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네10평 까페를 하려는데 커피머신을?조그맣게 동네분들 상대로 까페를 10평안쪽으로 시작하려 하는데요. 제가 커피전문점 다녀봐도 커피맛이 좋은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오히려 가정용 캡슐커피가 향도 좋고 맛도 고소하고 진한데 캡슐커피로 판매해도 될까요?시중 커피값이 너무 비싸니까 한잔에 1000~1500원 정도에 + 3000원 조각케잌과 함께 해보려는데 꼭 전문점머신을 설치해야할지...가정용 캡슐머신 해도될지 고민입니다. 혹 까페경험 있으신분들 조언듣고싶습니다.
- 폭행·협박법률Q. 접근금지신청 하는곳과 과정 영향력 궁금합니다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 접근금지신청하려구요. 1)온라인 신청 가능한가요?2)증거자료 첨부해야 신청되나요?3)그반경 몇미터이네 접근금지되나요?4)접근을 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근처에 숨어서 계속 보고있을경우는?)5)금지명령을 어겼을경우 어떤처벌을?6)한번,두번,세번 어기고 계속접근시도하면?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강아지가 응가할때 두발로 서서 해요.보통 강아지들은 어정쩡하게 등을 활처럼 휘고 움츠린 자세로 응가를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강아지는 응가가 마려우면 사람처럼 두발로 서서 안절부절하며 잠깐씩 걸어다닙니다.^^;;; 그러다가 앞발로 벽을 붙잡고 서서 응가를 해요. 이게 배변습관이 그리형성 된건지 본인이 사람이라고 착각하는지 궁금하네요.배변은 잘하고 아픈데도 없는데 응가자세가 독특해서 문의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생리를 아예 멈추고 싶은데 복용으로도 가능한가요?아이를 갖지않기로 남편과 의논하고 정관수술은 마쳤는데요. 문제는 생리통도 심한데 앞으로 임신을 하지 않을텐데 생리를 이어가는게 무의미하지않나 싶어서요. 약 복용만으로 생리를 멈출수도 있나요? 수술은 하고싶지 않아서 건강에 해가되지않는 정도로 복용만으로 장기적인 생리멈춤이 가능한 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치실사용 이쑤시개처럼 사용해도 되나요?남편이 치아틈에 계속 불편하게 음식이 낀다고 식후 치실로 과할정도로 파내는것 같은데 치실을 너무 심하게 사용하면 치아가 닳거나 잇몸이 상하지 않나요? 오히려 억지로 파내듯이 그렇게 치실을 사용해서라도 음식물을 다 빼는게 더 나은건가요?일자형의 끝에 솔이달린 쇠로된 치실이 있고,실이 연결된 9자모양의 치실이 있는데 어떤게 치아에 더 좋은가요?
- 치과의료상담Q. 46세에 치아교정 가능한가요?약간 앞쪽 돌출치아입니다. 개그우먼 홍현희씨의 구강과 비슷합니다. 치아모양은 양호하고 사랑니 4개를 발치한후 뒤쪽공간이 비어있습니다. 문제는 아래앞니가 점점 포개지면서 하나가 덧니처럼 밀려나오고 있어서 교정이 필요한대요. 또하나의 문제는 정중앙 앞니하나가 부딪힌적이 있어 금이 가있고, 어금니 역시 단단한음식 섭취로 금이 가있다고 합니다. 행여 교정기 부착및 제거시 압력으로 인해 파손의 위험이 있을수 있겠다싶어 마우스피스처럼 잘때만 착용하고 오래걸리더라도 미세하게라도 교정이 되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하늘마는 가지치기나 곁순제거 작업을 해줘야되나요?하늘마가 자라는 속도도 빠르고 곁순도 폭풍성장 중인데 다른 식물들 처럼 곁순제거를 해줘야되나요? 그대로 두면 알아서 열매생기고 하는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옥수수의 영양성분은 무엇일까요?못사는 나라에서는 옥수수죽만 끓여먹고 살아서 삐쩍말라 간다는데 정작 옥수수를 삶아 먹고나면 살이 더 찌거든요? 옥수수를 죽으로 끓여먹으면 살이 빠지고, 삶아서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가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내가 소음인 소양인 어디에 속하는지 알수있나요?1)몸에 열이많다 (늘 남들보다 더워한다)2)배는 항상차다3)소식한다 (많이 먹으면 잘 체한다)4)낮에는 몸이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진다5)밤에는 활력이 있고 몸이 가볍다6)하체가 튼튼하고 골격과 골반이 크다7)짜장면을 먹으면 음식에 물기가 다 사라져 뻑뻑해진다.(남편은 짜장먹다보면 국물이 훌렁하게 더 많아진다)위내용으로 소음인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의 어디에 속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아이를 갖지않기로 남편과 계획했기에 생리통을 더이상 겪고싶지않습니다초경부터 극심한 생리통으로 월 1주는 제정신으로 살지를 못했습니다. 22일간격으로 첫주와 마지막주가 걸리는 달은 한달의 절반을 복통과 요통과 몸살.근육통.깨질듯한 두통.오심 식은땀. 등등 너무 힘들었거든요. 20년을 고통을 고스란히 겪고 살았고...결혼후에 남편이 아이를 원치않아 정관수술도 끝냈는데요. 문제는 앞으로도 20년이상 생리가 이어질텐데 인생의 1/3이라는 시간을 통증으로 허비할 걸 생각하니 너무 아까워서 생리를 그만하고 싶습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의료적 해결방법이 무엇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