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 생활꿀팁생활Q. 지하철 와이파이는 원래 느린걸까요?지하철타면 와이파이 다들 쓰시잖아요.제가 출되근할때 버스 지하철 모두타는데버스는 괜찮은데 지하철에서는 와이파이키면느리거나 연결이 끊키더라구요.이용자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기차 충전은 보통 어떻게 해결하시나요?지금 있는차가 2012년식입니다.5년안에 차를 살지 고민중인데요.전기차도 그대안입니다.걱정되는건 충전문제에요.충전할 곳이 적다는 느낌이고 충전시간이 길게 느껴져요.갖고 계신분들은 불편함이 없으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래를 위해 전문직 자격증을 고려해봐도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아직까지 정년이 남아있긴한데 60세 이후도 한번씩 생각을 합니다.퇴직하신 선배님중에 감정평가사나 법무사자격증을 따신분이 있습니다.결국 전문직도 영업능력이 중요하고 AI가 사회전반에 퍼질거 같긴한데...미래에 대한 대비차원에서도 어떴게 보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안쓰는 신용카드는 어떻게 처분하시나요?집안 정리를 하다보니 그동안 신용카드를 정말 많이 만들었더라구요...은행보안카드도 그렇구요.이거 어차피 다안쓰는거라 버릴건데..카드를 조각조각 잘라서 버리면 문제 없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60~70년대 살아오셨던 분들은 어느때가 더 힘드신가요?요즘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1위에,, 불행함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치열한 경쟁사회고 남과 비교하여 뒤쳐진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남들의 카톡 프로필 사진만 봐도 다들 정말 행복해보이죠;;^^)근데 과거 어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하루하루가 먹고살기 위한 싸움이었다고 들었습니다.집안의 생계를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산에 올라 나무를 캐서 팔았다든지.. 물건을 팔았다든지..집안의 농사를 돕느라 학교도 나가지 못했죠.미성년자일때부터 여성분들은 남의 집에 가사도우미로도 많이 일했구요.도시에서도 공장일하면서 공장 딸린 방에서 여러명이 다닥다닥 붙어 자고 그랬다고 들었습니다.업무강도나 업무량도 엄청났구요..요즘 시기가 그래도 물질적로나 육체적으로 풍요로워진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많은 이들이 미래가 나아지리란 기대가 없어서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정치인들 맨날 두편으로 갈라서 싸우는 것도 큰영향 준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방송국 기상캐스터 일 관련해서요.기상캐스터끼리 왕따, 괴롭힘으로 안따까운 일이 발생했잖아요. (나이차이도 꽤 나더라구요)문제는 방송국의 태도입니다.부고소식도 나오지 않았다고 들었고 해당사건 관련해서 어떠한 뉴스도 내보내지 않고 있습니다.가해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은 지금도 버젓이 방송하고 있구요.정의와 사회적 약자편을 강조하던 곳인데 이사건에 대해서는 지니칠정도로 말을 아끼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심지어 우리는 몰랐다고 하거나 프리랜서의 일이라고 책임회피성 발언을 하더라구요.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안생길수 없고 이를 잘수습하고 고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방송국의 태도가 납득되지 않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전이란 말이 언제까지를 포함할까요?신청일 직전 달이란 단어를 봤습니다.신청일이 속한 달까지 포함하는건지신청일이 속한 달까지 포함하는건지 헷갈리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 적자가 해결될수 있을까요?.지하철요금이 오른다고 하네요.적자가 큰영향인거 같아요.2호선만 수익이 난다고 들은것도 10여년전입니다.지금 분명 그때보다 지하철 타는 사람준것도 체감되는데다 65세이상은 무료로 알고있어요.어떻게 보시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얼굴에 잡티가 많아 피부과에 가려고 하는데요.안녕하세요.얼굴에 잡티가 많은편인데요.특히 코쪽이 많아서 치료받으려고 해요.근데 제가 휴가내기가 어려워서시술후 흔적이 오래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며칠이면 티가 안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엔 신문지를 어디서 구해야될까요?집안일때문에 신문지가 필요한데요.요즘엔 신문보는곳이 별로 없어서 신문구하기가 쉽지 않네요.따로 구할만한데가 있을까요?