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하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 중에 남자친구가 욕설을 합니다1년째 연애중인 남자친구가 있어요 평소엔 정말 착하고 자상한데 자고있을 때 건들거나 그러면 저한테 심한 욕설을 합니다 이게 처음이 아니고 벌써 3번째네요.. 이게 계속 반복되다보니 남자친구를 편하게 못 대하겠어요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불신하는 성격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전 사람을 믿지 않는 경향이 큽니다. 지금까지의 경험 중 남에게 너무 내어주었을 때 내가 편했던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람과 멀어지게 되었는데, 제 인복이 좋은건지 자꾸 고맙고 꼭 곁에 두고 싶은 사람들이 생깁니다. 하지만 그들과 가까운 관계가 되면 멀어질까 두렵고, 그들에게 상처를 줄까봐 조심스럽습니다. 분명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데도 사람을 불신하는 성격 탓에 속마음을 완전히 털어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가족에게조차도요. 상담을 받기에는 시간도 없고 상담사를 믿을 용기가 없습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라고 정의내렸지만, 막상 혼자서 살기에는 어렵습니다. 이런 경향을 고칠 수 있을까요?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 끊은 친구와 화해하는방법 부탁해요한번 친구한테 잘못을 저지르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였지만 결국에는 이젠 예전처럼 못지내겠다하고 연락을 안했거든요근데 진짜 친했던애고 가까웠던앤데그 애 성격이 차갑고 결단력이 있는 친구라 다시 예전처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먼저 연락하는게 맞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정다스리는법 쫌 알려주세요.동생이 바락바락 대들다가 아빠가 순간 화가났는지 자식들키워봐야 소용없다 공부하면 뭐하냐 등등 그러셔서 괜히 옆에서 그런 얘길 듣다가 저도 울음터져버렸어요..재수생이라 자존감이 낮고 우울증도 있는거같고 … 말 하나하나가 와닿는데 제가 지금 독서실에 가야하는데 화장실구석에 박혀서 울고있고 열받아서 코피터지고 눈물도안멈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는 그냥 다 늑대인가요??만나는 남사친들마다 스킨쉽을 좋아한다, 뽀뽀해달라, 키스하면 안되냐, 연애는 안하냐 등등 남녀는 절대 친구가 안되는건지..저는 남사친이 좋은데 이것때문에 넘 힘들어요..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신중 실업급여 받았는데 부정수급이될까요?임신초기부터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데, 진짜 취업을 목적으로 실업급여신청한거라 딱히 문제되는지 모르고 임신사실여부 알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찾아보니 부정수급이 될수도 있다는 말이 있어서 여쭤봐요ㅠㅠ 실업급여 2회차 남겨뒀는데 다음달에 출산을 해요이번달은 실업급여 받으려면 방문해야하는데 만삭이라 임산부인게 티나는데 가면 임신사실 숨기고 실업급여 신청했다고 그동안 받은거 다 부정수급으로 될까봐 걱정이에요..아니면 나머지 2회차 그냥 신청안하고 안받아도 되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거울이랑 카메라 중 누가 더 정확해요?거울 볼때 랑 제 핸드폰 카메라로 볼땐 많이 다르게 생겼는데 뭐가 더 정확한가요? 거울로 볼땐 제가 더 잘나오는데 핸드폰 카메라론 이상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 다른 사람이 찍을땐 가끔 거울로 보던것보다 훨씬 잘나오는데 대체 어떻게 제 진짜 얼굴을 볼수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스킨십 자주하는 방법 알려주세요!제가 성격상 머리만지고 뭐 묻어있으면 때주고 옷 정리해주는게 제가 보호본능인지 뭔지 그게있어서 남자든 여자든 정리해주는데 친한남자애한테 머리묻은거ㅠ때줄려다가 걔가 불편해하는거같아서 고치려고합니다 혹시 방법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식 2차까지만 하고 집에가는게 잘못인가요?직장에 동료들이 대부분 E성향이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데다 술고래라 자정이 넘어 새벽1시까지 술 마시는 걸 즐기는데요.저는 I 성향이라 술자리보다는 빠른 귀가 후 가족과 시간 보내는걸 훨씬 좋아합니다. 게다가 저는집이 2시간 거리여서 늦은시각까지 술마시는게 버거운데요.거의 매주 술자리가 생기고 술자리 마다 저는 양해를 구하고 2차끝나는 9시~10 시 사이 먼저 나와 집으로 향하는데요. 저의 이런 행동이 동료들에게는 개인주의적이라며 짜증을 내는데 이걸 듣는 저도 스트레스가 되네요.제가 I성향이라 술자리 주도적으로 떠들지도 못하는데다 보통 자기애가 큰 동료들의 잘난척 같은 자기자랑을 들어주며 맞춰주는것도 에너지가 소모되는거 같고요. 제가 이상한건지 왜 막차시간까지 안마시냐는 동료들의 권유가 이상한건지 사회생활 많이 하시는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