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
10년 째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매일 달리지는 않지만 달리고 난 후의 운동복은
샤워하면서 손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땀에 옷감이 젖으면 염분으로 인해 손상이 빨리되고
잘못 세탁하면 땀냄새가 옷에 베이기 때문에 즉시 하는것이 좋습니다. 매일 운동을 하신다면 안에는 런닝복을 입고 겉에는 땀복을 입겠네요 런닝복처럼 가벼운 운동복은 손세탁하면
속습소건으로 금방 건조되기에 3벌 정도만 있어도될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운동복도 패션이로 입어 디자인과 기능이 좋은 제품은 저절로 손이 가더군요^^ 바람막이는 물에만 살랑 헹궈서 늘어도 될것 같아요 세탁기에 돌리니 금방 상하더군요
그럼 부상없는 즐런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