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앵무새292
- 미술학문Q. 보수적인~과 반대되는 표현을 알려주세요예시 문장입니다1. 대형파충류는 겉보기에 느려보이지만 인간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가졌다. 따라서 사육사는 보수적인 접근방법을 숙지해야한다. 2. 이 의약품은 특정 질환자에게 부작용이 보고된 적이 있다. 따라서 보수적으로 섭취용량을 가감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로 쓰이는 보수적인~에 반대되는 표현이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혼자 생각해보고 검색해본 바로는 급진적인/적극적인/진보적인/공격적인/개방적인 등의 표현이 있는데1,2번문장과 비슷한 의미의 문장을 이 표현들을 넣어 만들어보면1‘. 이 개는 겉보기와는 달리 공격성이 없으므로 (급진적으로/적극적으로/진보적으로/공격적으로/개방적으로) 다가가도 좋습니다2‘. 이 약은 안전성이 검증됐으므로 (급진적으로/적극적으로/진보적으로/공격적으로/개방적으로) 섭취용량을 가감해도 좋습니다 전부 어색하단 생각이 듭니다. 굳이 꼽자면 적극적으로라는 표현은 의미가 이해되지만 그래서 저 표현이 보수적인~과 정반대의 의미로 쓰인건가? 한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치실의 사용목적은 음식물 찌꺼기 제거인가요?여태 별 의식 없이 치실홀더를 이용해 이 사이에 낀 음식물을 제거하고 양치를 했는데요예전에 어떤 선생님이 치실을 이 사이에 끼고 너무 문지르면 치아가 상하니 상하로 수직운동만 하라 했던 기억이 나서 딱 음식물 제거하는데에만 사용하는데 제가 제대로 쓰고있는게 맞나요? 그리고 너무 조잡한 질문이긴 한데.. 치실을 이용해 이 사이사이에 음식물을 뺄때 음식물이 딸려나오면 당연히 그 음식물은 제거하고 다시 다음 이와 이 사이에 치실을 사용하는게 맞는거죠? 즉 음식물이 딸려나온 상태 그대로 치실질을 하면 안되는게 맞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폼형태 습윤밴드의 쓰임새가 궁금해요메디폼같은 푹신한 폼형태의 습윤밴드와,얇은 테이프형태?로 된 습윤밴드는 각각 어떨때 사용하는건가요?혼자 생각하기에 폼형태는 진물이 많이 나오는 외상에 하고, 진물이 심하지 않은 상처면 테이프형태가 더 편할거라 생각드는데 맞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습윤밴드의 올바른 사용법이 궁금해요물집터진 상처나, 어딘가에 긁히거나 찢긴 외상 등에 습윤밴드로 드레싱을 하는데, 부위가 손이면 손씻기도 번거로워지는데 그렇다고 물 닿을때마다 교체하기엔 아깝단 생각이 드는데요새살이 아직 안돋고 만져서 통증이 있으면 기상 후 활동할때/ 잘때 둘다 습윤밴드를 붙이는게 좋나요? 아니면 잘때는 습윤밴드를 안붙이는게 낫나요? 예전에 어떤 선생님이 반창고는 잘때 떼는게 더 이롭다 한 기억이 있는데, 습윤밴드는 다른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간독성이 강한 약 복용 중 알코올 섭취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제균치료를 위해 병원에서 처방받아 항생제,세균감염 치료제,곰팡이 감염 치료제 등을 복용중입니다간독성이 강하므로 절대 음주를 하지 말고, 만약 부득이한 경우라면 음주하는 기간에는 약을 먹지 말라 들었는데요만약 이때 음주하면서 약을 먹게 된다면 간손상이 온다는걸텐데, 이 간손상이라는게 제가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인건가요? 아니면 이건 음주정도와 제 간건강 컨디션 등등과 개인차에 따라 ,체감할 수 있는지 아닌지가 다르고 실제로 얼마나 악영향일지도 개인차가 있나요?당연히 음주는 안했지만.. 몰랐는데 제가 요리를 할때 술을 쓰는데(알코올 함량14% ,고기요리에 끼니당 20ml정도 사용) 이 알코올이 30분 미만 가열시 75%의 알코올이 잔존하고, 2시간 36분 이상 가열해도 알코올의 25%가 잔존한다는 미 농무부 자료를 봤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술을 사용해서 집에서 요리를 해먹은 다음날이 유독 피로가 심했던 기억이 두세차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두세차례다 보니 착각인가 싶기도 한데.. 물론 앞으로 요리에 술은 안쓰긴 할건데 정말 술의 영향으로 다음날 피로했던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즉 요약하자면, 제균치료를 위한 여러 약을 먹을때 요리를 통해 하루에 약 4ml정도의 알코올을 섭취한 경우 다음날 피로할 수 있는건지 , 원칙적으로 음주는 안되겠지만 위와 같은 소량의 알코올 섭취 한두번 정도로 즉각적으로 피로를 유발하진 않고 조금 과하게 생각한건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몸이 으슬으슬할때 대처 방법이 궁금해요요즘같은 겨울철에 옷을 얇게 입고 돌아다니거나, 잘때 실내온도가 낮은 상태에서 이불을 걷어찬다던지 하면 몸이 으슬으슬해지고 원래상태로 회복이 잘 안될때가 많다 느끼는데요 1. 비슷한 상황이어도 어떤 사람은 몸이 으슬으슬해지지도 않거나, 그래도 곧장 회복하는 등 개인차가 있는데 이 이유는 뭔가요? 그냥 전반적인 컨디션이나 체력 활력의 차이가 원인이라 보면 될까요? 아니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봐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2. 몸이 으슬으슬할때 뜨거운 물을 자주 마시고 운동/목욕 등으로 일부러 땀을 내 몸을 덥히면 조금 개선된다는 느낌이 있는데요 의미있는 행동일까요?3. 