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
먼저 장애아이를 출산한 친구 부부때문에 마음이 많이 쓰이겠네요 먼저 아이가 어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던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던 갓난아기때는 부모의 사랑이 우선 인것 같아요.
부모의 관심과 사랑에 따라 말못하는 아이는 온몸으로 부모님의 감정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아이는 그 가정이 감당할 만하거나 분명히 하나님께서 뜻한바가 있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장애를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기위함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가 있던 없던 하나의 생명이고 사람이며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무엇보다 요즘은 중도장애인이 많아지는 세상임을 볼 따 더욱 더 그러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부디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게 잘 양육하시고 첫 아이라면
부모님의 양육부담이 크실것으로 생각되므로 주위와 정부의 도움도 많이 받으시고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