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한약약·영양제Q. 체했을 때 한의원을 방문해도 되나요밥을먹고 체한것 같은데병원을 찾아보니 한의원 한곳이 영업을 하는데체했을때 병원을 가도 되는지 궁금 합니다소화제를 먹어도 효과가 별로 없는것 같네요.이런걸로 방문 했다고 하면 무안할것 같아서요;;
- 생활꿀팁생활Q. 밥 먹고나서 속이 답답 한데 손을 따면 좀더 가라 앉을까요?아침을 늦게 먹고나서 속이 얹친것 처럼 답답 합니다편의점 에서 소화제를 사먹고30분이 지났는데 조금은 가라 앉은것 같네요그런데 속이 편해지지가 않네요이럴때 손을따면 괜찮아 진다고 하는데손가락을 바늘로 찌르는게 소화에 도움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어깨 담이 왔는데 약을먹어도 풀리지가 않는데 좋은방법 있을까요?어제는 살짝 당긴다는 느낌 이였는데오늘 저녁 부터는 통증이 생겨서약을 먹었는데 아직도 뭉친게 풀리지 않네요스트레칭은 팔을 위로 들거나 어깨를 으쓱 으쓱거리며 올렸다가 내렸다가 했는데잠시 괜찮아 지더니 지금은 똑같네요월요일 아침에 병원을 들리려고 하는데그동안 약먹고 파스 붙이는거 말고담이왔을때 푸는요령이 있으시면답변 부탁 드릴게요
- 생활꿀팁생활Q. 달걀을 세척후 냉장보관 해도 상관 없는지 궁금합니다.달걀을 세척후 보관하면 빨리 상할수 있어서그대로 보관 하라고 하던데 이해가 안돼서요계란을 사면 간혹 닭털 이나 이물질이 묻어 있어서그대로 사용하면 다른 음식이 오염될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제가 들은게 정확히 맞은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Q. 지하철을 탈때 마시던 음료를 버려야 하는건가요?버스같은 경우 먹던 음료를 가지고 타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그런데 지하철 같은경우 따로 지침이 없는것 같던데당연히 열차 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여 섭취가 불가능 한건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밖에서 마시던 음료를 들고 타는것도문제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2000년대 사용하던 휴대폰 사진을 옮길 방법이 있을까요?오래전 사용하던 휴대폰을 충전 했더니 어릴적 사진과 짧은 영상들이남아 있던데 휴대폰이 충전기를 빼면 바로 꺼집니다그래서 고장나서 안에있는 사진과 영상을 못볼것 같은데그러면 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컴퓨터로 옮기고 싶습니다혹시 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어릴적 추억이라서 오래 간직하고 싶네요.그리고 혹시 몰라서 남기는데구형 충전기 20핀짜리를 사용해 충전하는 휴대폰 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침에 일어나서 유산균 제품을 먹고나면 속이 쓰린데 공복에 먹으면 안되는건지 궁금 하네요장이 안좋아서 최근 아침에 일어나면 요구르트와 유산균 알약을 먹는데먹고나서 점심쯤 되면 속이 쓰리고 배가 아픕니다 유산균 먹고나서 아침은 토마토와 감동란 을 먹고 나가는데배가 아프고 속이 쓰리니 먹어도 되는지를 모르겠네요아니면 빈속에 먹어서 그런건지 궁금한데혹시 저와같은 경험을 하신분이 있으시면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헬스장 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 하는데 지켜야 하는 수칙 인가요?마스크 해제로 헬스장 에서도 마스크를 안해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실내해제 당시에는 아무 말도 없었는데 어제 문자로제가 다니는 헬스장 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 한다는 문자를 받았는데권고는 무엇을 하는걸 권유한다는 말로 알고 있어서마스크 하는걸 권유한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는데정부 에서 헬스장 마스크 미착용으로 처벌이나 그런건 없는 걸로 아는데헬스장 연락전 제가 모르는 정책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겨 봅니다\아시는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청소생활Q. 욕실 머리카락 정리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제가 여자 단발 정도로 머리를 기르고 있는데머리를 감고나서 항상 머리카락이 바닥에많이 있습니다 까먹고 있다가 배수쪽을 보면문텅이가 있어서 치우는데물이 잘 안내려 가는 이유가 머리카락 때문 인것같아요그런데 매일 치운다고 해도 배수구 안에 들어가는머리카락 때문에 배수구가 막힐수도 있다고 하는데배수구를 막고 사용 할수도 없고 딱히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이물질이 배수구로안들어가게 청소를 편하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알고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생이 소심해서 저를 너무 의지 하는데 걱정 입니다 ㅜㅜ24살 짜리 동생이 있습니다동생이 이번에 군대를 제대하고군대에서 돈을 모았는지 자취하고 싶다고 하는데제가 있는 동네로 온다고 하더라구요월세 집을 알아봐 달라고 해서부동산을 같이 갔는데 집을 보러가면수압이나 이런걸 자세히 살펴야 하는데직접 물어보지는 못하고 저에게 자꾸 쓸때없는 질문을 하네요 원래 소심하고 찌질한데 군대도 갔다온 놈이 이러니 답답 합니다.걱정스러운데 제가 도와주는게 맞는껄까요?귀찮은것 보단 어릴적에 저를 의지해 주니 좋았는데지금도 그러니 걱정 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