2번의 행동으로도 몸의 으슬으슬함이 개선이 안되면 일단은 해열진통제를 먹곤 하는데요, 병원에 가기 전엔 이게 가장 적절한 조치가 맞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호흡을 깊게 하는것이 건강에 좋나요?흔히들 얕게 호흡을 하면 안좋고, 깊게 호흡을 하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근거가 있는건가요? 일부러 얕게 호흡을 지속해보고, 반대로 깊게 호흡을 지속해봐도 딱히 집중력이나 활력 등에 영향이 있다는 느낌은 안드는데요 정말로 깊고 천천히 호흡을 하는게 전바적으로 건강에 좋나요?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천천히 깊게 호흡을 하면 심리적으로 덜 흥분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심박수가 조금은 낮아져서 그게 도움이 된다는건가 생각은 들지만 정말로 그러한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깊게 호흡하는 것이 좋다면, 의식적으로 무조건 깊게 호흡하고,복식호흡만 하는게 더 좋은건가요? 예외적으로 운동할때만 흉식호흡을 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상황마다 다르니 무조건 복식호흡이 좋다, 흉식호흡이 나쁘다라고 말할 순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멍때리는건 정상적인 행동인가요?저희 집 고양이는 창문에서 바깥을 종종 보는데요 정말로 바깥을 볼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시선을 정면에 두고 멍때리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창문이 아니라 침대밑,숨숨집 안 등 아늑하고 어두운 곳에서 가만히 앉아서 멍때릴때가 자주 있는데요보통 인간은 이런 행동을 오래 지속하지 않아서 고양이가 이러는게 정상인건지 궁금합니다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궁금한 점이 저때 고양이는 정말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있는건가요? 마치 사람이 명상하듯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고기는 근육질이라 세균이 침투할 수 없다는게 사실인가요?제균치료를 받으면서, 진료해준 선생님이 신선한 생고기나 회도 먹지 않는게 좋다. 사실 가끔가다 한번 먹어도 안좋을 수 있다살아있는 물고기에 곰팡이가 발견된 사례도 있다며 날것의 섭취를 하지 않는게 좋다 하셨는데요친구가 저 얘기를 듣고 고기는 근육질이라 세균이 침투할 수 없고 곰팡이가 있는 경우는 극소수고 만약 그런 개체가 있을까 의심된다면 엄선해서 신선한 재료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먹으면 된다 했는데요일리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한편으로는 세균이 침투못한다 치더라도, 바이러스는 어디든 침투할 수 있으니 원칙적으론 날것을 먹지않는게 맞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1. 친구의 주장이 일리있는걸까요?2. 친구의 주장을 듣고 제가 한 생각 ( 바이러스의 우려가 있으므로 결국은 날것을 먹지 않는게 좋다)이 적절한 생각인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척추뼈가 노화됐다 하는데 운동이나 생활습관 등을 통해 개인이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어머니(60세)가 수영할때 발차기가 제대로 안된다 해서 (고관절이 원래 뻣뻣하셔요)운동치료 적극적으로 한다는 병원에 가셨는데수영할때 동작이 안되는건 그냥 나이먹어서 그렇거나 원래 그럴 수 있고, 다만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척추뼈가 노화가 돼서 약한 상태란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보진 못했는데 척추뼈 사진이 촛농처럼 뭔가 떨어져나온 형태(?)가 있다 하셨는데요1. 병원에서는 그래서 일단 약먹고 물리치료 하고 경과를 보자했는데, 가급적 운동치료나 도수치료를 해보셨으면 하는데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어머니다보니 과하더라도 건강개선을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셨으면 하는데, 진료보는 선생님 입장에서는 괜찮다는데도 무작정 운동치료 받고 싶다하면 의사소통이 잘 안될까 걱정되는데 여기계신 선생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2. 어머니가 다른부위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간거라 척추뼈노화나, 수영동작이 안되는것에 관해선 딱히 답을 듣지 못하셨다는데요 제가 조급해하다 이것저것 찾아보니 일단 척추뼈노화를 되돌릴 순 없지만, 척추기립근 등 코어근육이 발달하게 해주면 이게 안정성을 줘서 뼈건강에도 도움을 주고, 더불어 생활습관 측면에서는 평소에 척추에 압력을 주지 않도록 의식(오래 앉아있지 앉기 등..)해주면 좋은것 같단 결론을 내렸는데 올바른 생각일까요? 3. 찾아보니 SNPE운동이란게 있고, 그중에서 아래 첨부한 사진과 같이 구르는 동작이 척추에 직접적으로 자극을 주던데, 이게 뼈를 강화해줄지 아니면 오히려 악화될 수도 있는지, 아니면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니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운동을 할지 결정하는게 맞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