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바다표범194
- 성형외과의료상담Q. 틀니를 안했더니 볼패임이 심해요작년 4월에 틀니를 했었는데요불편하고 미관에도 보기 안 좋아서 계속 안하고있었어요그런데 그후부터 볼패임이 점점 심해지더라구요ㅜㅜ 궁금한게 틀니를 안해서 볼이 꺼져들어가기시작했을까요?틀니를 계속 하고있었으면 볼꺼짐이 안 생겼을까요? 지금부터라도 평소에 틀니를 하고있으면 볼꺼짐이 덜해질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술 못 끊겠어요 몸이 부서질듯이 아픕니다지금 거의 15일째 술 먹고있는데 끊어낼수가 없어요몸이 너무 심각하게 아프구요병원 가야될까요?그런데 병원 갔었는데도 별 뾰족한 수가 없드라구요병원에서 해줄수 있는게 링겔 수액 잠깐 놔주는것뿐...그래도 가야될까요??저 죽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어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에서 틀니 했는데 평소에 안하고있었어요2023년 4월 틀니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후 너무 불편하고 입돌출이 심해서 평소에 거의 안하고 있었어요그래서인지 볼이 점점 패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궁금한게 윗치아가 아예 없어서 볼이 패이는건지 아니면 틀이를 아예 안하고있어서 볼패임이 심해진건지 또 아니면 이후 평소에 틀니를 끼고있게되면 볼패임이 덜해질지 알고싶어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틀니를 안하고 있었더니 양쪽볼이 움푹 꺼졌어요이번해 4월에 전체 발치를 한후 틀니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틀니 적응하는게 힘들고 불편해서 일상생활중 틀니를 거의 안하고 있었어요 그전에 말씀드릴게 있는데 제가 간경화를 앓으면서 몸에 살이 갑자기 한순간에 쭉 빠지더니 얼굴살도 심하게 빠지면서 양쪽볼도 푹 꺼져버리더군요... 이런 상태서 치아도 썩어버리는바람에 전체 발치를 하고 틀니를 하게 된건데 위에 상황이 온거죠..틀니가 불편해서 거의 안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간경화 치료하면서 몸이 점차 회복되고 몸에도 살이 찌고 그러는데 양쪽 볼살은 푹 꺼진채로 죽어도 살이 붙고 채워질 기미가 안보이는거에요...ㅜㅜ제가 궁금한건 얼굴살이 한번 빠지면 쉽게 붙지 않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양쪽이가 모두 없는데 틀니까지 안하고있어서 볼꺼짐이 심하고있는건지... 그겁니다정말 너무너무 고민이에요치과 선생님들과 이쪽 경험 있으신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973년 8월 생입니다 올해 2023년은 길년인가요 흉년인가요?언젠가 절에 갔을때 거긴 태어난 연도별로 다 정리돼있는 도표있던데 인터넷은 안 나오네요...잘 아시는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저랑 연을 끊채요 어쩜 좋을까요?전 40대 후반 연변 처자인데요...엄마가 저랑 연을 끊채요사실 제가 알콜중독이긴한데 또 심하게 감성적이라 술 한잔만 마시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엄만 또 제가 술 마셨다면서 온갖 채근하고...근데 제가 몸이 아파서 간경화,말초신경병증 겹쳐서 앓고있거든요..저희 엄마 연변에서 저한테 죽을힘 다해서 몸에 좋다는 약 사보내고 그렇게 해오긴 하셨는데요...제가 8월30일 제 생일때 혼자 계시는 엄마가 너무 가여워서 '엄마 강아지 리트리버 키워보는건 어때?'이런 질문 했더니 다짜고짜 너 또 술 먹었구나 이러더니 이젠 정말 각자 살자 우리 연을 끊자 이러는거에요..저 너무 충격받아서 한달째 미친듯이 술 마시고 차살충동 심하게 받고 있는데..