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런닝머신을 뛰기 전에 물을 마셔도 되나요?아침에 일어나 물한잔과 커피한잔을 마시고 런닝머신을 1~3km속도로 번갈아가며 30분~1시간 하려고 합니다.그런데 빈속에 하는게 나을까요? 식후에 뛰거나 하면 아랫배가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혹시 물이나 커피도 마시고나서 바로 빠르게 걷거나 뛰면 그럴까요?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는운동은 하루중 언제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며 혈액건강에 좋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식물의 위를 잘라주면 더 무성하게 잘 자라는데 왜 벌초는 풀을 잘라줄까요?해마다 풀과의 전쟁이잖아요.그런데 모두가 알 듯이 식물은 위를 잘라주면 옆으로 퍼져서 더 무성하게 잘 자랍니다.농사지을 때도 깨순을 위를 쳐주거나 고추나무도 순을 쳐주고 순을 꺾어주며 많이 크게만드는데요. 그런데 풀 역시 잘라주면 더 무성하게 잘 자랄 텐데 왜 항상 벌초를 할 때 풀을 잘라만 주는 걸까요? 이듬해 더 많이 자랄게 뻔한데 말입니다.뿌리를 뽑거나 풀자체를 소멸시킬 생각은 왜 안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병원에서 노환판정받은 13세 비숑 어찌돌봐야되나요?강아지나이에 x7을 하면 사람나이로 환산이 된다는데 13x7=91세가 되네요. 그래서인지 여름 더위가 꺾이자마자 갑자기 사료를 멈추고 물도 한모금겨우 먹고, 계속 누워만 있습니다. 여름만해도 뛰어다니고 짖고 그랬거든요. 이것저거 다 입에 넣어주려해도 고개를 돌려버리고 겨우 죽 조금 먹은것도 다 토해버립니다.ㅠ.ㅠ 짖지도 않구요. 피검사소견은 건강하고 병도 없다하는데요.의사쌤은 어쩔수없으니 물을 입술에 묻혀만 주고 소화안되니 억지로 먹이지 말라시는데...노환이 이렇게 갑자기 오는건가요? 불러도 못듣는것 같고 속상합니다. 그래도 걱정되서 영양제 주사는 맞고 왔는데 통 안먹어요. 곧 그날을 맞을 준비해야되는걸까요? ㅠ.ㅠ
- 물리학문Q. 런닝머신을 빠르게 거리1km정도만 걷고 내려왔는데 어지러운이유?런닝머신을 걷다가 서서히 속도를 줄여 멈추게 되었는데 내려오니 어질어질 하더라고요. 갑자기 멈춘 것도 아니고 엄청 빠르게 뛴것도 아닌데 서서히 속도줄여 멈추고 내려왔는데 휘청해서 놀랐거든요. 왜그런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속이 답답해서 코를 푸니 피가나오네요세게 풀지않고 킁 하는정도로 풀었는데 찐득한 피젤리같은게 나오네요. 피딱지도 나오구요.코안쪽 깊은곳은 피가 항상 있는건가요?코피나면 코를 막듯이 물티슈를 코속에 넣었다빼니 계속 피가 뭍어나오거든요. 코를 파버나 계속푼것도 아닌데 손도 안댔는데...왼쪽은 안나고 오른쪽만 3일째 코속이 답답하고 매운냄새가 납니다. 가끔 이럴수도 있는건지 문제가 생긴건 아니겠지요?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를 빼고 방치한지 몇년이 지나면 어금니를 심기힘든가요?어금니빼고 잇몸이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하든 하자해서 기다린다는게 사는게 바빠서 몇년이 지나버렸습니다. 지금 임플란트 하기는 너무 늦었을까요?치아를 빼고 너무 오래지나면 잇몸변형이 와서 뭘하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정말그런가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검사시 상향등조정 요청해도 되나요?상향등이 밤에 고속도로 갈때 너무 시야가 짧아서 잘안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상향등도 위아래 각도조절 된다하더라구요. 자동차검사 기간되서 검사할때 조정요청하면 해주시나요? 아니면 따로 서비스업체가서 해달라고 맡겨야되나요? 셀프는 힘들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매일 집주변을 빗자루로 쓰는 남편 허리통증을 호소하는데요남편이 매일 허리를 숙이고 빗자루로 30~40분을 집주변을 쓸거든요. 그자세가 안좋다더라빗자루질 하지마라 하는데도 고집을 부리네요.매일 허리아프다면서 복대를 두르고까지 빗자루질을 하는데 45도정도 허리숙이고 빗자루로 쓰는 자세가 얼마나 안좋은지 전문가분들 견해를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다면서 그자세때문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여름더위가 한풀꺾이고부터 잠이 너무옵니다보통 깊은잠을 잘 못자고 선잠을 한두시간 자다가 깜짝놀라 깨고 더워서깨고 자다깨다 반복하고 예민한 편입니다. 그런데 9월 들어서 매일 기절한듯이 잠이 드는데 오후5시에 졸음을 못견뎌 눕자마자 잠이들면 새벽1시까지 처음 누운상태 그대로 꿈쩍도 않고 죽은것마냥 잔다고 합니다. 일어날때 피가 안통해 팔이아프고 골반이 얼얼할정도로 거의 죽은듯이 잠이들거든요. 근데 이게 매일반복되니 잠들기가 무서울정도에요. 8월말부터 검은콩을 매일 갈아서 밥대신 한끼로 먹고있는데 그게 영향을 준걸수도 있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갈비탕에 커다란 갈비는 소한마리에 몇대가 나오나요?대량 판매하는 홈쇼핑을 보면 저많은 갈비를 소몇마리를 잡아서 만드는걸까 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갈비탕이라고 알고 먹는 갈빗대가 진짜 갈비인지 다른부위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