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등 여러가지로 힘들어 할 님의 모습이 상상이 되며 안타까움에 진실한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심리학에서는 보통 이럴 경우 먼저 정신과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길 권유하더군요 스트레스가 본인이 감당하기 힘든 상태라고 몸과 마음이 신호를 보내는 거죠이러한 경우에는 첫 번째 신경쓰이는 일들을 글로 적어보는것입니다. 또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구요 이러한 방법들은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글이나 말로 분출함으로써 신경쓰이는 부분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머리로 생각만 할 경우 우리의 뇌는 마치 그게 사실인것처럼 인지하는 경향도 있으며 계속 그 생각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어 빠져나오기가 힘들거든요두번째 방법은 호흡명상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수용하는 인지치료방법입니다. 호흡은 3초간 입으로 들이마시고 6초간 코로 내쉽니다. 호흡을 할 때는 본인이 가장 편한 자세로 온몸에 힘을 빼고 합니다. 명상음악을 틀어도 됩니다. 눈을 감아도 되구요 그렇게 호흡에 집중을 해보시기 바랍니다.처음부터 호흡에 집중이 되지는 않을거예요 호흡을 하면서 머리에 스쳐가는 생각들을 인지하며 아! 내가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정도 마찬가집니다. 그렇게 본인의 생각과 감정, 할일, 몸상태 등을 느끼면서 넘어가시고 계속 호흡에 집중하는 습관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이러한 복식호흡은 걷거나 뛰면서 하셔도 됩니다. 다른 분이 이야기 하셨던것처럼 운동으로 몸을 지치게 하여 퍼지도록 하면 아무래도 다른생각을 하지않게 되는것 같아요저의 경우는 갱년기가 올 때도그렇고 특정한 계절이 다가오는 간절기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달리기를 하며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면서 몸도 마음도 편아해지더군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억지로 잠을 자려고 하지는 않아요책을 읽거나 생각이나 지금 나의 상태를 적거나 운동을 하러나갔다오면 대부분 지치거나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잠이오더라구요- 참그리고 한때는 가누다 베개를 구입하여 잠을 잔적도 있습니다. 뒷목 근육을 풀어주는 도구를 이용해서 편안한 잠을 작적도 있었네요^^부디 님께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가 잘풀려서 편안한 잠을 주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