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남아
- 자동차생활Q. 차로이탈방지(차로유지) 기능은 어떻게 차선을 인식하나요?차로유지기능을 작동시켜두면 차로를 벗어나려고 하거나 차선에 가까워지면 알려주고, 조향에 개입해서 차로를 유지하도록 해주잖아요. 그런데 궁금한게 차선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가요? 다른 사물처럼 부피가 있고, 노면에서 돌출되어 있지도 않잖아요. 어떤 곳은 도색이 많이 벗겨진 곳도 있고, 비가 올 때는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울 때도 있고요. 어떤 센서가 있어서 인지가 가능한 거죠?
- 양육·훈육육아Q. 26개월 아이들은 원래 짜증이 많나요?저희 아이가 26개월이 되면서 짜증이 급증했습니다. 급발진하듯이 갑자기 짜증내면서 소리지르고 웁니다. 심할 때는 자다가도 소리지르고 울면서 깹니다. 저희 아이만 그런 줄 알았는데 같은 어린이집 또래들이 대부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거죠? 지나가시던 할머니께서 들으시고는 애들이 크려고 그러는거라 하시던데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있는 현상인가요?
- 대출경제Q. 왜 빈민국가들의 화폐 숫자가 높을까요?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빈민국 혹은 후진국들의 경우 화폐의 경우 숫자 단위가 높은걸까요? 다른 소득수준이 높은 국가에 비해서 너무 높은 것 같아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스테로이드는 어떤 작용을 하는 성분인가요?최근 접촉성피부염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 받았는데 연고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다고 간단하게 주의사항을 듣고 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질환의 의약품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떤 치료제에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부작용도 있다는데 여러가지 약에 들어가야 될 정도로 효과적인 성분인가요?
- 교통사고법률Q. 좌회전 대기중인 차 뒷 차가 유턴하다가 직진차와 사고가 났을 때비보호 좌회전인 곳에서 좌회전 차량 뒤에 있던 차가 유턴을 하다가 직진 중인 차와 충돌했을 경우 과실이 어떻게 되나요? 비보호 유턴이 가능한 곳에서 유턴시 직진 차량 또는 우회전 차량이 있는지 살피고 가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좌회전 대기 중인 차가 있을 때 가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만약 그때도 유턴을 하면 안되면 직진차도 있고, 좌회전 대기 차도 있어서 유턴 차가 과실 100%일 것 같은데 맞나요?
- 화학학문Q. 아기들은 술냄새를 맡는 것으로도 취할까요?최근 25개월 아이와 점심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3번 그런 일이 있었는데 평소 같으면 같이 식사 후 아이가 놀때 평범하게 놀고 밤에 특별한 것 없이 잠듭니다. 그런데 최근 반주를 했던 날은 아이가 여느 때와 다르게 흥이 넘치고 음주한 사람처럼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자다가도 갑자기 뒤척이며 일어나서는 뜬금없이 웃거나 울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 술에 취한 사람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의문이 생긴 것이 아기들은 술냄새(알콜냄새)로도 취할 수 있을까입니다. 아기들은 공기 중에 날아가는 알콜냄새로도 취할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하키에서 하키파이트 규정은 왜 계속 안 없애고 남겨두는 거죠?여러 스포츠 중에 격투기 종목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경기 중에 싸울 수 있는게 하키라고 하더라고요. 하키파이트라고 해서 맨손으로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타 종목들이 싸움에 대해서 징계를 줄 정도로 규제하는데 왜 하키에서는 경기 중에 싸움을 해도 되도록 룰을 만들고 계속 유지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슬릭백을 처음 췄던 사람은 누구인가요?우리나라에서 초전도체춤, 공중부양춤이라고 불리는 슬릭백은 누가 처음 췄었나요? 처음 봤던 챌린지 영상은 외국인들이었는데 외국에서 시작된 건 알 것 같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치약 속 불소가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요?치약에 불소 성분이 1000ppm 이상을 사용하는게 좋다고도 하고, 치아가 약하다면 시중에 나오는 1400ppm 이상의 제품을 쓰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치과에서 불소도포도 해주던데 불소는 어떤 효과를 내는건가요?
- 양육·훈육육아Q. 24개월 아기가 엄마와 있을 때 유독 많이 울고 보채는 이유가 뭘까요?딸이 막 24개월이 되었는데 아빠와 있을 때는 울고 보채는 일이 드문데 엄마와 있을 때는 너무 잦은 편입니다. 엄마가 요구를 너무 안 들어주는 것도 아닌데도 유독 그렇네요. 특히 24개월이 다 되어갈 때부터 확실히 심해졌습니다. 아픈 곳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자주 보채고, 소리지르면서 울어요. 그런 일이 점점 잦아지면서 엄마도 많이 힘들어 하고, 아빠가 달래주려 해도 달래지지 않네요. 왜 그렇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