아 그리고, 엄마가 저한테 던진 한마디 '야, 남조선에 간지 20년도 넘었는데 돈 한푼보내주지도 않고 해도해도 너무 한다'이런말 했는데 저 정말 지금 십원 한장 없는 이 상태에 카드빚을 내서라도 엄마한테 돈 보내드려야 될까요?심하게 우울하고 고민스러워요!!!저한테 진심어린 말씀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성격 안 좋고 너무 이기적인가요?전 13살 연하와 살고있는 연변 아낙 이에요혼인신고는 안돼있고 그냥 동거중이구요남자친구가 공부하고 이것저것 한답시고 오랫동안 일을 못하고있다가 요번 8월달부터 일을 시작했거든요..월급문제 그러니까 누가 경제권을 갖나 상의하다가 결국은 제 통장으로 입금하기로 했어요... 첫달 순조롭게 제 통장으로 입금됐었는데요, 갑자기 일이 터졌네요제가 미친 폭주를 했거던요..속상한 일 있다고 술 좀 마셨는데 처음엔 집에서 혼술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뜬금없이 귀신이 씌였나 벌떡 일어나 선수촌 간거에요... 거기로 출발하기전엔 딱 한시간만 놀고오자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이돌 같은 남자아이들 끼고 놀다보니 몇시간을 놀아버린거에요 기분이 좋아서 팁도 마구마구 날리고 그랬더니 주대가 무려 99만원 나왔어요그 돈 남친이 경호일 하면서 땡볕에서 간신히 힘들게 번돈이였거든요...이튿날 정신 차리고보니 남친한테 너무 미안했고 제 기분도 정말 너무너무 절망스러웠어요 남친한테 무릎꿇고 사과한건 두말없었구요 남친 그 순간에는 조금 화를 내고 말았는데 며칠뒤 선전포고한거에요월급 내통장에 입금 하던걸 자기 통장으로 받겠다는거에요사실 며칠전 사과할때는 너무 미안한마음에 제가 자발적으로 월급 내 통장으로 안 받겠다 그랬었는데요 정작 남친이 그런 결정을 내리니 갑자기 용납이 안되더라구요제가 너무 속상해서 암말도 못하고 화난 기분으로 있으니까 무슨 속상한 일이 있네...그게 뭔데 라고 묻길래 사실대로 말했죠그래서 남친과 약간의 설전을 벌이긴 했는데 결론은 이거에요 본인이 그렇게 힘들게 번돈을 호빠 가서 어린 아이들 끼고 놀았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여서 자기 기분과 심정이 너무 절망적이다... 통장에 월급 입금되게 하는거 소위 경제 주도권 본인이 당분간 쥐는거 그렇게라도 안하면 도저히 견딜수 없다는거에요그러다 대화가 그냥그냥 정리되고 전화를 끊었는데 전 여전히 그 결정이 내키지 않아요...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 너무 다욕스럽나요? 제 스스로 잘못 된거 알면서도 그 사실을 수긍 못하는 제가 과연 성격상으로도 문제가 있는걸까요? 사실 요즘 엄청난 일들이 있었고 제 다른 고민도 상담 하고싶은데 너무 길어질꺼 같아서 일단 이 문제만 여쭤보고싶네요...그 사실 용납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제가 과연 미친걸까요?여러분들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도림천에서 운동중 새끼비둘기를 주웠어요도리림천에서 새끼 비둘기 두마리가 꼼짝도 않고 앉아있길래 일단 주웠는데 구조할까요?아님 엄마가 데리러 올까요?급합니다 도림천 사람들 다니는 기둥옆이였어요
- 생활꿀팁생활Q. 리틀장미 얘를 어떻게 해야 해요?동네서 살때부터 줄기가 옆으로 뻗어있더라구요..보통 다육이들은 화분에 찰싹 붙어서 키가 작고 앙증맞은데 얘는 자랄수록 길게 자라면서 줄기가 부러질것만 같아요?얘를 분갈이해야할까요?식물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간헐적 단식중 잘못된 방법 알려주세요다이어트 목적으로 간헐적 단식중인데요21:3 으로 저녁 6시부터 9시사이만 먹는 식사를 하고 있어요식후 과일은 살찐다고 해서 6시가 되면 우선 과일 먹고 절편 두세개 정도 먹고 밥 먹은다음 한 십분뒤 영양제 까지 챙겨먹은뒤 그 이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이 일련의 과정중 잘못된 방법이거나 고쳐야될 부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