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물총새21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면접 후 문자를 이렇게 보냈습니다어제 카페 알바 면접을 보고 연락주신다는 매니저님의 말을 듣고 기다리는 중인데요 채용 담당자님께는 면접 보고 바로 이렇게 문자를 넣었는데 답변이 없으시네요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이고공무원 사내카페인데 아버지가 공무원 하셨어서 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고 이야기도 했습니다. 보통 합격을 하면 월요일날 문자가 오나요? 아니면 통화로 오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카페 알바 면접 후 연락이 언제 올까요?오늘 10시에 집에서 10분거리에 있는 청사 사내카페에서 카페 면접을 봤는데요경력직이고 자신있게 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락 준다고 하셨는데 언제쯤 연락이 올까요? 오늘 금요일이라 오늘 올까요? 아니면 다음주 월요일까지 기다려봐야 할까요?ㄷ
- 생활꿀팁생활Q. 사내카페알바vs 의약품패킹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5년동안 가족카페를 운영하다가 개인카페를 창업하려고 독립했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돈을 벌 예정인데요개인 카페알바 하루 알바 했다가 텃세가 좀 있어서 바로 나왔는데 찾아보니까 사내카페는 할만 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집 근처에 의약품 패킹? 패킹은 처음 해보는데 급여를 많이 주고요. 5년동안 카페에만 있어서 다른일로 패킹 알바를 해볼까요? 아니면 사내카페 알바를 해볼까요?
- 생활꿀팁생활Q. 피킹 알바 해보신분 경험 나눠주실분!의약품 피킹 알바 해보려고 하는데해보신 분 있으시면 오래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인지 아니면 다른거 추천해주실 경험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카페 창업 하기 전 알바 추천해주세요!5년동안 어머니랑 카페를 같이 운영하다가 제 카페를 창업하기로 결심한 31살 여자입니다.5년 동안 경험해보고 그저께 브런치카페 알바갔다가 텃세 경험하고 당일날 바로 나왔구요오늘은 공장 화장품알바 견학갔다가 표정없는 사람들 보고 기겁해서 여기는 아니다 싶더라구요.당장은 창업할 계획이 없고 알바로 경험쌓으면서 돈 버려고 하는데 지독한 infp인 제가 할만한 알바 추천해주실 분 카페 사장님이시면서 창업전에 해보셨던 알바 경험담 알려주실분 답글 많이 받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경력쌓고 카페 창업하려고 합니다제가 5년 정도 어머니 건물에서 카페 매니저로 일을 하다가 독립을 하려고 4월 말 경에 나오게 되었는데요자격증도 이미 많이 따놨고 로스팅도 배워놔서 다만 사회생활 경험이 적다보니 알바로 일을 하다가 돈 좀 모아서 창업해도 무리가 되지는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피치 못할 사정으로 연락을 늦게 드리게 된 지인께 어떻게 톡을 보내야 이해해 주실까요?제게 친한 언니 한분이 계십니다. 1월 말 경에 제게 전화를 거셨는데 제가 영화를 보다가 전화를 못받았습니다. 전화를 다시 걸려고 할때 마다 어머니가 아프시지를 않나, 같은 건물에서 일하시던 이모가 가게를 정리하셔서 현타가 오는 등이런 저런 사정으로 이제서야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아무래도 화가 좀 나셨을것 같은데 어떻게 톡을 보내야 이해해주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일 남자 혼자 일하시는 카페를 방문합니다. 번호를 여쭤봐도 괜찮을까요?저는 바리스타입니다. 인스타로 알게 되어서 같은 카페 영업하시는 남자분이 일하시는 카페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분이랑 인친이기도 하고 같은 커피인이라 커피 이야기도 할 것 같아요. 인스타 개인 개정도 인친이어서 얼굴만 보면 선하게 생긴 얼굴이시고 나이대가 저랑 비슷해보이시더라구요. 개인 폰번호를 여쭤보는건 실례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한 언니에게 연락을 잘 못하겠어요.며칠 전 저를 아끼고 좋아해주는 친한 언니가 오랜만에 연락이 왔었는데요. 제가 영화를 보고 있어서 전화를 못드렸습니다.막상 저는 언니에게 연락을 잘 못하겠더라구요.친한 사람에게는 저의 이야기를 잘 못하겠는 느낌? 그런것이 있어서 폰을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중입니다.내일 전화를 드릴예정이긴 한데혹시 전화 잘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전화를 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살짝 콜포비아가 다시 온 것 같아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한 언니가 저한테 서운한게 있으셨을까요?제가 한참 자존감이 떨어져있던 차에 들었던 자기개발 수업에서 평생 잊지 못할 분을 만났습니다. 저를 작게 보지 말아라,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많이 주셔서 그분을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네트워크 사업을 하고계셔서 그분은 사업에 집중하고 싶으셔서 4단계 수업 중에 2단계 까지만 들으셨습니다. 저는 좀 더 제 자신을 개발하고 싶어서 4단계까지 다 들었구요. 하지만, 제가 4단계까지 수업을 들으면서 그분이 제품을 권유해주신 적이 있어서 제가 한번만 딱 사드리고 그 이후로 사드리지는 않았는데요, 그 수업에서는 거짓말을 하면 안되서 수업에서 저를 코칭해주시는 분께 사실 그대로 제품 한 번 사드렸다고 하니 그 언니랑 수업 끝날때까지는 전화를 안하는게 좋겠다고 코칭을 받고 한달동안 그 언니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언니도 연락이 안 온것 보면 저를 배려해주신거 같기도 했구요. 마지막으로 통화를 하면서 친한언니로만 지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였구요. 부모님이 살짝 걱정을 하신다고.. 수업이 다 끝나고 연락을 드렸는데 신호음이 여러번 가고 전화를 받을 수 없다고 끊기더라구요. 제가 오늘 전화드린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뭔가 저한테 서운했던게 있으셨을까요?오늘 전화를 드리기는 할건데 전화를 안받으실까봐걱정이 됩니다.만약 연결이 되면 뭔가 서운한게 있었냐고 솔직하게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